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국정토로 가는 길 하권』는 2026-11-10 출간 예정입니다. 출간되면 서점 판매 링크와 함께 이메일로 한 번 알려드립니다.
책 소개
본 저자는 고통을 물리고자 여러 종교를 찾아다니며 방황했지만 어느 종교도 고통에서 구제해 주는 종교는 없었습니다. 종교인들은 나름대로 열성을 다하여 하나님이나 부처님께 기도하고 계시를 받아 바른길로 인도한다고 하나, 진리를 알지 못하고 어떻게 계시를 받아 바른길로 인도합니까? 계시라 하는 것은 환청과 환영으로 허상입니다.
지금까지의 모든 종교와 불교는 순서도 없고 체계도 갖추어지지 않아, 불교가 깨달음의 종교요 수행의 종교며 생활에 실천하는 종교라고 하지만 현재의 불법으로는 깨달을 수도 없고 수행할 수도 없으며, 더구나 생활에 실천할 수 있는 확실한 도법도 없습니다. 그러므로 생사를 윤회하는 고통에서 벗어나 행복한 극락세계로 오르는 길을 찾아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하여 오대산에 입산하여 월정사에서 이 년 상원사 청량선원에서 한철 그리고 미륵암에서 삼 년간 간화선 화두인 전정백수자(前庭栢樹子)를 파쇄(破碎)하고, 이십 년 동안 만행으로 체험과 경험을 쌓고, 천등산 수혜원(修慧院)에서 십오 년 동안 보임하여 견성(見性)하고 오도(悟道)한 후 글을 쓰기 시작하여 20여 년에 걸쳐 수정하고 보충하면서, 고락으로 윤회하는 현상계에서 생사의 윤회고를 벗어나 극락세계인 불국정토로 가는 길과 방법을, 시초부터 완성까지 순서적이며 체계적으로 누구나 쉽게 공부할 수 있는 종교 교과서를 저술하여 책명을 “불국정토로 가는 길”로 하였습니다.
종교란 종을 이루는 가르침으로 성종도법교(成宗道法敎)의 약자로 행복한 환경을 조성하는 길과 방법을 가르치는 것을 뜻하고, 불교란 성불도법교(成佛道法敎)의 약자로 불국정토를 이루어 영생 극락을 누리는 길과 방법을 가르치는 것을 뜻합니다.
종교나 불교는 체계적으로 공부를 해야 합니다. 즉 우주와 삼계의 존재와 변화의 원리와 삼라만상의 생성과 소멸로 윤회하는 원리와 생명체 탄생 원리를 순서적이며 체계적으로 사유궁구하여 바르게 깨닫고 견성(見性)하여, 생명체의 탄생원리와 생사원리와 작용의 원리를 깨닫고 오도하여 생활하는 도법을 깨달아야 합니다. 그래야 현상계에서 모든 일을 실패없이 성공할 수 있습니다.
그런 다음에 가짜 나인 껍데기를 해탈하고 성불하여 우주 삼계의 참 주인이 되어 영생 극락을 누려야 합니다. 이 모든 문제를 해결하는 길과 방법을 상세하게 설명한 책이 “불국정토로 가는 길”입니다.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출판예정도서 등록 정보(출판사 제출)
1. 책 소개
“방황하는 현대 종교에 던지는 출가사문 삼선 수혜의 명쾌한 사자후”
가짜 나(가아)의 일곱 껍데기를 벗겨내고 영생극락의 참나(眞我)를 깨우는 성불의 나침반!
수많은 종교가 위로와 기복을 말하지만, 왜 인류는 여전히 대립과 투쟁, 질병과 범죄의 고해(苦海) 속에서 방황하고 있을까요? 저자 삼선 수혜 스님은 고통을 물리치고자 오랜 세월 여러 종교를 찾아 방황한 끝에, 마침내 우주 삼계와 삼라만상의 생멸 원리를 관통하는 진짜 ‘도법(道法)’을 정립하여 이 책을 세상에 내놓았습니다.
본 개정판 하권은 기복과 환상(계시)에 머무는 현대 종교의 미비점을 정면으로 비판하며, ‘성종도법교(종교)’와 ‘성불도법교(불교)’의 명확한 실천 체계를 제시합니다. 고락으로 윤회하는 현상계의 엉킨 실타래를 풀고, 우주 삼계의 참 주인이 되어 영생 극락을 누릴 수 있는 구체적이고 과학적인 수행의 길이 이 한 권에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2. 이 책의 핵심 가치와 차별점
① 미륵해원시대, 원한과 응어리를 푸는 "해심법(解心法)"
저자는 번뇌망상과 대립 갈등의 원인이 마음에 맺힌 원한과 응어리에 있다고 봅니다. 책은 미륵해원시대를 맞아 독자들이 일상에서 ‘해심기도’를 통해 가슴속 응어리를 스스로 해소하고, 투쟁 없는 용화세계(龍華世界)로 나아갈 수 있는 구체적인 해심 오도법을 전합니다.
② 우주적 안목으로 풀어낸 표지(일원상)의 지혜
본서의 표지는 ‘위치는 있으나 체적이 없는’ 점이자 공(空)을 확대한 일원상입니다. 색계·욕계·무색계의 삼계가 모두 본질적으로 ‘공’임을 시각적으로 증명하며, 책을 펼치는 순간 독자들을 삼계의 실상을 깨닫는 지혜의 길로 안내합니다.
③ 불교의 지혜와 우리 민족 고유의 신령한 맥(천부경)의 만남
하권의 백미는 부록에 수록된 《천부경》 원문 해석과 《삼일신고》입니다. 불교의 핵심 교리를 넘어 우리 민족의 시원적 진리인 천부경을 저자의 깊은 사유로 번역·해설하여, 홍익인간(弘益人間)으로 가는 대승적 귀향의 길을 밝혀줍니다.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출판사 제출)
제1장 사상멸제 법 1
제2장 깨달아야 성불한다. 11
제3장 깨닫는 방법(悟道方法) 16
제4장 인과응보(因果應報) 21
제5장 법상불이(法相不異) 23
제6장 성리(性理) 26
제7장 도성(道性) 30
제8장 불심(佛心)과 마심(魔心) 35
제9장 해탈문(解脫門) 38
제10장 마음의 작용(心情作用)은 빛과 같다. 43
제11장 서방정토가 극락세계(極樂世界)다. 48
제12장 수행관(修行觀) 51
제13장 삼속삼단(三束三斷)과 해탈 64
제14장 지혜 증득법(增得法) 72
제15장 생사불이(生死不異) 86
제16장 내세의 두 갈래 길 96
제17장 사후세계(死後世界) 101
제18장 기도(起道) 111
제19장 대승(大乘)과 소승(小乘) 123
제20장 제도(濟度) 132
제21장 중생(衆生)의 세 종류(三種類) 141
제22장 미륵불교(彌勒佛敎) 149
제23장 상생(上生)과 하생(下生) 158
제24장 미륵해원시대(勒彌解寃時代) 166
제25장 미륵불(彌勒佛) 173
제26장 미륵 삼 법(彌勒三法) 183
제27장 해심기도(解心起道) 197
제28장 해심 오도(解心五道)와 육신통(六神通) 204
제29장 해심기도 하는 법 206
제30장 용화세계(龍華世界) 229
제31장 용화장엄법(龍華莊嚴法) 234
제32장 홍익인간(弘益人間)으로 가는 길 246
제33장 멸진번뇌(滅盡煩惱) 254
제34장 중생은 유혹(誘惑)에 약하다. 263
제35장 무소유(無所有) 268
제36장 호국불교(護國佛敎) 274
제37장 나(眞我)는 누구냐? 278
제38장 해인과 여의주(如意珠) 281
제39장 업장(業障) 291
제40장 귀향(歸鄕) 294
제41장 상생(上生)으로 귀향하는 법 301
제42장 우주일아(宇宙一我: 我一多) 307
제43장 진리(眞理)를 향하여 309
부록 천부경(天符經) 원문 361
천부경 번역에 앞서 366
천부경 본문해석 369
천부경 번역소감(本文解釋) 401
삼일신고(三一神告) 406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출판사 제출)
부가기호 03220: 독자 대상 교양 · 발행 형태 단행본 · 내용 분류 종교.
분량·판형: 411쪽 · 판형 181*252.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 · 부가기호 뜻은 국립중앙도서관 ISBN 안내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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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출판에서 2026-11-10 출간 예정입니다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 기준). ISBN 9791198898326.
수혜 / 태양출판. 출간 후 상세 정보가 갱신됩니다.
종이책으로 출간 예정입니다. 분량은 411쪽입니다. 정가는 25,000원입니다. (국립중앙도서관 출판예정도서 등록 기준이며, 별도 판형이 추가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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