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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십 년간 교단에 섰던 저자가 퇴직 후 시골집으로 터전을 옮겨 쓴 산문집이다. 흙과 바람에게 배우고 정신분석학과 철학을 공부하며 스스로를 가르친 기록을 담았다. 시골집에서 자연을 느끼며 가꾸는 텃밭, 반려견 소리와 뽕띠, 밥상을 둘러싼 가족과 이웃의 온기, 교직 시절의 기억 등이 다채롭게 펼쳐진다.
출처: 알라딘 Open API 제공 도서 정보
부가기호 03810: 독자 대상 교양 · 발행 형태 단행본 · 내용 분류 문학.
분량·판형: 288쪽 · 판형 143*215.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 · 부가기호 뜻은 국립중앙도서관 ISBN 안내 기준
수십 년간 교단에 섰던 저자가 퇴직 후 시골집으로 터전을 옮겨 쓴 산문집이다. 흙과 바람에게 배우고 정신분석학과 철학을 공부하며 스스로를 가르친 기록을 담았다. 시골집에서 자연을 느끼며 가꾸는 텃밭, 반려견 소리와 뽕띠, 밥상을 둘러싼 가족과 이웃의 온기, 교직 시절의 기억 등이 다채롭게 펼쳐진다. (박경이 (지은이), 플로베르 펴냄)
플로베르에서 2026-09-20에 출간했습니다. ISBN 9791197806858.
박경이 (지은이)입니다. 자세한 저자 소개는 출판사(플로베르) 제공 자료를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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