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족 출신 작가이며 시인인 김현순의 한.중 대역시집이다. <복합상징시론>을 써냈으며 복합상징시의 창시자인 김현순의 이 시집은 삶의 현장에서 받은 정감세계를 가상공간의 무의식흐름 속에서 변형이미지 조합의 장면흐름으로 펼쳐보인 것이 특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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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책자는 조선족 출신 작가이며 시인인 김현순의 한.중 대역시집이다. 을 써냈으며 복합상징시의 창시자인 김현순의 이 시집은 삶의 현장에서 받은 정감세계를 가상공간의 무의식흐름 속에서 변형이미지 조합의 장면흐름으로 펼쳐보인 것이 특점이다.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출판사 제출)
초현실주의 상징시계열인 복합상징시의 창시자인 김현순 시인의 한.중 대역시집으로서 변형이미지조합의 장면흐름으로 화자의 영혼경지를 펼쳐보인 것이 특점이다.
복합상징시를 지향하는 미래지향파 시인들에게는 필독서로 자리매김하게 될 참고서적이기도 하다.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출판사 제출)
차례
■ 머리글/4
제1부
우산 쓰고 갑시다/10
무조건/14
파장/16
쪽/18
비번祕碼의 환율/20
퇴적의 기억을 골라 씹으며/22
밤의 눈동자에 각막 붙이기/24
착着/26
흑백의 도자기에 하늘 담으면/28
허무의 비만/30
파노라마도 술어述語이다/32
괘상卦象/34
혓바닥엔 갈림길 접속어/36
귀향/38
존재는 망각에 뼈를 세웠지/40
제2부
천사의 죽음/44
망각의 뿌리에 초점 맞추며/48
오월, 그 연장선에서/50
백합의 창窓너머/52
바랑钵囊/54
탈, 탈, 탈脫…/56
삼복三伏/58
장미/62
풋 가을/64
나깨흙이 아픔이라면/66
누淚의 궤적/70
8월의 하늘 어루만지면/74
소리/76
하낫, 둘, 셋/78
굳이 그대는 또/82
제3부
안개꽃/88
비悲/90
도道에 지붕 얹기/92
갈바람, 갈바람/94
곽씨郭氏의 우주/96
나무아미타불/98
만추晩秋/100
광야曠野/102
무인도의 무서리처럼/104
각시탈/106
윤회의 귀환/110
심심한 정오의 시그널/112
레시바는 닻을 내리고/114
현상학과 미스터 킴/118
여정의 발레, 안개의 숲/120
선사禪師의 그림자 말아쥐고/122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출판사 제출)
부가기호 03810: 독자 대상 교양 · 발행 형태 단행본 · 내용 분류 문학.
분량·판형: 판형 130*210.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에 기록된 실제 발행일은 2026년 9월 20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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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 · 부가기호 뜻은 국립중앙도서관 ISBN 안내 기준
조선족 출신 작가이며 시인인 김현순의 한.중 대역시집이다. <복합상징시론>을 써냈으며 복합상징시의 창시자인 김현순의 이 시집은 삶의 현장에서 받은 정감세계를 가상공간의 무의식흐름 속에서 변형이미지 조합의 장면흐름으로 펼쳐보인 것이 특점이다. (김현순 (지은이), 묵향인 펴냄)
묵향인에서 2026-09-20에 출간했습니다. ISBN 9791199796775.
김현순 (지은이)입니다. 자세한 저자 소개는 출판사(묵향인) 제공 자료를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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