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랑스의 철학자이자 인류학자 클로드 레비스트로스가 1930년대 브라질 내륙을 현지조사한 뒤 20년이 지나 그때를 되돌아보며 쓴 책이다. 1955년 출간되자마자 학계뿐 아니라 대중에게도 큰 호응을 얻은 이 책을 두고, 공쿠르상 심사위원단은 소설이 아니라서 상을 줄 수 없다고 아쉬움을 표했다는 일화가 있다.
출처: 알라딘 Open API 제공 도서 정보
부가기호 94080: 독자 대상 전문 · 발행 형태 전집·총서·다권본·시리즈 · 내용 분류 총류.
분량·판형: 808쪽 · 판형 152*225.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 · 부가기호 뜻은 국립중앙도서관 ISBN 안내 기준
프랑스의 철학자이자 인류학자 클로드 레비스트로스가 1930년대 브라질 내륙을 현지조사한 뒤 20년이 지나 그때를 되돌아보며 쓴 책이다. 1955년 출간되자마자 학계뿐 아니라 대중에게도 큰 호응을 얻은 이 책을 두고, 공쿠르상 심사위원단은 소설이 아니라서 상을 줄 수 없다고 아쉬움을 표했다는 일화가 있다. (클로드 레비스트로스 (지은이), 박옥줄 (옮긴이), 한길사 펴냄)
한길사에서 2026-09-21에 출간했습니다. ISBN 9788935679386.
클로드 레비스트로스 (지은이), 박옥줄 (옮긴이)입니다. 자세한 저자 소개는 출판사(한길사) 제공 자료를 참고하세요.
알라딘 등 온라인 서점에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 ISBN 9788935679386으로 검색하면 정확한 판을 찾을 수 있습니다. 정가는 45,000원입니다.
일본 이자카야 유산 세트 - 전2권 출판사 확인
브랜드, 신이 되다 - 광고로 읽는 한국 사회 욕망의 지형도
노벨문학 122선, 인간의 기록 -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 122명과 대표작 122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