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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그날, 종로에서〉는 종로5가에 있는 어느 낡은 여관이 불에 탄 사건을 다룬다. 2018년 1월 20일 새벽에 술에 취한 한 남자가 홧김에 여관에 불을 질렀다. 그 화재로 7명이 목숨을 잃었는데, 희생자는 장기 투숙객과 세 모녀였다. 세 모녀는 전라남도 장흥에서 ‘서울 구경’을 왔다가 참변을 당했다고 했다. 그 남자는 왜 불을 질렀고, 세 모녀는 왜 하필이면 그 낡은 여관에 묵었을까?
출처: 알라딘 Open API 제공 도서 정보
나의 의도는 그 사건을 엄밀하게 재구성하는 데 있지 않았다. 다만 세 모녀의 삶과 흔적을 소환해 보려 했고, 나아가 낡은 여관에 삶의 거처를 두고 살았던 사람들의 일상과 처지를 그려보고자 했다. 뒤늦은 추도사다. 누군가는 기억하고 있다는. 또 누군가가 한 번쯤은 떠올려주기를 바라는.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출판사 제출)
2018년 1월 19일
5일 전
다음 날
그다음 날
하루 뒤
또 하루 뒤
마지막 날
이튿날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출판사 제출)
부가기호 03810: 독자 대상 교양 · 발행 형태 단행본 · 내용 분류 문학.
분량·판형: 223쪽 · 판형 148*210.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에 기록된 실제 발행일은 2026년 9월 1일입니다.
국립중앙도서관 납본이 확인된 도서입니다.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 · 부가기호 뜻은 국립중앙도서관 ISBN 안내 기준
소설 〈그날, 종로에서〉는 종로5가에 있는 어느 낡은 여관이 불에 탄 사건을 다룬다. 2018년 1월 20일 새벽에 술에 취한 한 남자가 홧김에 여관에 불을 질렀다. 그 화재로 7명이 목숨을 잃었는데, 희생자는 장기 투숙객과 세 모녀였다. 세 모녀는 전라남도 장흥에서 ‘서울 구경’을 왔다가 참변을 당했다고 했다. 그 남자는 왜 불을 질렀고, 세 모녀는 왜 하필이면 그 낡은 여관에 묵었을까? (김종욱 (지은이), 물하 펴냄)
물하에서 2026-09-01에 출간했습니다. ISBN 9791198837011.
김종욱 (지은이)입니다. 자세한 저자 소개는 출판사(물하) 제공 자료를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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