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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담양군 대치지역아동센터 친구들의 작품집이다. 2026년 여름, '책 펼치자! 보물 꿈 찾기' 독서캠프를 진행하여 아이들의 작품을 모았다. 아이들의 작은 글과 그림, 그리고 그 안에 담긴 소중한 마음들이 한 권의 문집으로 피어났다.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출판예정도서 등록 정보(출판사 제출)
책을 읽고, 질문하고, 쓰며 미래를 만나다
강사 : 이서영
(인문학자 / 아동문학 작가)
2026년 여름, 대치지역아동센터 아이들과 네 차례에 걸쳐 독서캠프를 진행했다. 이번 캠프의 큰 주제는 ‘책을 읽고, 생각하고, 글을 쓰고, 작가가 되다’였다. 책을 많이 읽는 것만을 목표로 삼지 않았다. 책에서 단어를 발견하고, 질문을 만들고, 세상에 없던 이야기를 쓰고, 미래의 자신을 상상하도록 하는 데 중심을 두었다.
아이들 가운데에는 평소 책을 좋아하는 아이도 있었지만, 독서와 글쓰기를 어렵고 부담스럽게 느끼는 아이도 있었다. “무엇을 써야 할지 모르겠어요.”, “글쓰기는 어려워요.”라고 말하는 아이들에게 가장 먼저 알려주고 싶었던 것은 글에는 정답이 없다는 사실이었다. 자기 안에서 떠오르는 생각을 자신의 말로 표현하는 순간, 누구나 작가가 될 수 있다.
1강. 책과 친해지는 시간
7월 29일에 진행한 첫 수업의 주제는 ‘책은 재미있는 놀이터이다’였다. 왜 책을 읽어야 하는지 이야기를 나눈 뒤, 시집을 펼쳐 마음에 드는 시 한 편을 골라 낭독하고 필사했다. 이어 시집에서 인상 깊은 단어 스무 개를 찾아 그 단어로 새로운 시를 썼다. 마지막에는 자신을 표현하는 키워드 세 개를 정하고 그 이유를 발표했다.
처음에는 단어 스무 개로 시를 써야 한다는 말에 어렵다고 손사래를 치는 아이들이 있었다. 그러나 한 단어씩 연결하기 시작하자 생각하지 못했던 장면들이 나타났다. 봄비와 민들레가 만나고, 꿈과 게임과 모기가 한 편의 시에 함께 등장했다. 보름달은 지우개와 사탕과 풍선이 되었다.
4학년 김라예 학생은 「봄」에서 봄비와 꽃, 무지개, 개구리, 달팽이를 불러냈다.
민들레를 따서 후 불어주면
빗방울을 스치며
씨앗이 톡톡 심어진다
민들레 씨앗이 빗방울을 스치며 땅에 심어진다는 표현에는 어린이만이 발견할 수 있는 생생한 감각이 담겨 있었다. 이서윤 학생은 「보름달」에서 “보름달은 지우개 같다 / 아침이 되면 없어진다”고 썼다. 달이 사라지는 현상을 지우개에 빗댄 시선이 신선했다. 윤주하 학생은 꿈속을 “참 특별한 상영관”이라고 표현했다. 익숙한 단어도 아이의 눈을 통과하면 전혀 새로운 언어가 된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다.
1강에서 가장 중요했던 변화는 아이들이 자신의 언어를 발견했다는 점이다. 처음에는 책에서 가져온 스무 개의 단어였지만, 그 단어들을 연결하는 방식은 저마다 달랐다. 책의 언어가 아이의 마음에 들어와 자기만의 문장이 되는 순간이었다.
2강. 질문이 문해력을 만든다
8월 5일의 두 번째 수업에서는 한 페이지를 깊이 읽고 질문 스무 개를 만드는 활동을 했다. 독서는 글자를 눈으로 따라가는 일이 아니라 글 속에서 끊임없이 묻고 생각하는 일이다. ‘누가, 언제, 어디서, 왜, 어떻게’를 묻고, “만약 내가 주인공이라면 어떻게 했을까?”까지 생각하도록 했다.
아이들은 처음에 한 페이지에서 어떻게 스무 개의 질문을 찾느냐고 걱정했다. 하지만 질문 하나가 나오자 다음 질문이 이어졌다. 등장인물의 행동을 묻던 질문은 감정과 관계로 깊어졌고, 그림 속 사물과 날씨, 보이지 않는 상황까지 확장되었다.
김재이 학생은 『나는 가끔 내가 싫다가도 애틋해서』의 한 페이지를 읽고 “영원한 게 왜 유효기간이 있을까?”, “‘한때’는 언제일까?”, “‘유효기간’이라는 단어가 없었다면 어떤 단어를 썼을까?”라고 물었다. 단어의 표면적인 뜻을 넘어 시간과 관계의 의미까지 생각해 본 질문이었다. 김라예 학생은 그림책 『봄이 준 선물』을 읽으며 겨울잠쥐의 이름과 먹이, 장갑의 주인, 구름과 풀의 모양까지 세밀하게 관찰했다. 김선호 학생은 벼룩에 관한 글을 읽고 생김새와 먹이, 천적과 생활 방식에 대한 질문을 쏟아냈다. 질문이 곧 탐구의 출발점이 된 셈이다.
이날은 ‘체베나 글쓰기’라고 불리는 네덜란드식 7행시도 함께 썼다. 장소와 행동으로 시작한 뒤 세 줄의 질문을 넣고, 처음 두 줄을 반복하는 형식이다. 반복되는 문장이 리듬을 만들기 때문에 글쓰기를 두려워하는 아이도 쉽게 시작할 수 있었다.
내 방에서
나는 피아노를 친다
피아노는 어떤 소리를 낼까?
피아노는 종류가 많을까?
피아노를 나는 잘 칠까?
내 방에서
나는 피아노를 친다
짧은 형식 안에서 아이들은 질문하는 법과 문장의 리듬을 동시에 익혔다. 질문을 많이 할수록 책은 더 깊어졌고, 평범한 한 페이지도 생각이 자라는 넓은 공간이 되었다.
3강. 나도 작가다
8월 12일에 진행한 세 번째 수업의 주제는 ‘세상에 없던 이야기 한 편’이었다. 인물, 장소, 사건, 물건이 적힌 카드를 조합하여 이야기를 만들었다. ‘하늘을 날고 싶은 펭귄’, ‘시간이 멈춰 버린 기차역’, ‘거짓말을 못 하는 마법사’, ‘유리구슬’, ‘빨간 우산’, ‘작은 씨앗’처럼 서로 관계없어 보이는 소재들이 아이들의 상상 속에서 연결되었다.
2학년 김시은 학생의 「꿈이 이루어진 펭귄」에는 하늘을 날고 싶지만 날 수 없는 펭귄이 등장한다. 날개를 만들다 실패하고, 길을 잃고, 빨간 우산에서 떨어진 씨앗을 만난다. 그 씨앗은 펭귄에게 이렇게 말한다.
“펭귄아, 너는 날 수 있어.”
“너는 처음부터 날 수 있었어.”
이 문장은 단순한 마법의 선언을 넘어 아이들 안에 이미 가능성이 있다는 메시지처럼 들렸다.
김현지 학생의 「유리구슬」에서는 길을 잃은 고양이 마린이 시간이 멈춘 기차역에 도착한다. 고양이가 “도도도도” 달리는 모습과 멈춰 있던 시간이 다시 흐르는 장면이 눈앞에 보이듯 살아 있었다. 이서윤 학생은 멈춘 기차역의 원인을 거대한 마법이 아니라 시계의 건전지에서 찾았다. 엉뚱하지만 명쾌한 해결이었다. 윤주하 학생의 「거짓말 못하는 마법사의 최후」는 정직 때문에 손해를 보던 마법사가 결국 정직 덕분에 인정받는 이야기로 발전했다.
3강에서 아이들은 작가가 특별한 사람만을 뜻하지 않는다는 것을 경험했다. 인물을 만들고, 사건을 일으키고, 문제를 해결하며 하고 싶은 말을 담으면 한 편의 이야기가 탄생한다. 서툴거나 뜻밖의 전개도 아이들의 자유로운 상상력이라는 점에서 소중했다. 다듬는 일은 나중에 할 수 있지만, 처음 떠오른 상상의 불꽃은 그 순간에만 붙잡을 수 있기 때문이다.
4강. 20년 후의 나를 만나다
8월 19일 마지막 수업에서는 20년 뒤의 나를 상상하고 현재의 자신에게 편지를 썼다. 미래의 나이와 직업, 사는 곳, 이루고 싶은 꿈, 노력해야 할 일, 감사한 사람을 생각했다. 짝을 지어 미래의 자신을 인터뷰하고, 미래의 한 장면을 그림과 글로 표현했다.
신지율 학생은 할머니의 소시지볶음을 배우며 실패를 거듭한 끝에 세계적인 요리사가 된 자신을 그렸다. “할머니는 아직도 잔소리가 많지만 집밥은 최고야”라는 문장에는 사랑과 유머가 함께 담겼다. 김라예 학생은 피아노 연습을 포기하지 않아 세계를 다니는 피아니스트가 되었다고 썼다. 특히 처음에는 양손을 맞추기 어려웠지만 어느 날 곡이 자연스럽게 연주되었다는 경험을 통해 반복의 힘을 보여 주었다.
김재이 학생은 미래의 해양경찰이 되어 바다에 빠진 아이를 구하고 도둑을 잡는다. 현재의 자신과 미래의 자신이 편지를 주고받는 형식도 흥미로웠다. 반면 박주호 학생은 “초3 여름방학 언젠가쯤 꿈이 다 사라졌다”고 솔직하게 썼다. 모든 아이가 크고 선명한 꿈을 가지고 있어야 하는 것은 아니다. 꿈이 없다고 말하는 마음, 미래가 잘 보이지 않는 불안 역시 존중받아야 할 자기표현이다. 그 솔직한 문장도 미래를 찾아가는 출발점이 될 수 있다. 글쓰기를 부담스러워하던 하빈 학생은 마지막까지 남아 자신의 20년 뒤의 모습을 상상하는 즐거움에 푹 빠졌다. 놀라운 경험이 아닐 수 없다. 승현 학생의 20년 뒤의 미래는 과학자의 일상이었다. 웃음이 저절로 났다.
독서캠프를 마치며
네 번의 수업은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되었다. 1강에서는 책을 읽고 단어를 발견했으며, 2강에서는 질문을 통해 생각을 넓혔다. 3강에서는 생각을 이야기로 만들었고, 4강에서는 그 이야기를 자신의 미래로 이어 갔다.
처음에는 수업 자체를 싫어하거나 글쓰기를 부담스러워하던 아이도 있었다. 문해력과 독서 경험의 차이로 쉽게 집중하지 못하는 모습도 보였다. 그러나 한 줄을 쓰고 친구의 글을 들으며 조금씩 표정이 달라졌다. 웃음이 번지고, 질문이 이어지고, 자기가 쓴 문장을 읽어 주고 싶어 손을 드는 아이가 생겼다.
뇌와 마음은 가만히 두면 익숙한 자리에 머문다. 그러나 어렵다는 불평을 넘어 한 번 더 읽고, 한 번 더 질문하고, 한 문장이라도 써 보면 전에 보이지 않던 세계가 열린다. 책 읽는 경험을 하루아침에 완성할 수는 없다. 하루 10분의 독서와 짧은 한 줄의 기록이라도 꾸준히 쌓이고 내면화되면 아이의 평생을 지켜 주는 자산이 된다.
이번 독서캠프에서 아이들이 쓴 글은 완성된 작품이기 전에 성장의 기록이다. 서툰 문장에는 망설임을 이겨 낸 용기가 있고, 엉뚱한 이야기에는 정답의 울타리를 넘어선 상상력이 있다. 아이들은 책을 읽는 독자에서 질문하는 사람으로, 질문하는 사람에서 이야기를 만드는 작가로 조금씩 성장했다.
질문은 생각을 만들고, 생각은 이야기를 만들며, 이야기는 미래를 만든다. 네 번의 독서캠프는 끝났지만 아이들이 발견한 단어와 질문, 이야기와 꿈은 이제부터 각자의 삶 속에서 계속 자라날 것이다.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출판사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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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꿈을 펼치는 독서 캠프 29
꿈이 이루어진 펭귄 김시은 (한재초 2학년) 20
20년 전의 나에게 김라이 (한재초 2학년) 21
민들레 꿈 여행 김은우 (한재초 2학년) 22
밖에서 노는 나 김연서 (한재초 3학년) 23
멀리 가면 박주호 (한재초 3학년) 24
나는 날고 싶다 박주호 (한재초 3학년) 25
모두가 별똥별처럼 김재이 (한재초 4학년) 28
20년 후의 나에게 김재이 (한재초 4학년) 29
봄 김라예 (한재초 4학년) 30
하늘을 나는 펭귄 김라예 (한재초 4학년) 31
겁이 많은 사자 김라예/이서윤/윤주하/박신이 선생님 합작 32
보름달 이서윤 (한재초 4학년) 34
시간이 멈춰버린 기차역의 비밀 이서윤 (한재초 4학년) 35
봄여행 오제승 (한재초 4학년) 36
꿈 이승현 (한재초 5학년) 37
20년 전의 나에게 이승현 (한재초 5학년) 38
꿈 상영관 윤주하 (한재초 5학년) 39
거짓말 못하는 마법사의 최후 윤주하 (한재초 5학년) 40
요정 신지율 (한재초 5학년) 42
2026년의 나에게 신지율 (한재초 5학년) 43
소중하다 고하빈 (한재초 5학년) 44
20년 전의 나에게 고하빈 (한재초 5학년) 45
수학여행 김선호 (한재초 5학년) 46
20년 전의 나에게 김선호 (한재초 5학년) 47
오락가락 4김현지 (한재초 5학년) 48
유리구슬 김현지 (한재초 5학년) 49
장래희망 정은성 (한재초 6학년) 51
제2회 수북면민의 날 국창 이날치 문화축제 54
왜 ‘이날치’지? 강예준 (한재초 1학년) 55
줄타기는 역시 신기해! 이재현 (한재중 1학년) 56
판소리 공연이 인상적이야 강예은 (한재초 5학년) 57
CJ도너스 캠프 후원 영화관람(신비아파트) 58
신비아파트 영화 재밌게 봤어요 오현승 (한재초 2학년) 59
CJ도너스 캠프 덕분에 영화 잘봤어요 최민주 (한재중 1학년) 60
즐거운 시간 마련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채은 (한재중 1학년) 61
금옥다육식물원 체험 활동 62
다육식물이 어떤 종류가 있었지! 김연아 (한재초 3학년) 63
다육식물 종류가 너무 많아요 이지현 (한재초 3학년) 64
다음 기회엔 더 자세히 관찰해야지! 김현지 (한재초 5학년) 65
편식 예방 & 미니언즈 영화 관람 66
요리를 만들어 먹었어요 목진민 (한재초 3학년) 67
유부초밥 만들어서 먹었어요 윤승유 (한재초 3학년) 68
미니언스 반전에 반전 재밌어요 김도윤 (한재초 3학년) 69
생태 나누리 체험 캠프 70
1박 2일 캠프, 꽉 찬 느낌이었습니다 고미선 (한재초 6학년) 71
친구들과 체험하면서 가까워졌어요 이은우 (한재중 1학년) 72
머그컵에 그림그리기 기억에 남아 이시은 (한재중 3학년) 73
해드림노인복지센터 공연
오늘은 공연 봉사하는 날입니다 강예은 (한재초 5학년) 75
처음에 긴장됐지만 잘 연주했어요 고성희 (한재중 2학년) 76
같이 호응해 주셔서 좋았습니다 임연우 (한재중 3학년) 77
ESG 마을공동체 만들기 체험 78
다른 문화를 이해하려는 태도가 중요 김윤아 (한재중 1학년) 79
다른 나라의 문화를 존중해야 해요 김현지 (한재초 5학년) 80
ESG와 다문화가 이해되었어요 고미선 (한재초 6학년) 81
통일 교육 편지 쓰기 82
북한 친구들을 초대합니다 김시은 (한재초 2학년) 83
너희 생일에 초대해 줘 정시아 (한재초 3학년) 84
북한에는 무엇이 재미있니? 김도진 (한재초 5학년) 85
담양 곤충박물관 체험 86
국립 광주 과학관 체험 87
담양 소아르떼 문화 체험 88
엑티브 게임 파크 체험 89
다양한 취미 활동 90
한재골 물놀이 체험 91
게임 유튜버가 되고 싶어요 강예준 (한재초등학교 1학년) 94
미술 작가가 되고 싶어요 김라이 (한재초등학교 1학년) 96
발레리나가 되고 싶어요 김시은 (한재초등학교 2학년) 98
갖고 싶은 것이 많아요 오현승 (한재초등학교 2학년) 100
일곱 빛깔 꿈을 꾸어요 김도윤 (한재초등학교 3학년) 102
한 해, 한 해를 알차게 김연서 (한재초등학교 3학년) 104
친구들 말을 잘 경청하고 싶습니다 김연아 (한재초등학교 3학년) 106
레고로 도시를 만들고 싶다 박주호 (한재초등학교 3학년 108
힘든 친구를 도와주고 싶다 이지현 (한재초등학교 3학년) 110
내 생일날 친구들 초대하기 정시아 (한재초등학교 3학년) 112
새학년 나의 목표를 잘 들어봐 김라예 (한재초등학교 4학년) 114
내 꿈은 화가입니다 김주원 (한재초등학교 4학년) 116
내 꿈이 생기면 좋을 것 같다 오제승 (한재초등학교 4학년) 118
이번 해는 열심히 살고 싶다 이서윤 (한재초등학교 4학년) 120
꿈과 목표를 가지는 건 중요하다 강예은 (한재초등학교 5학년) 122
평균 점수 90점을 받고 싶다 고하빈 (한재초등학교 5학년) 124
대기업 직장인이 되고 싶어요 김도진 (한재초등학교 5학년) 126
살도 빼고 숙제도 잘하고 싶다 김선호 (한재초등학교 5학년) 128
한자 5급, 책 50권 도전 김현지 (한재초등학교 5학년) 130
꿈이 맨날 바뀌어 고민이다 신지율 (한재초등학교 5학년) 132
보충반, 재시험 없이 공부 잘하자 윤주하 (한재초등학교 5학년) 134
35kg이 되도록 노력하자 이승현 (한재초등학교 5학년) 136
게임에서는 플레티넘에 가고 싶다 정시후 (한재초등학교 5학년) 138
노오븐 쿠기에 도전하고 싶다 고미선 (한재초등학교 5학년) 140
공부도 올백 받고 싶다 김윤아 (한재중학교 1학년) 142
하고 싶은 것과 꿈은 다른건가 이채은 (한재중학교 1학년) 144
[책 펼치자! 보물꿈찾기] 독서 캠프 후기 148
책을 읽고, 질문하고, 쓰며 미래를 만나다
강사 : 이서영 (인문학자 / 아동문학 작가) 148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출판사 제출)
부가기호 73810: 독자 대상 아동 · 발행 형태 단행본 · 내용 분류 문학.
분량·판형: 160쪽 · 판형 138*203.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 · 부가기호 뜻은 국립중앙도서관 ISBN 안내 기준
아직 서점 판매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판매가 확인되면 이 자리에 구매 버튼이 생깁니다. 위의 출간 알림을 신청하시면 출간일에 서점 링크를 메일로 보내 드립니다.
솔아북스 출판사에서 2026-10-05 출간 예정으로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에 출간예정으로 등록됐던 도서입니다. 실제 출간·판매 여부는 서점에서 ISBN 9791199619272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대치지역아동센터 친구들 / 솔아북스 출판사. 출간 후 상세 정보가 갱신됩니다.
종이책으로 출간 예정입니다. 분량은 160쪽입니다. 정가는 14,000원입니다. (국립중앙도서관 출판예정도서 등록 기준이며, 별도 판형이 추가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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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에 출간예정으로 등록된 도서입니다. 서점 등재 전 단계의 공식 서지 정보이며, 출간 후 소개·표지 등 상세 정보가 자동으로 갱신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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