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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출판사 발코니를 운영하는 대표이자 편집자, 작가 희석이 민주주의에 관해 쓴 에세이다. 계엄의 밤부터 뉴스와 투표, 가족과 지역, 출판까지 한 시민의 삶을 통과해 민주주의를 어떻게 경험했는지 이야기한다. 구픽 ‘진심 시리즈’의 첫 번째 책이다.
출처: 알라딘 Open API 제공 도서 정보
부가기호 03810: 독자 대상 교양 · 발행 형태 단행본 · 내용 분류 문학.
분량·판형: 148쪽 · 판형 115*188.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에 기록된 실제 발행일은 2026년 8월 31일입니다.
국립중앙도서관 납본이 확인된 도서입니다.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 · 부가기호 뜻은 국립중앙도서관 ISBN 안내 기준
독립출판사 발코니를 운영하는 대표이자 편집자, 작가 희석이 민주주의에 관해 쓴 에세이다. 계엄의 밤부터 뉴스와 투표, 가족과 지역, 출판까지 한 시민의 삶을 통과해 민주주의를 어떻게 경험했는지 이야기한다. 구픽 ‘진심 시리즈’의 첫 번째 책이다. (희석 (지은이), 구픽 펴냄)
구픽에서 2026-08-31에 출간했습니다. ISBN 9791193367285.
희석 (지은이)입니다. 자세한 저자 소개는 출판사(구픽) 제공 자료를 참고하세요.
알라딘 등 온라인 서점에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 ISBN 9791193367285으로 검색하면 정확한 판을 찾을 수 있습니다. 정가는 11,000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