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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내셔널 부커상 후보에 오른, 네덜란드 현대문학을 대표하는 새로운 목소리 야프 로번의 장편소설. 열세 살 소년 브라이언과 중증 장애가 있는 형 뤼시엔이 함께 보내게 된 여름을 그린다. 야프 로번은 간결하고 절제된 문장과 아이의 시선에 밀착한 서술로 돌봄과 방임, 사랑과 책임, 죄책감과 성장을 섬세하게 그려낸다.
출처: 알라딘 Open API 제공 도서 정보
인터내셔널 부커상 후보에 오른, 네덜란드 현대문학을 대표하는 새로운 목소리 야프 로번의 장편소설. 열세 살 소년 브라이언과 중증 장애가 있는 형 뤼시엔이 함께 보내게 된 여름을 그린다. 야프 로번은 간결하고 절제된 문장과 아이의 시선에 밀착한 서술로 돌봄과 방임, 사랑과 책임, 죄책감과 성장을 섬세하게 그려낸다. (야프 로번 (지은이), 박영록 (옮긴이), 문학과지성사 펴냄)
문학과지성사에서 2026-08-24에 출간했습니다. ISBN 9788932045672.
야프 로번 (지은이), 박영록 (옮긴이)입니다. 자세한 저자 소개는 출판사(문학과지성사) 제공 자료를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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