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점 링크는 제휴 링크이며, 구매 시 북버스가 수수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여유당 홈페이지 ↗ blog.naver.com
『하루하루 그런 날이 있어!』는 2026-10-23 출간 예정입니다. 출간되면 서점 판매 링크와 함께 이메일로 한 번 알려드립니다.
2026 볼로냐 라가치상 오페라 프리마 부문 대상 수상 작가 사미 라모스의 두 번째 그림책이다. 하루부터 평생까지 시간의 흐름과 여러 감정을 노란 얼굴로 표현하며, 모든 날이 나를 이루는 소중한 조각임을 전한다.
출처: 알라딘 Open API 제공 도서 정보
2026 볼로냐 라가치상 오페라 프리마 부문 대상 수상 작가, 사미 라모스가 빚어낸 하루하루의 얼굴들!
‘하루’라는 추상적 개념을 아이가 감정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명쾌한 언어와 귀여운 그림으로 의인화한 그림책이다. 하루→일주일→한 달→일 년→평생으로 범위를 넓혀 가며 시간의 개념을 자연스럽게 설명한 뒤, 버거운 날, 운이 좋은 날, 폭발할 것 같은 날, 안기고 싶은 날 등 하루의 다양한 감정과 속도를 재미있게 보여 준다. 또한 하루는 늘릴 수 없고, 똑같은 날은 없으며, 지나간 날은 되돌릴 수 없다는 메시지를 명확히 전달하면서 ‘그 모든 날이 나를 이루는 조각’이라는 정서적 결론에 도달한다. 어떤 날이든, 그 하루하루를 통해 우리는 조금씩 더 용감해지고 지혜로워지며 한 살 더 자란다는 이야기는 커다란 위안이 되어 오늘 하루를 다독이고, 내일은 어떤 하루가 될지 설레게 한다. 밤마다 아이와 부모가 마음의 문을 열고 이야기 나누도록 돕는, 다정한 감정 안부 그림책이다.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출판사 제출)
“슬픈 날, 꼬인 날, 벅차오르는 날……
그 어떤 하루도 나를 이루는 소중한 조각이 됩니다.”
억지로 바꿀 수도, 되돌릴 수도 없는 하루하루.
속상하고 꼬여 버린 날조차 나를 자라게 하는 한 조각이 된다는
아름다운 시간과 성장의 이야기.
오늘 여러분의 하루는 어땠나요?
살아가는 동안 만나는 모든 하루에게 보내는 다정한 배웅이자,
오늘을 살아낸 어린이와 어른 모두를 따뜻하게 다독이는 그림책입니다.
오늘 밤, 서로에게 물어봐 주세요.
“내일은 또 어떤 하루가 될까요?”
-제님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출판사 제출)
부가기호 77880: 독자 대상 아동 · 발행 형태 그림책·만화 · 내용 분류 문학.
분량·판형: 56쪽 · 판형 150*255.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 · 부가기호 뜻은 국립중앙도서관 ISBN 안내 기준
2026 볼로냐 라가치상 오페라 프리마 부문 대상 수상 작가 사미 라모스의 두 번째 그림책이다. 하루부터 평생까지 시간의 흐름과 여러 감정을 노란 얼굴로 표현하며, 모든 날이 나를 이루는 소중한 조각임을 전한다. (사미 라모스 (지은이), 제님 (옮긴이), 여유당 펴냄)
여유당에서 2026-10-23에 출간했습니다. ISBN 9791194100164.
사미 라모스 (지은이), 제님 (옮긴이)입니다. 자세한 저자 소개는 출판사(여유당) 제공 자료를 참고하세요.
알라딘 등 온라인 서점에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 ISBN 9791194100164으로 검색하면 정확한 판을 찾을 수 있습니다. 정가는 18,000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