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상교 작가의 동시 「덜룩이」를 바탕으로, 길고양이 얼루기와 한 소년이 서로에게 곁을 내주는 과정을 그린다. 서로 다른 존재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소통과 공존의 마음을 담았다.
출처: 알라딘 Open API 제공 도서 정보
여기 외로워 보이는 고양이가 한 마리 있습니다. 갈색과 고동색 털이 얼룩덜룩 섞여 있어 소년은 '얼루기'라는 이름을 붙여 줍니다.
얼루기는 소년과 공원에서 가끔 마주치지만 무척이나 조심스러워 가까이 오지는 않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얼루기가 소년과 같은 벤치에 나란히 앉습니다. 이제 둘은 서로 마음을 열기 시작하고 얼루기의 놀라운 비밀이 이어집니다.
이상교 작가의 동시 를 바탕으로 한 이 책은 소통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각자 외로운 존재인 소년과 얼루기가 마음을 열고 소통을 하면서 서로의 빈자리를 채워 줍니다. 그리고 어린왕자와 장미처럼 서로에게 중요한 존재가 되지요. 소통은 이처럼 치유의 힘이 있음을 보여줍니다.
또한 이 작품에는 나와 다름에 대한 존중이 있습니다. 얼루기는 짧은 꼬리로 태어난 장애를 가진 고양이입니다. 나와 다른 존재를 인정할 때 행복한 공존과 상생이 가능해질 것입니다.
이형진 작가의 아름다운 그림이 함께 하는 소년과 고양이 얼루기의 이야기를 함께 해 보시기 바랍니다.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출판사 제출)
부가기호 73810: 독자 대상 아동 · 발행 형태 단행본 · 내용 분류 문학.
분량·판형: 34쪽 · 판형 255*220.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 · 부가기호 뜻은 국립중앙도서관 ISBN 안내 기준
이상교 작가의 동시 「덜룩이」를 바탕으로, 길고양이 얼루기와 한 소년이 서로에게 곁을 내주는 과정을 그린다. 서로 다른 존재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소통과 공존의 마음을 담았다. (이상교 (지은이), 이형진 (그림), 책모종 펴냄)
책모종에서 2026-09-15에 출간했습니다. ISBN 9791199893054.
이상교 (지은이), 이형진 (그림)입니다. 자세한 저자 소개는 출판사(책모종) 제공 자료를 참고하세요.
알라딘 등 온라인 서점에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 ISBN 9791199893054으로 검색하면 정확한 판을 찾을 수 있습니다. 정가는 15,000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