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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법인의 감사 시즌 넉 달을 4부 26화로 따라가는 오피스 미스터리다. 현직 공인회계사이자 회계감사 강사인 저자가 자신의 첫 시즌을 밑그림 삼아 썼다. 회계를 몰라도 읽을 수 있고, 읽고 나면 회사와 회계법인이 보인다.
출처: 알라딘 Open API 제공 도서 정보
6년 만에 시험에 붙었다.
남들보다 늦게 도착한 신입 회계사 유한수에게 첫 감사가 맡겨진다.
상장을 앞둔 라면 회사, 하필 수험생활 내내 저녁으로 먹던 그 라면을 만드는 곳이다.
숫자는 매끄럽고, 서류는 완벽하고, 사람들은 친절하다.
그런데 자꾸 걸리는 것들이 있다.
영하 20도의 창고에서 세어 본 박스, 돌아오지 않는 편지 세 통,
그리고 한 번도 결재를 받은 적 없는 지출들
아무도 열어보지 않은 서랍은 3년 동안 그 자리에 있었다.
그리고 그 서랍을 여는 순간, 숨바꼭질은 다시 시작된다.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출판사 제출)
1부 · 계획 (9월 ~ 11월)
제1화 회수가능액
제2화 우리 집 라면인데 괜찮나요?
제3화 전임감사인은 말을 아꼈다
제4화 의심의 지도
제5화 그물과 독
제6화 무조건 2천억
제7화 둑을 두드리는 날
제8화 이건 하나만 봐도 돼요
2부 · 현장 (12월 ~ 1월)
제9화 영하 20도의 재고실사
제10화 조회서는 저희가 보낼게요
제11화 500만원의 선
제12화 비지시즌, 컵라면은 온담
제13화 이면약정
제14화 바꿀 수 없는 감사인
3부 · 추정과 의심 (2월)
제15화 내일은 맑음
제16화 끝물마켓 필드웍
제17화 너무 깨끗한데
제18화 수정하시죠
제19화 부채비율 200%
제20화 아파트
제21화 1 row returned
4부 · 회수 (3월 ~ 4월)
제22화 그 이름
제23화 상환계획표
제24화 잘라낸 쪽의 무게
제25화 서명할 수 없는 문장
제26화 벚꽃
작가의 말
부록 · 생활어 치환 사전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출판사 제출)
부가기호 03320: 독자 대상 교양 · 발행 형태 단행본 · 내용 분류 사회과학.
분량·판형: 230쪽 · 판형 152*225.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 · 부가기호 뜻은 국립중앙도서관 ISBN 안내 기준
회계법인의 감사 시즌 넉 달을 4부 26화로 따라가는 오피스 미스터리다. 현직 공인회계사이자 회계감사 강사인 저자가 자신의 첫 시즌을 밑그림 삼아 썼다. 회계를 몰라도 읽을 수 있고, 읽고 나면 회사와 회계법인이 보인다. (손보승 (지은이), 한국세무정보 펴냄)
한국세무정보에서 2026-09-16에 출간했습니다. ISBN 9791193725511.
손보승 (지은이)입니다. 자세한 저자 소개는 출판사(한국세무정보) 제공 자료를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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