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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생 시절 조지 해리슨의 음악을 만난 뒤 그의 노래를 따라 30여 년을 걸어온 저자의 첫 에세이다. 인도 바라나시에서 타블라를 배우고, 조지 해리슨이 기증한 영국 박티베단타 매너 사원에서 새벽 수행을 하며, 네팔 안나푸르나와 제주 서귀포를 거쳐 지금은 서울 노원구 상계동의 작은 방으로 이어진 여정을 담았다.
출처: 알라딘 Open API 제공 도서 정보
『조지를 따라 갠지스에서 상계동까지』는 비틀즈의 조지 해리슨을 따라 인도를 여행하며 시작된 이야기가 서울 상계동의 일상으로 이어지는 여행 에세이다. 낯선 풍경과 사람, 음악과 문화, 그리고 삶의 질문을 따라 걸으며 여행이 우리를 어떻게 변화시키는지 담담하게 풀어낸다. 여행의 설렘과 영적 성찰, 일상의 소중함이 어우러진 이 책은 독자들에게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새로운 길을 걸어갈 용기를 전한다.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출판사 제출)
이 책에는 거창한 성공도, 화려한 반전도 없습니다.
대신 좋아하는 음악을 따라 걷고, 낯선 세상을 경험하며, 자신의 삶을 묵묵히 만들어 온 한 사람의 시간이 있습니다. 그리고 쉰이 넘어서도 새로운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은 용기가 있습니다.
그 모습은 우리에게 묻습니다.
"지금 시작하기에 정말 늦었을까?"
이 책은 그 질문에 말보다 삶으로 답합니다.
오늘도 새로운 시작을 꿈꾸는 모든 독자에게 이 책을 권합니다.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출판사 제출)
프롤로그
1장. Something, 혹은 시작된 덕질
2장. 기자가 되다, 그리고 말을 잃다
3장. 인도에서 들은 진짜 소리
4장. 섬에서 쓴 고독
5장. 영국 사원에서의 새벽 3시 반
6장. 곰탕 한 그릇
7장. 다시 인도로, 다시 길 위에서
8장. 히말라야 성지에서 당나귀를 탔다
9장. 내게 품을 내어준 사람
10장. 20년 만에 다시 간 그 강
11장. 반쪽짜리 타블라
12장. 43,160원의 해방
에필로그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출판사 제출)
부가기호 03810: 독자 대상 교양 · 발행 형태 단행본 · 내용 분류 문학.
분량·판형: 138쪽 · 판형 152*225.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 · 부가기호 뜻은 국립중앙도서관 ISBN 안내 기준
고등학생 시절 조지 해리슨의 음악을 만난 뒤 그의 노래를 따라 30여 년을 걸어온 저자의 첫 에세이다. 인도 바라나시에서 타블라를 배우고, 조지 해리슨이 기증한 영국 박티베단타 매너 사원에서 새벽 수행을 하며, 네팔 안나푸르나와 제주 서귀포를 거쳐 지금은 서울 노원구 상계동의 작은 방으로 이어진 여정을 담았다. (고영탁 (지은이), 엘리샤 펴냄)
엘리샤에서 2026-09-01에 출간했습니다. ISBN 9791196623340.
고영탁 (지은이)입니다. 자세한 저자 소개는 출판사(엘리샤) 제공 자료를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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