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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학의 새로운 작가들을 만날 수 있는 가장 빠른 길, 자음과모음 트리플 시리즈의 서른일곱 번째 안내서. 소설과 시를 오가며 “특별하지 않은 소재를 특별하게 만”(박성원 소설가)듦으로써 “체급 자체가 다른”(신형철 문학평론가) 자신만의 문학 세계를 정립하고 있는 임솔아 작가의 신작 소설집이다.
출처: 알라딘 Open API 제공 도서 정보
부가기호 04810: 독자 대상 교양 · 발행 형태 전집·총서·다권본·시리즈 · 내용 분류 문학.
분량·판형: 156쪽 · 판형 116*183.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 · 부가기호 뜻은 국립중앙도서관 ISBN 안내 기준
한국문학의 새로운 작가들을 만날 수 있는 가장 빠른 길, 자음과모음 트리플 시리즈의 서른일곱 번째 안내서. 소설과 시를 오가며 “특별하지 않은 소재를 특별하게 만”(박성원 소설가)듦으로써 “체급 자체가 다른”(신형철 문학평론가) 자신만의 문학 세계를 정립하고 있는 임솔아 작가의 신작 소설집이다. (임솔아 (지은이), 자음과모음 펴냄)
자음과모음에서 2026-09-16에 출간했습니다. ISBN 9788954474931.
임솔아 (지은이)입니다. 자세한 저자 소개는 출판사(자음과모음) 제공 자료를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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