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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교사인 저자가 번아웃을 경험하고 자신의 삶과 마음을 돌아보며 써 내려간 에세이다. 마음을 흐림, 비, 맑음이라는 세 가지 날씨로 바라보며 각자의 속도와 방식으로 살아가는 일을 이야기한다.
출처: 알라딘 Open API 제공 도서 정보
누구에게나 힘들고 지친 흐린 날이 존재한다면, 이젠 맑은 날을 맞이하기를 바랍니다. 언제나 모든 상황에서 최선을 다해야 한다는 암묵적인 사회의 강요에 소리없이 시들어버린 꽃 같은 당신에게도, 당신의 목마름과 힘듦을 적셔 줄 비가 내릴 것이고, 언젠가는 당신을 웃음짓게 만드는 화창한 맑은 날이 다가올 거라고 말해주고 싶어요.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출판사 제출)
누군가에게는 평범한 하루가,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겨우 버텨낸 하루일 수 있습니다. 이 책은 그런 하루를 지나온 사람들을 위한 에세이입니다. 최선을 다해야만 사랑받고, 괜찮아야만 인정받는 것처럼 느껴지는 세상 속에서 우리는 종종 자신의 아픔을 뒤로 미룹니다. 하지만 마음은 외면할수록 더 깊이 메마르고, 지친 영혼은 언젠가 따뜻한 비를 필요로 합니다. 이 책은 독자에게 완벽해지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무너진 마음을 조심스럽게 안아주고, 흐린 날의 자신도 충분히 소중하다고 말합니다. 비가 지나간 뒤 하늘이 맑아지듯, 지금의 힘겨운 시간도 당신을 더 단단하고 아름다운 사람으로 이끌 것입니다. 이 책이 당신의 흐린 날 곁에 오래 머무는 위로가 되기를 바랍니다.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출판사 제출)
목 차
{흐림} 나를 이루는 단단한 과거.
1.가장 소중한 건 부재해야만 알 수 있다
2.역량 부족이 아니라 아직 무르익지 않은 거에요
3.아무 것도 안 하면 아무 것도 안 이루어져요
4.야구 선수의 타율은 3할, 그 정도면 잘 한 거다
5.때론 거절도 필요하다
6.진심은 느낄 수 있다 심지어 동물도
7.인생에서 중요한 일은 당장 급한 건 아니지만 꾸준히
해야 하는 일이다
8.모든 것들이 나 아닌 것으로 대체될 때 나는 과연
무엇이 될 수 있을까
9.상대가 갑갑하게 느껴져도 너그러이 이해하는 마음
10.최소한의 예의. 나를 인간답게 하는 것
11.내가 진정 바라는 게 무엇인지 아는 것
12.상실은 존재의 소중함을 일깨운다
13.각자의 삶의 끝에서 마주하는 것은 무엇일까
14.다른 시선으로의 관찰
15.혼자서는 존재할 수 없기에
16.경험에 나쁜 건 없다
17.편견을 내려놓을 것
18.강한 것이 살아남는 게 아니라 살아남는 게
강한 거다
19.오늘의 내가 할 일을 내일의 나에게 미루지 않기
20.너무 급격한 변화는 인간에게도 힘들다
21.각자에게 맞는 속도가 존재한다
22.가장 중요한 걸 놓치고 있진 않은지 알아채려면
마음의 여유가 필요하다
23.모든 일은 동전의 앞뒷면처럼 장점과 단점이
존재한다
24.인간이 이룬 모든 건 손아귀에서 흘러나오는
모래알과도 같지
25.처음부터 잘 하는 사람은 없다
26.약간의 뾰족함이 필요할 때가 있다
27.다른 사람들은 보는데 정작 나는 보지 못하는
것들에 관하여
28.채우기만 하지 말고 비워야 할 때
29.세상의 모든 건 양면성이 존재한다
30.사랑이란 내가 원하는 걸 하는 게 아니라 상대방이 원하는 걸 해주는 거야
31.물고기를 잡아주지 말고 물고기 잡는 법을 알려주자
32.우리네 인생은 우리만이 만들어가는 고유한 자취
33.때론 알면서도 모르는 척 해주는 것도 필요하다
34.누군가에게는 그게 최선이었을지도 모른다
35.부끄러울 줄 안다는 건 정직하다는 뜻이다
{비} 힘든 시기와 시련의 지금 이 순간.
36.지치면 잠시 쉬어가도 돼
37.진짜 이기적인 게 아니라면
38.남들의 부정적인 시선에 스스로를 가두지 마세요
39.내가 힘들 때도 나를 놓지 않는다는 건
40.인생에선 영원한 승자도 패자도 없다
41.과잉일반화의 오류
42.메타인지가 필요해
43.온전한 선도 악도 아닌 어중간한 그 어디쯤에
44.타인의 기대감을 채우려 하기 전에
내가 스스로에게 기대하는 걸 먼저 돌이켜보자
45.감정적으로 행동하지 않는 것과 감정이 메마르다는 건
전혀 다른 얘기다
46.인생에선 빠르다고 우쭐댈 필요도, 느리다고 속상해할
필요도 없다
47.실패가 아니야. 그저 내가 원치 않던 결과일 뿐
48.내 마음도 내 뜻대로 안 되는데 하물며
49.나에게 건네는 다정한 위로
50.그 누구도 날 알아주지 않아도 괜찮아.
나는 나를 잘 아니까
51.시련의 의미
52.부당함에 저항한다는 건
53.나를 구원하는 건 바로 나야
54.나를 위한 조용한 위로
55.아주 조그마한 용기
56.자기 기만은 유죄
57.악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
58.남들이 내게서 결코 빼앗을 수 없는 것들에 관하여
59.내가 노력해도 되지 않은 건 내 탓이 아니야
60.내가 무너지는 이유에 관하여
61.담대함이란 내게 밀려드는 파도를 보지 않고
오직 내가 설정한 목표만 바라보는 것
62.타인의 실수에 너무 예민하게 반응하지 말자.
나도 그와 별반 다르지 않은 인간이니깐
63.타인의 행동을 함부로 판단하지 말자
64.나쁜 사람은 없다. 다만 나와 맞지 않는 사람이 있을 뿐
65.세상이 정한 성공의 길을 내가 꼭 걸어야 하는 건
아니야
66.사람은 수단이 아니야
67.버티다가도 이게 아니다 싶을 땐 거기서 벗어나도 돼
68.내 바람을 상대방에게 투영하지 말 것
{맑음} 오늘보다 더 나아질 희망찬 내일.
69.누구에게나 자신만의 시절이 있다
70.오늘 하루 몇 번이나 웃었나요
71.별 것 아니라는 듯 가볍게 털어버리고 웃는 태도
72.무모함은 때론 용기가 된다
73.가끔은 이유 없이 콧노래를 흥얼거려 봐
74.배려는 큰 게 아니야. 사소한 디테일을 챙기는
섬세함이야
75.관심 줘야 합니다 그것도 아주 많이요
76.작은 일에도 책임감이 필요해
77.좋은 시선 좋은 생각
78.피그말리온 효과
79.사람은 상대방이 바라는 대로 행동한다
80.가까이 하고 싶은 사람이 먼저 되라
81.호랑이를 그리면 고양이라도 되기 마련이야
82.누구나 다 저마다의 달란트가 있다
83.작은 것도 위대할 수 있다
84.너그러움과 베풂은 지금 당장 시작해도 늦지 않다
85.진짜로 시작이 반이다
86.착실하고 꾸준히 준비해 온 사람에게 기회라는
로또가 찾아온다
87.내가 일출보다 일몰을 더 좋아하는 이유
88.아주 잠깐 소소한 행복에 대해 말해볼까
89.사랑은 달콤함을 안고 온다
90.나는 혼자가 아니야
91.나에게 보내는 편지
92.내가 존중받기 위한 최소한의 법칙
93.조금씩 꾸준히 나아가려 해
94.괜찮다고 말해줄 의무
95.내 삶의 파랑새는 가까이에 있어
96.상대를 인간으로서 존중하기
97.도전에는 나이가 따로 없다
98.사랑이란 서로 다른 두 세계가 만나는 것이다
99.힘들 때 들고 있던 짐을 맡길 수 있는 사람이 있다면
100.지레 겁먹지 말고 도전해보자!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출판사 제출)
초등학교 교사인 저자가 번아웃을 경험하고 자신의 삶과 마음을 돌아보며 써 내려간 에세이다. 마음을 흐림, 비, 맑음이라는 세 가지 날씨로 바라보며 각자의 속도와 방식으로 살아가는 일을 이야기한다. (김재희 (지은이), 북터 펴냄)
북터에서 2026-08-21에 출간했습니다. ISBN 9791198682901.
김재희 (지은이)입니다. 자세한 저자 소개는 출판사(북터) 제공 자료를 참고하세요.
알라딘 등 온라인 서점에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 ISBN 9791198682901으로 검색하면 정확한 판을 찾을 수 있습니다. 정가는 18,300원입니다.
잘 놀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 놀이 속에서 아이를 다시 바라보는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