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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지나가고, 사람은 떠나고, 시간은 흐른다. ‘이 밤을 소유할 권리’는 지나간 것들의 잔상을 오래 바라보며 사랑과 상실, 존재와 시대의 질문을 다시 마주하게 하는 시집이다.
출처: 알라딘 Open API 제공 도서 정보
거창하기 그지 없는 우주와 세상과 신들의 의지,
사사롭기 그지 없는 우리의 일상과 삶들은
실상 본질과 재질로 이루어져 있다.
사랑, 그리움, 헌신과 성찰.
여러분들도 저와 같지 않나요?
저 또한 여러분들의 삶과 맞닿아 있습니다.
크게 다르지 않은 우리의 생각을 시詩로 담아 전해드립니다.
20여년 간 써 왔던 글을 덜어내고 솎아내서 모은 시詩
일상 속에서 의미있게 다가왔던 사진을 함께 담았습니다.
작가 혼자만의 글이 아닌
독자에게 건네기 위해서 썼습니다.
여러분들에게 다가가 작은 의미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출판사 제출)
첫 번째 | 나의 새해는 3월
붉은 나비 16
이유의 존재의 이유 18
상처 이식 20
사랑하다 잠 못 이룬 밤이여 Ⅱ 22
오감 24
사랑 주고 버리지 마라 27
悲 28
흐름 30
안부 32
꿈이 되어버린 사람 33
존재에 대한 외침 35
마지막이라면 38
흘러가 멈추는 곳 39
Modern Sick 41
배회하는 그림자 43
잊고 싶지 않은 너의 얼굴 44
세상 좋은 카메라 45
두 번째 | 구원의 섭리
의미 50
율려 51
기울림 52
펜 54
달이 갖는 두려움 56
적막한 길, 홀로 빛나는 별 57
구원의 섭리 59
완결된 세상 60
바이칼 Baikal 로 가자 62
물과 같은 것 64
점치러 가는 길 65
가을의 비애 68
흙이 사람이었다. 신의 마음이었다. 70
시루가 되어 72
껍질을 뚫고 하늘과 마주하는 73
영원의 상실 75
2010.11.09 78
당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81
가을의 밤 84
세 번째 | 시국위로
계시록
빛이 되어 91
아이에게 93
조약돌 95
내가 받은 청구서 97
피 멍든 하늘이 우리에게 준 것 99
아픔정경 101
명예로움 102
책이라는 것은 104
제목이 딱히 떠오르지 않아 106
쥐가 잠입했다 108
가을과 겨울 사이 111
그대의 길, 우리의 길 113
여전히 푸른 삶 116
결국 타인에 이르러 118
지혈 121
민주의 바다 123
변화한 세상을 보라 126
방황 속에서 130
네 번째 | Dear. J
유리문 너머 138
이어짐 140
인연의 척도 142
사랑을 해볼까 생각 중입니다. 144
바람이 붑니다. 당신이 생각 납니다. 146
인연의 범주 안에서 148
이 밤을 소유할 권리 151
소름 153
가을비 사이로 154
청춘의 꽃 155
사랑하다 잠 못 이룬 밤이여 Ⅰ 159
함께 고기를 나눠 먹고 161
우리 새벽에 만납시다. 162
제한구역 165
유령 166
너에게 가는 길 167
사랑의 경로 168
시간이 걸리는 일 169
나를 개처럼 보길 바라오 170
마지막 모습 172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출판사 제출)
부가기호 03810: 독자 대상 교양 · 발행 형태 단행본 · 내용 분류 문학.
분량·판형: 177쪽 · 판형 135*200.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 · 부가기호 뜻은 국립중앙도서관 ISBN 안내 기준
사랑은 지나가고, 사람은 떠나고, 시간은 흐른다. ‘이 밤을 소유할 권리’는 지나간 것들의 잔상을 오래 바라보며 사랑과 상실, 존재와 시대의 질문을 다시 마주하게 하는 시집이다. (현;해원 (지은이), 희락지 펴냄)
희락지에서 2026-09-01에 출간했습니다. ISBN 9791198940551.
현;해원 (지은이)입니다. 자세한 저자 소개는 출판사(희락지) 제공 자료를 참고하세요.
알라딘 등 온라인 서점에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 ISBN 9791198940551으로 검색하면 정확한 판을 찾을 수 있습니다. 정가는 15,000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