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지 준비 중

세상은 알 듯 모를 듯 저물어가고

심상시인회;저자 : 김상경;

시로여는세상 · 2026-10-03 서점 등재 확인 중

ISBN 9791194512554 · 문학

정가 7,000원 · 전자책

서점 등재 확인 중전자책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 등록

서점에 등록되면 알려드릴게요

『세상은 알 듯 모를 듯 저물어가고』는 출간 예정일(2026-10-03)이 지났지만 아직 서점 판매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매일 확인해 판매가 확인되면 서점 링크와 함께 한 번 알려드립니다. 예정일 뒤 60일이 지나도 확인되지 않으면 그 사실을 알려드리고 알림을 마칩니다.

책 소개

박목월 시인의 제자를 비롯한 심상紙로 등단한 심상시인회 회원 중 시인 48명과 별세하신 시인 3분의 시 107편을 모아 출판한다. 1985년 이후 꾸준히 발행해 온 이 사화집은 대한민국 현대시인을 대표하는 시인들의 작품을 실었다.

이번 사화집 세상은 알 듯 모를 듯 저물어가고 (2026년 심상시인회 사화집 34)에는 ▲권달웅-은어, 능소화

▲김상경-못생긴 소나무, 외 출 ▲김성춘-인생 노트, 해 질 무렵 ▲박만진-등이 가렵다, 은행나무 길 ▲박상옥-시는 몸꽃이다, 내 안에 적막이 산다 ▲신기섭-선그라스, 비 그리고 백장미 한 송이 ▲신승근-어떤 생애, 나의 시는 ▲신표균-백장미 시집가는 날, 더 ▲임승천-긴 여운으로, 꾀꼬리의 노래 ▲주한태-낫 꽂아, 여객선 넘어 ▲하두자-예당호에서, 물의 노래 등 시 107편이 실렸다.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출판예정도서 등록 정보(출판사 제출)

요약

박목월 시인의 예술 정신을 계승하며 한국 현대시의 한 축을 지켜온 심상시인회가 서른네 번째 사화집 세상은 알 듯 모를 듯 저물어가고 (2026년 심상시인회 사화집 34)을 세상에 선보인다. 1985년부터 거르지 않고 쌓아 올린 이 사화집은 시문학의 전통과 깊이를 증명하는 귀한 문학적 결실이다.

이번 사화집에는 강달수 시인을 비롯해 심상 출신의 현역 시인 48명과 최근 별세하신 시인 3명 등 총 51명 시인의 영혼이 담긴 작품 107편을 담았다. 권달웅의 「은어」, 김성춘의 「인생 노트」, 박상옥의 「시는 몸꽃이다」 등 제목만으로도 서정성이 깊게 묻어나는 시편들은 세월을 관통한 시인들의 삶과 시학을 오롯이 드러낸다.

오랜 시간 벼려낸 언어로 만물의 이치와 인간 존재를 탐구하는 이 책은 덧없는 일상 속에서 시적 울림을 찾는 독자들에게 단비 같은 소장 가치를 선사한다. 한국 현대시의 정수를 느껴보고 싶다면 반드시 일독을 권한다.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출판사 제출)

목차

차례

| 사화집 34를 펴내며 |

강달수_ 풍등

참 외

공영구_ 지나고 보니

허드렛일

권경애_ 고백

얼룩

권달웅_ 은어

능소화

김남희_ 덩쿨 장미

초승달

김병택_ 철거이후 1

철거이후 2

김봉용_ 로또

양파 인생

김상경_ 못생긴 소나무

외 출

김선옥_ 갈라파고스의 땅 거북

12월의 악수握手

김성춘_ 인생 노트

해 질 무렵

김소양_ 연습

밤 비

김오민_ 커피 한 잔

릴케와 함께 마시는 茶

김용옥_ 보행 비대칭

정적을 이겨내면

김종근_ 손금

그는 적막에 산다

류경화_ 남바람 꽃, 그 고요

가을 낮달

문상금_ 서귀포 해벤 을

구럼비낭의 놀래

박만진_ 등이 가렵다

은행나무 길

박상옥_ 시는 몸꽃이다

내 안에 적막이 산다

박주영_ 물 주다

어떤 이유

박향숙_ 휴가

엄마의 파마

백 현_ 복도

켄터베리

손옥자_ 윤슬

깔창과 오금

손화영_ 여름이 익는 동안

감기

신기섭_ 선그라스

비 그리고 백장미 한 송이

신승근_ 어떤 생애

나의 시는

신을소 _ 시간이 지나면

이웃

신원희_ 나와 프리다 칼로

말라카의 밤

신정순_ 녹색 창구로 가세요

Spring Waltz

신표균_ 백장미 시집가는 날

더

안자숙_ 열람 불가

Blimp

오을탁_ 잃어버린 것에 대하여

가슴에 걸린 달

유 희_ 추모追慕

낙서 2

이동희_ 뱀조심

무와 무우

이상호_ 족타면

바람

이해숙_ 연잎 하나 되어

눈 발

임승천_ 긴 여운으로

꾀꼬리의 노래

임지현_ 바다

강가에 서면

장병훈_ 낭만 하이에나

시월의 등허리

정용기_ 엘리베이터

죽음을 매달다

조덕자_ 눈 시린 새벽에

책 속의 검은 꽃

조의홍_ 서투른 기억‧93

추억 같은‧6

조주숙_ 영웅

하늘벌레와 휴학

주한태_ 낫 꽂아

여객선 넘어

최서진_ 접힌 새

통증으로 연결되어 있다

최애란_ 오해의 지붕

놀 꽃

하두자_ 예당호에서

물의 노래

한상완_ 낙엽 인생

공원에 내려 앉은 별들

한선향_ 거미 부로치

完經

특집 / 영면 정회원 추모

박기동_ 詩 業

낮에 나온 반달 3

몸타령

물푸레나무 가지 하나

再活 · 24

이정란_ 나는 있다

거울

아홉 장 달의 꽃잎

투명 종

물의 나이테

한광구_ 하늘거울

초승달

벽화

일용할 양식

오전 11시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출판사 제출)

서지 풀이

부가기호 05810: 독자 대상 교양 · 발행 형태 전자출판물 · 내용 분류 문학.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 · 부가기호 뜻은 국립중앙도서관 ISBN 안내 기준

서점에서 확인

아직 서점 판매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판매가 확인되면 이 자리에 구매 버튼이 생깁니다. 위의 출간 알림을 신청하시면 출간일에 서점 링크를 메일로 보내 드립니다.

먼저 찾아보기(결과가 없을 수 있음): 교보문고 · 예스24 — 서점 링크는 제휴 링크입니다.

시로여는세상 홈페이지 ↗ poeticact.com

자주 묻는 질문

『세상은 알 듯 모를 듯 저물어가고』의 출간일은 언제인가요?

시로여는세상에서 2026-10-03 출간 예정으로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에 출간예정으로 등록됐던 도서입니다. 실제 출간·판매 여부는 서점에서 ISBN 9791194512554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세상은 알 듯 모를 듯 저물어가고』의 저자와 출판사는?

심상시인회;저자 : 김상경; / 시로여는세상. 출간 후 상세 정보가 갱신됩니다.

『세상은 알 듯 모를 듯 저물어가고』은 전자책·오디오북으로도 나오나요?

전자책으로 출간 예정입니다. 정가는 7,000원입니다. (국립중앙도서관 출판예정도서 등록 기준이며, 별도 판형이 추가될 수 있습니다.)

같은 출판사의 다른 출간 예정

세상은 알 듯 모를 듯 저물어가고 (2026-10-03)

문학 분야 · 비슷한 시기 출간 예정

우리집에 왜 왔나 (PINK) 별찌 · 2026-10-03

The Pride of Palomar by Peter B. Kyne 디즈비즈북스 · 2026-10-03

1703호는 비어 있지 않았다 또또규리 · 2026-10-03

쉿, 무지개 의자의 비밀 (주)북랩 · 2026-10-03

2026-10-03 출간 예정 전체

2026-10-03 출간 예정 도서 전체 보기 · 출간 예정 캘린더

이 책은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에 출간예정으로 등록된 도서입니다. 서점 등재 전 단계의 공식 서지 정보이며, 출간 후 소개·표지 등 상세 정보가 자동으로 갱신됩니다.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유통지원시스템 (매일 갱신)

출간되면 알림 받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