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회는 왜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지 않는가?』는 출간 예정일(2026-09-21)이 지났지만 아직 서점 판매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매일 확인해 판매가 확인되면 서점 링크와 함께 한 번 알려드립니다. 예정일 뒤 60일이 지나도 확인되지 않으면 그 사실을 알려드리고 알림을 마칩니다.
책 소개
이문장 목사가 기독신문 특별기고에 ‘한국교회 회복과 갱신을 위한 제언’ 이라는 주제로 네 차례에 걸쳐 실렸던 기사를 보완하여 <한국교회는 왜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지 않는가?>를 출간했습니다. 이 글은 첫 번째, 한국교회는 왜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지 않는가? 두 번째, 예수님과 성령님을 반말로 낮추어 호칭하는 무례를 멈추자 세 번째, 구약의 ‘엘로힘’과 신약의 ‘테오스’는 ‘하나님’이 아니다. 네 번째, ‘엘로힘’과 ‘테오스’는 유일신 사상의 바탕이다. 다섯 번째, ‘하나님’ 호칭을 ‘신’으로 바꿔야 한다. 여섯 번째, 한글 성경에 호칭과 관련한 번역을 바로잡자 라는 여섯가지 주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특히 ‘하나님’ 호칭을 ‘신’으로 바꾸는 문제에 대하여 ‘유일신 사상’의 의미와 한국교회 성도들의 정서를 고려한 글을 첨가했습니다. 이 책을 통해 회복과 갱신을 갈망하고 있는 한국교회가 함께 고민하고 해답을 찾아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출판예정도서 등록 정보(출판사 제출)
[서평] 익숙함에 갇힌 언어를 깨고, 복음의 본질로 돌아가라
오늘날 한국교회는 심각한 영적 정체와 갱신의 도전에 직면해 있습니다. 이문장 목사의 신간 《한국교회는 왜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지 않는가?》는 한국교회가 무심코 사용해 온 '신앙 언어'와 '호칭'의 문제를 신학적·성경적으로 철저히 해부하며, 본질적인 개혁의 메시지를 던집니다. 저자는 우리가 날마다 사용하는 기도와 설교, 찬양과 일상언어 그리고 번역된 성경 속 호칭 안에 관습적인 오역과 무례함, 그리고 본래의 복음적 친밀함을 가로막는 장벽이 존재한다고 담대하게 지적합니다.
아버지에 대한 호칭이 회복되어야 아버지와의 관계가 살아나고 하늘 가족의 정체성이 회복됩니다.
저자가 가장 강렬하게 던지는 질문은 ‘왜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지 않는가’입니다. 기독교는 예수님의 십자가를 통해 창조주 야훼 신과의 관계가 회복되어 야훼 신을 ‘아버지’로 부르게 된 자녀들의 신앙 공동체입니다. 예수님은 하늘 가족을 모으러 이 세상에 오셨고 야훼 신을 ‘아버지’라고 부르셨습니다. 또 제자들에게 야훼 신을 ‘아버지’ 라고 부르도록 가르치셨고 제자들과 초대교회는 창조주 야훼 신을 아버지라 불렀습니다. 그러나 한국교회는 오랜동안 ‘하나님’이라는 호칭에 익숙한 나머지 ‘아버지’를 ‘아버지’로 부르지 않는 풍조에 길들여진 것 같다고 저자는 지적합니다. 한국교회가 잘못 번역된 호칭인 ‘하나님’으로 부르는 언어 습관을 하루빨리 벗어나 자녀된 우리가 아버지를 ‘아버지’로 부르는 지극히 정상적인 하늘 가족의 관계를 회복해야 한다고 저자는 말하고 있습니다.
예배와 설교와 찬송과 일상 언어에서 존칭을 회복해야 합니다
‘예수’를 ‘예수님’으로 ‘주’를 ‘주님’으로 ‘성령’을 ‘성령님’으로 일관되게 존칭으로 불러야 하는 것이 한국교회가 회복해야 할 중요한 과제 가운데 하나라고 저자는 말합니다. 예배와 설교와 찬송과 일상 언어에서 존칭을 회복하는 일은 관계인식과 관계회복을 위해 중요한 일입니다.
‘엘로힘’과 ‘테오스’는 ‘신’(神)이라는 뜻의 보통명사입니다.
지난 140년 동안 사용해온 ‘하나님’ 호칭은 ‘엘로힘’ 과 ‘ 테오스’의 번역이 아닐 뿐 아니라 성경적 근거가 없는 호칭 임을 알아야 한다고 저자는 말합니다. ‘하나님’ 호칭이 오히려 성경 저자들의 유일신 사상의 선포를 통한 선교 목적과 선교 전략을 훼손시키고 있다 지적합니다. 우리 아버지의 성함은 ‘야훼’이시고, 우리 아버지의 존재 범주는 사람이 아닌 ‘신’ 이시라는 성도들의 인식을 깨우는 일은, 온 세상은 거짓 신과 우상을 버리고 유일하고 참되신 창조주 야훼 신께 돌아와야 한다는 선교적 동력과 메시지를 회복하는 출발점이라고 저자는 강조하고 있습니다.
‘엘로힘’과 ‘테오스’는 유일신 사상의 바탕입니다
구약의 ‘엘로힘’과 신약의‘ 테오스’는 당대 다신교적 사회에서 유일신 사상을 선포하는 매우 중요한 신앙적 토대였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고 저자는 말합니다. 유일신 사상은 ‘다른 신을 섬기지 말라’ 는 명령을 수반하는데 ‘우리는 야훼 한분만을 섬긴다’ 라는 폐쇄적 고백이 아니라 ‘야훼만이 참 신이시므로 땅끝의 모든 민족도 그분께로 돌아와야 한다’ 는 보편적이 선포이고 도전이다, 한글 성경에서 ‘엘로힘’괴 ‘테오스’를 원뜻 그대로‘신’으로 번역하는 것은 , 성경 저자들의 유일신 사상을 선명하게 드러내는 일이며, 더 나아가 박해와 순교를 각오하면서까지 세상을 향한 교회의 선교적 도전과 거룩한 충격을 회복하는 일이라고 저자는 말합니다.
‘하나님’ 호칭을 ‘신’으로 바꿔야 합니다
우리에게 익숙한 ‘하나님’ 호칭을 성경에 기록된 그대로 ‘신’으로 바꿔야 한다고 저자는 말합니다. 우리의 언어와 호칭을 성경 원문의 뜻과 성경 저자들이 ‘엘로힘’ 과 ‘테오스’를 사용했던 의도와 목적에 맞추려는 자세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신’으로 호칭을 변경하는 데 따르는 변화는 강요보다 이해로, 비판보다 가르침으로, 조급함보다 인내로 이루어져야 하고 ‘하나님’ 호칭을 사용해 온 성도들을 잘못된 신앙인으로 판단해서도 안 되며 오히려 함께 성경을 펴고 왜 원문이 ‘엘로힘’과 ‘테오스’를 사용했는지 살펴보며, 성경 저자들과 초대교회 성도들이 순교의 피를 흘리면서까지 지키고 선포했던 유일신 사상, 그분들이 ‘신’이라는 용어를 고수하면서까지 우리에게 전해주려고 했던 본래의 메시지를 찾아가는 여정이어야 한다고 말합니다.
한글 성경에 호칭과 관련한 번역을 바로 잡아야 합니다
저자는 이제는 한글 성경의 번역을 검증할 시점이라 합니다, 신약성경도 번역이었고 성경은 모든 언어로 번역될 수 있다며 번역어인 ‘그리스도’를 원어인 ‘메시아’로 되살리고 ‘예수 그리스도’를 ‘메시아 예수님’으로, ‘하나님 아버지’ 는 ‘신이신 아버지’, ‘여호와’를 야훼‘로 정확히 번역하고 일관되게 부르는 것이 한국교회가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와의 관계를 회복하는데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갖게 된다고 말합니다.
《한국교회는 왜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지 않는가》는 그동안 익숙해져서 대수롭지 않게 여겼던 호칭에 대해 신앙 습관을 되돌아보게 만드는 강력한 영적 도전장이며 회복과 갱신을 갈망하고 있는 한국 교회 성도님들이 꼭 읽어야 할 필독서입니다.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출판사 제출)
1. 한국교회는 왜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지 않는가?
2. 예수님과 성령님을 반말로 낮추어 호칭하는 무례를 멈추자
3. 구약의 ‘엘로힘’과 신약의 ‘테오스’는 ‘하나님’이 아니다.
4. ‘엘로힘’과 ‘테오스’는 유일신 사상의 바탕이다.
5. ‘하나님’ 호칭을 ‘신’으로 바꿔야 한다.
6. 한글 성경에 호칭과 관련한 번역을 바로잡자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출판사 제출)
부가기호 03230: 독자 대상 교양 · 발행 형태 단행본 · 내용 분류 종교.
분량·판형: 88쪽 · 판형 123*188.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 · 부가기호 뜻은 국립중앙도서관 ISBN 안내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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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소리에서 2026-09-21 출간 예정으로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에 출간예정으로 등록됐던 도서입니다. 실제 출간·판매 여부는 서점에서 ISBN 9791196037475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문장 목사 / 작은소리. 출간 후 상세 정보가 갱신됩니다.
종이책으로 출간 예정입니다. 분량은 88쪽입니다. 정가는 10,000원입니다. (국립중앙도서관 출판예정도서 등록 기준이며, 별도 판형이 추가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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