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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죽음을 소화하기 위해 인도의 바라나시로 떠났던 날들을 기록한 사진집이다. 80장의 사진과 짧은 글로 이루어져 있는 포토 에세이로, 상실을 통과하는 자의 시선으로 담은 장면들을 통해 살아가면서 잃고, 잊고, 다시 만나는 이야기를 전한다.
출처: 알라딘 Open API 제공 도서 정보
아버지의 죽음과 연인과의 이별을 소화하기 위해 인도의 바라나시로 떠났던 날들을 기록한 사진 에세이
상실을 통과하는 자의 시선으로 담은 장면들을 통해 살아가면서 잃고, 잊고, 다시 만나는 이야기를 전하고자 합니다.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출판사 제출)
목차가 따로 없으며, 140장의 사진과 짧은 글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독자의 정서에 연속성을 더하기 위해 의도적으로 사진과 글에 제목을 붙이지 않았습니다.
사진 중간에 띄엄띄엄 들어간 글을 죽 이어서 읽으면 한 편의 에세이로 읽을 수 있습니다.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출판사 제출)
부가기호 03810: 독자 대상 교양 · 발행 형태 단행본 · 내용 분류 문학.
분량·판형: 192쪽 · 판형 128*188.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에 기록된 실제 발행일은 2026년 9월 9일입니다.
국립중앙도서관 납본이 확인된 도서입니다.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 · 부가기호 뜻은 국립중앙도서관 ISBN 안내 기준
아버지의 죽음을 소화하기 위해 인도의 바라나시로 떠났던 날들을 기록한 사진집이다. 80장의 사진과 짧은 글로 이루어져 있는 포토 에세이로, 상실을 통과하는 자의 시선으로 담은 장면들을 통해 살아가면서 잃고, 잊고, 다시 만나는 이야기를 전한다. (곽다영 (지은이), 그다음 펴냄)
그다음에서 2026-09-09에 출간했습니다. ISBN 9791199177321.
곽다영 (지은이)입니다. 자세한 저자 소개는 출판사(그다음) 제공 자료를 참고하세요.
알라딘 등 온라인 서점에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 ISBN 9791199177321으로 검색하면 정확한 판을 찾을 수 있습니다. 정가는 17,000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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