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로 경영을 재설계하라』는 출간 예정일(2026-09-30)이 지났지만 아직 서점 판매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매일 확인해 판매가 확인되면 서점 링크와 함께 한 번 알려드립니다. 예정일 뒤 60일이 지나도 확인되지 않으면 그 사실을 알려드리고 알림을 마칩니다.
■ 책 소개
기업 체질 변화와 성과 창출의 통찰을 제시
AI로 경영을 재설계하라
신간 『AI로 경영을 재설계하라』는 AI를 단지 업무 효율을 높이는 도구로 소비하는 데 그치지 않고, 기업의 전략, 조직, 운영, 비즈니스 모델 등 경영 전반의 엔진을 백지상태에서 근본적으로 재설계해야 한다는 통찰을 제시하는 포괄적 경영 솔루션 책이다.
이 책은 많은 기업이 추진해 온 기존 디지털 전환(DX)의 허상을 지적하며 논의를 시작한다. 종이 문서를 없애고 화려한 대시보드와 IT 시스템을 구축했음에도 불구하고, 의사결정 프로세스와 조직 문화가 과거에 머물러 있다면 이는 외피만 화려하게 포장한 ‘디지털 슈가 코팅’에 불과하다는 지적이다. 저자들은 낡은 경영 구조 위에 AI 기술만 얹는 방식으로는 기술 투자 대비 생산성이 정체되는 ‘솔로우의 역설’을 극복할 수 없다며, 기업 운영의 주체와 판단 아키텍처 자체를 AI 시대에 맞춰 새로 짜야 한다고 강조한다.
특히 저자들은 DX(디지털 전환)와 AX(AI 전환)의 차이를 내비게이션과 자율주행의 개념으로 명확히 구분하여 설명한다. 기존 DX가 길을 안내하는 내비게이션처럼 인간의 판단을 보조하는 인프라였다면, AX는 목적지 설정 시 AI가 스스로 환경을 분석하고 경로를 찾아 실행까지 담당하는 자율주행과 같다. 특히 자율적으로 목표를 달성하는 ‘에이전틱 AI(Agentic AI)’의 등장이 가져올 경영 환경의 변화를 집중적으로 다룬다. 기업이 던져야 할 핵심 질문 역시 "어떤 AI 소프트웨어를 구매할 것인가"라는 단편적 접근에서 "어떻게 조직의 구동 엔진을 에이전틱 AI 체계로 전환할 것인가"라는 본질적 질문으로 바뀌어야 함을 역설한다.
또한 단순한 담론 제시를 넘어, 현장에서 당장 적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실행 체계를 제공한다. AI 기술, CTO, HR, 마케팅, ESG 규제 등 다양한 분야의 현장 전문가 5인이 뜻을 모아 기업 재설계를 위한 4대 핵심 축을 제시한다.
1. 고객 경험(Customer): 정적 세그먼트 분석에서 벗어나 실시간 맥락 중심의 고객 경험 재설계
2. 운영 체계(Operations): 단순 자동화를 넘어 예측·조정·최적화가 연속되는 지능형 판단 루프 구축
3. 조직 아키텍처(Organization): 인원 중심 조직에서 인간과 AI의 판단 분담 구조로 전환, 관리자의 역할 재정의
4. 비즈니스 모델(Business Model): 단발성 제품 판매에서 데이터 피드백 기반의 지속 가능한 생태계 모델로의 전환
아울러 기업의 현재 위치를 점검할 수 있는 ▲ AI 적용 5단계(L1~L5) 자가진단 모델, ▲ 12주 완성 AX 프로젝트 로드맵, ▲ 인간 개입 구조(HITL/HOTL) 거버넌스 설계, ▲ AI와 ESG를 결합한 지속가능성 전략(AXESG)등 실무진과 최고경영진 모두를 위한 실전 가이드라인이 알차게 담겨 있다.
이 책은 최신 기술 동향뿐만 아니라 인문학적 철학과 고전 경영 지혜를 깊이 있게 담아내어 기술 문명 시대를 살아가야 하는 경영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준다.
AI라는 거대한 문명사적 전환기 속에서 능동적으로 운전대를 잡고 기업의 성장 엔진을 재설계하고자 하는 CEO, 임원, 전략 기획자 및 현업 리더들에게 확실한 이정표를 제시해 주는 필수 교양서이자 실전 지침서다.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출판예정도서 등록 정보(출판사 제출)
■ 추천의 글
생각하는 갈대’인 인간은 이제 무엇을 의미 있게 할 수 있을까? AI를 단순히 기술적으로만 접근하지 않고 인문학적 통찰의 대상으로 놓고 있는 이 책은 이 근본적인 질문을 경영의 현장에서 묻는다. 기술이 강력해질수록 인간에 대한 질문은 더욱 절실해진다. AI 시대의 경영을 넘어 인간의 미래를 고민하는 모든 이에게 권하고 싶은 책이다.
- 김헌 서울대 인문학연구원 교수·『오뒷세이아』 역자
『AI로 경영을 재설계하라』는 책은 기술을 더하는 법보다 기술 앞에서 조직과 인간의 판단·책임·일하는 방식을 어떻게 다시 세울 것인가를 묻는다. AI가 더 빠르게 판단하는 시대일수록 인간은 더 깊이 생각해야 하고, 기술이 더 강력해질수록 우리는 무엇을 위해 그것을 사용할 것인지 더 진지하게 물어야 한다. 이 책이 변화 앞에 선 독자들에게 새로운 길을 여는 사유의 나침반이 되기를 바란다.
- 이종관 성균관대학교 철학과 명예교수
AI 시대, 기업의 경쟁력은 기술 도입 자체가 아니라 경영을 어떻게 다시 설계하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이 책은 AI를 단순한 업무 도구가 아닌, 기업의 판단과 실행 구조를 변화시키는 경영의 새로운 동력으로 바라보며, 고객·운영·조직·비즈니스 모델을 어떻게 경영에 연결하고 실행할 것인지에 대한 변화 방향을 구체적으로 제시한다는 점이 특히 인상적입니다. AI를 실제 경영 성과로 연결하고자 하는 기업의 CEO와 경영자들에게 권하고 싶은 실전 경영서입니다.
- 이응훈 (주)피오씨코리아 대표이사 겸 (주)한컨설팅그룹 회장
AI의 활용이 기업 경쟁력의 핵심 요소로 자리잡고 있는 지금, 『AI로 경영을 재설계하라』는 기술적 접근을 넘어 경영 전반의 혁신 전략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본서는 AI 전환 과정에서 필요한 거버넌스, 리스크 관리, 검증 체계를 균형 있게 다루고 있어 기업의 신뢰성과 지속가능성을 높이는 데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입니다. AI 시대를 준비하는 모든 조직과 경영진에게 유용한 지침서로 추천합니다.
- 이일형 로이드코리아 대표이사
이 책은 단순한 기술 소개를 넘어 기존 디지털 전환(DX)의 한계를 극복하고 AI를 핵심 동료이자 엔진으로 삼아 기업 경영 구조 전반을 근본적으로 혁신하는 'AX-CORE' 실전 프레임워크를 제시합니다. AI 시대의 인지적 리스크와 윤리적 거버넌스까지 아우르며 불확실한 환경 속에서 지속 성장하는 '지능형 유기체'로 도약하고자 하는 모든 리더와 경영자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 용홍택 (주)에스아이플렉스 대표이사·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1차관
AI 혁명의 도래는 기업인에게 커다란 도전이지만 선제적으로 준비하는 이들에게는 무한한 성장의 기회를 제공합니다. 이 책은 대표저자의 오랜 중소벤처기업 경영현장 경험과 미래 변화를 꿰뚫어 보는 통찰력이 돋보이는 경영지침서입니다. 거대한 AI 파고를 헤쳐나갈 나침반이자 새로운 비즈니스 신대륙을 발견하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하며 일독을 추천합니다.
- 김동선 전 중소기업청장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출판사 제출)
■ 차례
프롤로그 — 존재를 위한 재설계, 자율주행 경영의 시대로!
1부 AI 시대, 경영은 무엇부터 다시 설계해야 하는가?
1 AI는 왜 갑자기 모두의 경영 이슈가 되었을까?
• 고객 접점과 지식 노동, 두 현장에서 동시에 일어난 지각 변동
• AI는 생산성 도구가 아니라 판단 구조의 문제다
• 이제 경영자는 ‘AI를 쓸까?’가 아니라 ‘무엇을 다시 설계할까?’를 묻게 된다
[실무자를 위한 팁] 통제되지 않은 AI 확산, 어떻게 관리할 것인가?
2 자동화에서 보조로, 보조에서 협업으로: AI는 어떻게 여기까지 왔을까?
• 규칙 기반 자동화의 시대: 정해진 길 위에서 빠르게 움직이는 기업
• 디지털 전환의 시대: 데이터가 경영의 언어로 들어오다
• AI의 등장: 기술이 처음으로 사람의 판단 옆에 앉다
• 자동화에서 협업으로, 그리고 경영 재설계의 입구로
[실무자를 위한 팁] 자동화 사고에서 협업 사고로 전환하는 법
3 사람들은 왜 이제 'AI 도입'이 아니라 '경영 재설계'를 말하기 시작했을까?
• 'AI 도입'이라는 말이 더 이상 정확한 문제 정의가 아니게 된 이유
• 기술 도입 프로젝트가 아니라 경영 설계 과제인 이유
• 현장의 신호: 운영 모델을 다시 그리는 기업들이 늘어나고 있다
• 그래서 질문이 바뀐다: ‘무엇을 도입할까?’에서 ‘무엇을 다시 설계할까?’로
[실무자를 위한 팁] 우리 부서가 '도입'에 그치고 있는지 '재설계'하고 있는지를 진단하는 법
4 그래서 지금, 기업은 무엇부터 다시 설계해야 하는가?
• 그래서 질문이 바뀐다: ‘기술’이 아니라 ‘일의 구조’이다
• 다시 설계해야 할 네 개의 축: 고객, 운영, 조직, 비즈니스 모델
• 속도보다 순서: 무엇을 먼저, 무엇을 나중에 건드릴 것인가?
• 이 책의 약속: ‘도입서’가 아니라 ‘설계서’이다
[실무자를 위한 팁] 재설계의 성공을 위한 '세 개의 시선’
5 이 책의 지도: DX 기반 위에 세워지는 AX 경영
• 혼돈의 시대, 우리에겐 '기술의 계보학'이 필요하다
• DX는 '수로'이고, AX는 '흐르는 지능'이다
• 1부부터 7부까지, 재설계의 여정을 시작하며
• 다음 단계로의 초대: 우리가 무너뜨리고 다시 세워야 할 기회
[실무자를 위한 팁] 우리 조직은 지금 DX인가, AX인가?
• 다음 단계로의 초대: 우리가 무너뜨리고 다시 세워야 할 가치
참고 문헌
2부 설계 대상: 무엇을 다시 설계할 것인가?
1 고객은 더 이상 세그먼트가 아니라 실시간 맥락이 된다
• 고정된 '신분'에서 흐르는 '상황'으로의 대전환
• 고객 경험의 기준은 ‘개인화’보다 ‘상황 적합성’으로 이동한다
• 고객 접점은 자동화의 문제가 아니라 AI-인간 협업의 문제다
• 고객의 재설계는 마케팅의 문제가 아니라 기업 전체 설계의 출발점이다
[실무자를 위한 팁] 고객 설계의 주권을 되찾는 법
2 운영은 자동화가 아니라 지능화의 문제로 바뀐다
• 자동화와 지능화는 같은 말이 아니다
• 운영의 기본 단위가 '작업'에서 '판단 루프'로 바뀐다
• 운영이 지능화되면 사람의 역할도 함께 다시 정의된다
• 운영 재설계는 효율 게임이 아니라 경영 설계의 일부다
[실무자를 위한 팁] 운영 시스템을 지능화하는 실전 전략
3 조직은 더 많은 사람을 두는 곳이 아니라 더 나은 판단 구조를 만드는 곳이 된다
• 조직을 '사람의 수'로 설명하던 시대는 끝나가고 있다
• 조직 설계의 중심이 ‘역할 분담’에서 ‘판단 분담’으로 이동한다
• 관리자의 역할은 감독자에서 설계자로 바뀐다
• 조직의 경쟁력은 ‘신뢰할 수 있는 판단 구조’에서 나온다
[실무자를 위한 팁] 조직의 판단 아키텍처를 세우는 법
4 비즈니스 모델: 제품 중심에서 데이터-피드백 루프로
• 소유의 종말과 ‘지능적 관계’의 탄생: 비즈니스 모델의 지각 변동
• 제품은 '미끼'가 되고, 피드백 루프는 '본체'가 된다
• 플랫폼화와 생태계: 짐 콜린스의 플라이휠을 AX로 가속하라
•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가치 구조와 책임의 재정렬
[실무자를 위한 팁] 제품 중심에서 데이터 루프로 비즈니스를 전환하는 법
5 그래서 우리 회사는 어디부터 다시 설계해야 하는가?
• 네 개의 설계 대상은 서로를 끌어당기는 거대한 우주다
• ‘무엇을 먼저 할 것인가?’는 우리 회사의 실존적 고통에서 출발한다
• 순서의 원칙: 변화의 에너지가 가장 많이 번져 나갈 축을 포착하라
[실무자를 위한 팁] 네 개의 축을 움직이는 재설계의 도미노
• 2부의 정리, 그리고 3부로 넘어가는 지적 전이
참고 문헌
3부 [실행] 실무자를 위한 AX·DX 구축 로드맵
1 우리 회사의 AI 적용 레벨(L1~L5) 정의
• 지피지기(知彼知己): 진단은 성찰적 재설계의 출발점이다
• AI 적용 레벨(L1~L5) 모델
✦ L1: 도구로서의 AI(AI as a Tool): 규칙 기반 자동화
[Guide 3-1] L1 단계 자가 진단 체크리스트
✦ L2: 보조자로서의 AI(AI as an Assistant)
[Guide 3-2] L2 단계 자가 진단 체크리스트
✦ L3: 운영자로서의 AI(AI as an Operator)
[Guide 3-3] L3 단계 자가 진단 체크리스트
✦ L4: 행위자로서의 AI(AI as an Actor)
[Guide 3-4] L4 단계 자가 진단 체크리스트
✦ L5: 전략자로서의 AI(AI as an Autonomous Force)
[Guide 3-5] L5 단계 자가 진단 체크리스트
• 레벨별 승급 조건: L1에서 L5까지
[Guide 3-6] 승급 조건 자가 진단 체크리스트
[실무자를 위한 팁] 지능의 피라미드를 쌓아 올리는 세 개의 시선
2 산업별 데이터 및 인프라 최소 요건 점검
• AI 프로젝트 성패의 핵심은 '데이터'라는 질료와 준비에 있다
• 제조업: 센서가 아니라 ‘연결된 공정 데이터’가 출발점이다
• 유통·리테일: 고객 데이터보다 SKU와 재고 흐름의 정확성이 먼저다
• 금융: 정확도보다 설명 가능성과 감사 가능성이 먼저다
[실무자를 위한 팁] 세 개의 시선으로 점검하는 인프라 최소 요건
3 인간과 AI의 협업 프레임워크와 운영 체계 설계
• AI 실패의 본질: 기술이 아니라 의사결정 거버넌스다
• HITL과 HOTL: 인간 개입 구조를 어떻게 설계할 것인가
AI 실패의 본질: 네 가지 기준 [Guide 3-7] 협업 루프 설계 자가 진단 체크리스트
협업 루프 설계 실전 가이드: 다섯 단계로 정리하기 [Guide 3-8] 인간 개입 트리거(예시)
• 산업별 HITL/HOTL 설계의 실전 풍경
• [실무자를 위한 팁] 세 개의 시선으로 설계하는 협업 거버넌스
4 MLOps와 LLMOps: 데이터의 정체가 전략을 결정한다
• AI라는 이름의 두 얼굴: ‘분석적 이성’과 ‘서사적 지능’
• MLOps: 숫자로 미래를 맞히는 결정론적 운영 체계
• LLOps: 언어로 지식을 엮는 맥락적 운영 체계
• 산업별 적용 가이드: MLOps와 LLMOps는 언제 함께 움직이는가?
• 금융: 보이지 않는 징후를 포착하고, 복잡한 규제를 고객의 언어로 번역하다
• 헬스케어: 생명의 신호를 예견하고, 의료적 맥락을 치유의 언어로 해석하다
• 제조: 설비의 심장 소리를 듣고, 숙련자의 지혜를 즉시 꺼내 쓰다
• 리테일: 수요의 파도를 맞히고, 상품의 서사를 완성하다
[실무자를 위한 팁] 세 개의 시선으로 그리는 산업별 적용 로드맵
5 [가이드] 12주 완성: AX·DX 프로젝트 로드맵(기획~PoC)
• 속도와 완성도의 균형: 왜 ‘12주’라는 카이로스인가?
• 12주 AX·DX 프로젝트 로드맵: 전술적 이행 단계
• 12주 프로젝트 성공의 세 가지 철학적 원칙
[실무자를 위한 팁] 조직 상황에 맞는 로드맵 조정 전략
• 3부의 정리: 실행 로드맵에서 본질의 탐구로
참고 문헌
4부 AX의 본질: 일하는 방식을 어떻게 재설계할 것인가?
1 AX란 무엇인가?: 'AI를 쓰는 조직'에서 'AI로 설계되는 조직'으로
• 도구의 한계를 넘어: 패러다임의 실존적 전환
• ‘AI를 쓰는 조직’의 풍경: 기술의 부속물로서의 인간
• ‘AI로 설계되는 조직’의 출현: 지능형 유기체로의 진화
• 현장의 두 가지 풍경: 도구인가, 구조인가?
[Guide 4-1] ‘우리 조직은 어디에 있는가?’ 자가 진단 체크리스트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출판사 제출)
부가기호 13320: 독자 대상 실용 · 발행 형태 단행본 · 내용 분류 사회과학.
분량·판형: 416쪽 · 판형 152*225.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 · 부가기호 뜻은 국립중앙도서관 ISBN 안내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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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찾아보기(결과가 없을 수 있음): 교보문고 · 예스24 — 서점 링크는 제휴 링크입니다.
(주)성안당 홈페이지 ↗ cyber.co.kr
(주)성안당에서 2026-09-30 출간 예정으로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에 출간예정으로 등록됐던 도서입니다. 실제 출간·판매 여부는 서점에서 ISBN 9788931500967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동권;저자 : 남원우;저자 : 이한승;저자 : 이은정;저자 : 이동일 / (주)성안당. 출간 후 상세 정보가 갱신됩니다.
종이책으로 출간 예정입니다. 분량은 416쪽입니다. 정가는 25,000원입니다. (국립중앙도서관 출판예정도서 등록 기준이며, 별도 판형이 추가될 수 있습니다.)
기사 제목과 원문 링크만 싣습니다 · 네이버 뉴스 검색 기준 매일 갱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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