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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미 시인의 대표작들을 모은 시선집(詩選集)『헛되이』가 이미출판사에서 출간되었다. 문단 데뷔 35년 만에 한국에서 처음 나온 시선집이다. 1994년 첫 시집『서른, 잔치는 끝났다』를 펴낸 뒤 시대를 대표하는 시인이 된 최영미는 그 후 어떻게 인생을 걸어가며 시를 열어갔을까.
출처: 알라딘 Open API 제공 도서 정보
최영미 시인의 대표작들을 모은 시선집(詩選集)『헛되이』가 출간되었다. 문단 데뷔 35년 만에 한국에서 처음 나온 시선집이다. 1994년 한국 사회에 충격을 주었던 첫 시집『서른, 잔치는 끝났다』를 펴낸 뒤 시대를 대표하는 시인이 된 최영미는 그 후 어떻게 인생을 걸어가며 시를 열어갔을까. 최영미가 지금까지 펴낸 8권의 시집 에서 ‘사랑’ ‘싸움’ ‘일상’ ‘시’ ‘가족’ 등 7가지 주제로 62 편의 시를 가려 뽑아 책으로 엮었다.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출판사 제출)
살아있는 비유, 은유를 직설로 보이게 하는 힘, 섬세하면서 대담한 표현들, 초월하지 않고, 관념으로 치장하지 않고, 지금 여기를 노래한 언어들이 헛되지 않았다고 말할 수 있을까.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출판사 제출)
1부 봄날
선운사에서/ 가을에는/ 과일가게에서/ T에게_검정 위에 밝은 빨강/ 연인/ 헛되이 벽을 때린 손바닥/ 봄날/ 사랑의 힘
2부 삼월
서른, 잔치는 끝났다/ 살아남은 자의 배고픔/ 이율 배반/ 그들에 대한 명상/ 돼지들에게/ 등단 소감/ 괴물/ 독이 묻은 종이/ 3월/ 팜므 파탈의 회고
3부 꿈이 빠져나간 주머니
보낸 편지함/ 속초에서/ 뒷맛이 씁쓸하지 않은/ 옛날 남자친구/ 베를린의 여름/ 꿈이 빠져나간 주머니/ 주소록을 정리하며/ My Bed/ 온종일 집에서
4부 글로벌 뉴스
Personal Computer/ 지하철에서: 노란 10월/ 토요일 밤의 초간편 神/ 아멘 1/ 아멘 2/ 정의는 축구장에만 있다/ 글로벌 뉴스/ 풍자시 연습/ 문명의 시작/ 사랑과 분노
5부 생각이 미쳐 시가 되고
시(詩)/ 시와 똥/ 일기예보/ 다시는/ 쓰는 인류/ 사업자등록/ 편집회의
6부 추석 즈음
런던의 실비아 플라스/ 44년 전의 오늘/ 추석 즈음/ 잠꼬대/ 죽음은 연습할 수 없다/ 연휴의 끝/ 수건을 접으며/ 일요일 저녁/ 죄와 벌
7부 공항철도
영수증/ 어떤 동문회/ 이미/ 개미/ 밥을 지으며/ 2019년 새해 소망/ 공항철도/ 육십 세/ 나의 여행
시선집을 엮으며
해설_ 정해옥 (丁海玉)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출판사 제출)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에 기록된 실제 발행일은 2026년 9월 9일입니다.
국립중앙도서관 납본이 확인된 도서입니다.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 · 부가기호 뜻은 국립중앙도서관 ISBN 안내 기준
최영미 시인의 대표작들을 모은 시선집(詩選集)『헛되이』가 이미출판사에서 출간되었다. 문단 데뷔 35년 만에 한국에서 처음 나온 시선집이다. 1994년 첫 시집『서른, 잔치는 끝났다』를 펴낸 뒤 시대를 대표하는 시인이 된 최영미는 그 후 어떻게 인생을 걸어가며 시를 열어갔을까. (최영미 (지은이), 이미출판사 펴냄)
이미출판사에서 2026-09-09에 출간했습니다. ISBN 9791198181329.
최영미 (지은이)입니다. 자세한 저자 소개는 출판사(이미출판사) 제공 자료를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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