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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일 시인의 다섯 번째 시집이다. 블랙코미디와 사고실험, 자유로운 상상력으로 고정된 의미를 전복하며, 통제할 수 없는 삶의 모순과 요약될 수 없는 인간의 감정을 새로운 방식으로 펼쳐 보인다.
출처: 알라딘 Open API 제공 도서 정보
새로움을 더한 시인 김승일의 다섯 번째 시집 『다 좋다는 느낌』이 아침달 시집 57로 출간되었다. 『에듀케이션』 『여기까지 인용하세요』 『항상 조금 추운 극장』 『나 우는 연기 잘하지?』까지 다양한 화자의 목소리를 선보였던 김승일 시인이 죽음을 목도하며 알 수 없는 삶에 대해 다시 한번 이야기한다.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출판사 제출)
다 좋다는 느낌
과학 밖 픽션
명상
경범죄
호텔에서 사는 사람
투명한 그림자들
액체에서 꺼내 온 것
웅덩이
유리의 거짓말
깃털을 통과하는 빛
폐허 바깥
편지
SF
콘솔
버리는 제비
녀석
학교를 그만두고 유머를 연마했다
자는 여자
서머타임
오늘의 나
결별
일기
애도 일기
고깃국
부탁과 약속과 주문
조종
다 안다는 느낌
황희 정승
절단면
들어주기
질투
짧게 머물기
알리는 말씀
남의 기도
무서운 뽀뽀
똥돼지와 원재연
생물이 아닌 존재에 대한 연민
결국 남극대모험
김승일이 여러분 앞에서 은퇴함: 은퇴하는 시 쓰기(feat. 김나경)
미하일 카베츠 평전 539-541p
고양이 앞에서 자살하는 척하기
추도사
아늑하고 달콤한
자기소개서
마지막 건물주 영상 내레이션 스크립트
받으면 좋은
감사의 말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출판사 제출)
부가기호 03810: 독자 대상 교양 · 발행 형태 단행본 · 내용 분류 문학.
분량·판형: 172쪽 · 판형 125*190.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 · 부가기호 뜻은 국립중앙도서관 ISBN 안내 기준
김승일 시인의 다섯 번째 시집이다. 블랙코미디와 사고실험, 자유로운 상상력으로 고정된 의미를 전복하며, 통제할 수 없는 삶의 모순과 요약될 수 없는 인간의 감정을 새로운 방식으로 펼쳐 보인다. (김승일 (지은이), 아침달 펴냄)
아침달에서 2026-09-28에 출간했습니다. ISBN 9791194324720.
김승일 (지은이)입니다. 자세한 저자 소개는 출판사(아침달) 제공 자료를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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