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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스 계시록

이태욱

만나북스(MannaBooks) · 2026-10-30 출간 예정

ISBN 9791199820432 · 종교

165쪽 · 정가 14,000원 · 종이책

출간 예정종이책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 등록

출간되면 알려드릴게요

『아모스 계시록』는 2026-10-30 출간 예정입니다. 출간되면 서점 판매 링크와 함께 이메일로 한 번 알려드립니다.

책 소개

『아모스 계시록』은 구약의 소선지서 아모스서를 단순히 사회 정의와 공의를 외친 예언서로만 읽지 않고, 하나님의 심판과 여호와의 날, 종말의 계시와 메시아 왕국의 회복이라는 관점에서 새롭게 조명한 강해집이다.

아모스는 북이스라엘이 정치적·경제적으로 번영하던 시대에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였다. 그러나 그 번영의 이면에는 가난한 자에 대한 착취와 불의, 우상숭배와 종교적 타락이 자리 잡고 있었다. 아모스는 이스라엘뿐 아니라 주변 열국의 죄악까지 고발하며 하나님의 피할 수 없는 심판을 선포한다. 이어지는 다섯 환상과 ‘여호와의 날’, 해가 어두워지고 땅이 진동하는 심판의 묘사는 아모스서가 단순한 사회 비판의 책을 넘어 하나님의 심판에 관한 깊은 계시를 담고 있음을 보여 준다.

저자는 아모스서를 한 절씩 강해하는 과정에서 요한계시록과 유사하거나 서로 연결되는 약 40개의 구절을 발견하였다. 열국에 대한 심판, 죄악의 충만, 여호와의 날, 피할 수 없는 심판, 우주적 격변, 환상을 통한 계시, 남은 자의 구원, 그리고 마지막에 나타나는 왕국의 회복까지 두 책 사이에는 주목할 만한 연결점이 반복해서 나타난다.

특히 아모스서는 심판으로 끝나지 않는다. 마지막에는 “다윗의 무너진 장막”이 다시 세워지고, 하나님의 백성이 회복되며, 황폐했던 땅이 풍성해지고, 백성이 다시는 그 땅에서 뽑히지 않는 회복이 선포된다(암9:11~15). 이는 왕과 백성과 땅이 회복되는 메시아 왕국의 모습을 바라보게 한다.

『아모스 계시록』이라는 제목은 아모스서를 문학 장르상 요한계시록과 동일한 묵시록으로 규정한다는 뜻이 아니다. 오히려 아모스에게 주어진 말씀 속에 나타나는 하나님의 심판과 종말, 그리고 메시아 왕국의 회복이 요한계시록의 계시와 얼마나 깊이 연결되어 있는지를 보여 주기 위한 제목이다.

이 책은 아모스서를 처음 접하는 독자에게는 역사와 문맥을 따라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길잡이가 되고, 이미 아모스서를 알고 있는 독자에게는 익숙했던 말씀을 종말론적이고 구속사적인 시각에서 다시 바라보게 하는 새로운 통찰을 제공할 것이다.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출판예정도서 등록 정보(출판사 제출)

요약

우리는 흔히 아모스를 ‘사회 정의의 선지자’라고 기억한다. 가난한 자를 짓밟고 의인을 은으로 팔며 공의를 땅에 던진 이스라엘을 향하여 거침없이 심판을 선포한 선지자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아모스 계시록』은 여기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간다. 저자는 아모스서를 처음부터 끝까지 세밀하게 읽으며 이 책의 궁극적인 주제가 사회 정의의 회복만이 아니라 하나님의 심판과 여호와의 날, 그리고 그 심판 너머에 있는 메시아 왕국의 회복에 있음을 보여 준다.

이 책에서 특히 주목할 부분은 아모스서와 요한계시록의 연결이다. 저자는 이미 요한계시록 강해집을 집필·출간한 경험을 바탕으로 아모스서를 강해하면서 두 책 사이에 유사하거나 연결되는 약 40개의 구절을 찾아냈다. 이것은 단순히 비슷한 단어나 표현을 찾아 나열한 것이 아니다. 열국의 죄악과 심판, 하나님의 심판 앞에서 도망할 수 없는 인간, 여호와의 날, 해가 어두워지는 우주적 현상, 연속되는 환상, 심판을 통과한 남은 자, 그리고 마지막 왕국의 회복이라는 큰 흐름에서 두 책을 함께 바라본다.

아모스서의 첫머리에는 여덟 나라를 향한 심판이 등장한다. 이어 이스라엘의 죄가 폭로되고, 하나님의 심판이 선포되며, 선지자가 본 다섯 환상이 펼쳐진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전혀 다른 장면이 나타난다. 무너진 다윗의 장막이 일으켜지고, 흩어진 백성이 돌아오며, 황폐한 땅에 다시 포도원과 과수원이 세워진다. 하나님께서 자기 백성을 그들의 땅에 심으시고 다시는 뽑히지 않게 하신다. 심판으로 시작한 아모스서가 결국 왕과 백성과 땅이 회복되는 메시아 왕국의 소망으로 끝나는 것이다.

이러한 관점에서 보면 아모스의 메시지는 B.C. 8세기의 북이스라엘에만 머물지 않는다. 당시의 실제 역사와 죄악을 배경으로 하면서도 그 안에는 모든 시대의 죄와 하나님의 심판, 그리고 마지막에 이루어질 하나님의 통치를 바라보게 하는 보편적인 메시지가 담겨 있다. 『아모스 계시록』이라는 다소 도전적인 제목은 바로 이러한 발견에서 나온다.

물론 저자는 아모스서를 문학 장르상 요한계시록과 동일한 ‘묵시록’이라고 주장하지 않는다. 오히려 아모스서 안에 이미 나타나 있는 심판과 환상, 여호와의 날과 최종적 회복의 계시가 신약의 요한계시록과 어떻게 이어지는지를 본문을 통하여 추적한다. 그러므로 ‘아모스 계시록’이라는 제목은 장르를 규정하는 이름이라기보다 이 책이 발견한 아모스서의 깊은 종말론적 성격을 압축한 표현이라고 할 수 있다.

『아모스 계시록』은 아모스서를 사회 정의라는 하나의 주제에 가두지 않는다. 역사와 문맥을 존중하면서도 아모스의 예언이 어디를 향하고 있는지를 끝까지 따라간다. 그 길의 마지막에서 독자는 하나님의 심판만이 아니라 “다윗의 무너진 장막”을 다시 세우시고 자기 백성을 회복하시는 하나님의 구원 계획을 만나게 된다.

아모스서를 이미 여러 번 읽은 독자라 하더라도 이 책을 통하여 새로운 질문을 갖게 될 것이다. 아모스가 본 것은 과연 북이스라엘의 멸망뿐이었는가? 아니면 그는 그 심판 너머에 있는 하나님의 마지막 심판과 메시아 왕국의 회복까지 바라보고 있었는가? 『아모스 계시록』은 그 질문을 독자에게 던지며 아모스서를 다시 펼쳐 보게 하는 책이다.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출판사 제출)

목차

목차

들어가는 말 14

제1장 환난기 가뭄

(1) 아모스 18

(2) 사역지 18

(3) 아모스서 주제 18

(4) 시대적 배경 19

(5) 사회적 배경 20

(6) 종교적 배경 20

(7) 아모스의 이상 21

(8) 예루살렘의 가뭄 22

(9) 환난기 7년 22

(10) 만국의 종말 24

(11) 다메섹의 종말 25

(12) 서너 가지 죄 26

(13) 이중예언 27

(14) 가사의 종말 28

(15) 인신매매 28

(16) 역사적 사실이 아니다 29

(17) 인신매매는 과거의 죄가 아니다 30

(18) 두로의 종말 30

(19) 형제의 계약 파기 31

(20) 행위 심판 32

(21) 계약 파기 사건 32

(22) 에돔의 종말 33

(23) 메시아가 심판하는 시점 34

(24) 암몬의 종말 35

(25) 아마겟돈 전쟁 36

(26) 암몬 왕의 생포 37

(27) 그리스도의 심판대 37

(28) 대면심판 38

(29) 아모스서와 요한계시록의 공통점 38

제2장 만국의 종말

(1) 모압의 종말 42

(2) 나팔 소리 43

(3) 유다의 종말 44

(4) 아모스 당시의 예루살렘 45

(5) 미래의 예루살렘 46

(6) 새 예루살렘 46

(7) 과도기적 삶 47

(8) 이스라엘의 종말 48

(9) 이스라엘의 미래상 50

(10) 하나님의 과거 은혜 51

(11) 무거운 심판 52

(12) 만국의 종말 52

(13) 만민의 종말 53

(14) 그 날 53

(15) 미래의 죄 미래의 심판 54

(16) 아모스서와 요한계시록의 공통점 55

제3장 큰 지진

(1) 이스라엘의 건국 58

(2) 사자처럼 심판하신다 59

(3) 새는 덫에 잡힌다 59

(4) 우연한 재앙은 없다 60

(5) 여호와의 계획 60

(6) 사자의 심판 61

(7) 사자의 심판결과 62

(8) 제단의 뿔들이 꺾일 것이다 63

(9) 많은 별장들이 무너지질 것이다. 64

(10) 큰 지진 65

(11) 아모스서와 요한계시록의 공통점 65

제4장 하나님을 만날 것이다

(1) 환난기 전반기 후반기 68

(2) 바산의 암소 68

(3) 북이스라엘의 멸망 예고 69

(4) 형식적 종교행위 69

(5) 기근 70

(6) 가뭄 71

(7) 흉년 71

(8) 전염병 72

(9) 홍수 심판 72

(10) 소돔과 고모라의 멸망 73

(11) 불과 지진 74

(12) 하나님을 만날 것이다 74

(13) 천국은 어디에 있을까? 75

(14) 메시아의 창조 76

(15) 메시아의 동선 77

(16) 성경의 문자적 해석 78

(17) 아모스서와 요한계시록의 공통점 79

제5장 여호와의 날

(1) 이스라엘의 애가 84

(2) 처녀 이스라엘의 멸망 84

(3) 남은 자 구원 85

(4) 벧엘 길갈 브엘세바 85

(5) 여호와를 찾으라 86

(6) 창조주 여호와를 찾으라 87

(7) 심판은 갑자기 임한다 88

(8) 성문에서 정의를 세우라 90

(9) 여호와와 함께하면 천국이다 90

(10) 사망과 애통과 흉년 91

(11) 여호와의 날 92

(12) 정의를 물같이 공의를 강같이 94

(13) 모세의 율법 94

(14) 십계명과 헌법 95

(15) 다메섹 밖으로 95

(16) 아모스서와 요한계시록의 공통점 97

제6장 진노의 날

(1) 시온에서 교만한 자 100

(2) 갈레 하맛 블레셋 100

(3) 흉한 날 101

(4) 북이스라엘의 사치와 향락 102

(5) 요셉의 환난 103

(6) 모세 언약 103

(7) 북이스라엘의 멸망 예고 103

(8) 소리가 그치리라 104

(9) 큰 지진 예고 105

(10) 여로보암 2세의 책임 106

(11) 심판의 집행 107

(12) 큰 지진 107

(13) 진노의 날 108

(14) 온 이스라엘 109

(15) 온 이스라엘의 멸망 109

(16) 아모스서와 요한계시록의 공통점 110

제7장 여호와의 비밀

(1) 메뚜기 환상 114

(2) 불 환상 115

(3) 다림줄 116

(4) 다림줄 환상 117

(5) 이삭의 산당 117

(6) 여호와의 비밀 118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출판사 제출)

서지 풀이

부가기호 93230: 독자 대상 전문 · 발행 형태 단행본 · 내용 분류 종교.

분량·판형: 165쪽 · 판형 148*225.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 · 부가기호 뜻은 국립중앙도서관 ISBN 안내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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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아모스 계시록』의 출간일은 언제인가요?

만나북스(MannaBooks)에서 2026-10-30 출간 예정입니다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 기준). ISBN 9791199820432.

『아모스 계시록』의 저자와 출판사는?

이태욱 / 만나북스(MannaBooks). 출간 후 상세 정보가 갱신됩니다.

『아모스 계시록』은 전자책·오디오북으로도 나오나요?

종이책으로 출간 예정입니다. 분량은 165쪽입니다. 정가는 14,000원입니다. (국립중앙도서관 출판예정도서 등록 기준이며, 별도 판형이 추가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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