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리학을 전공한 10년 차 교도관 김도영이 회색 담장 안에서 써 내려간 날것의 기록. 수용자에 의한 폭행, 유난히 높은 교도관 자살률, 침묵 속에 묻혀온 교도관의 인권까지, 저자는 가해자도 피해자도 아닌 '제3의 목격자'로서 담장 안 풍경을 가감 없이 전한다.
출처: 알라딘 Open API 제공 도서 정보
부가기호 03810: 독자 대상 교양 · 발행 형태 단행본 · 내용 분류 문학.
분량·판형: 280쪽 · 판형 128*188.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에 기록된 실제 발행일은 2026년 8월 31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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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 · 부가기호 뜻은 국립중앙도서관 ISBN 안내 기준
심리학을 전공한 10년 차 교도관 김도영이 회색 담장 안에서 써 내려간 날것의 기록. 수용자에 의한 폭행, 유난히 높은 교도관 자살률, 침묵 속에 묻혀온 교도관의 인권까지, 저자는 가해자도 피해자도 아닌 '제3의 목격자'로서 담장 안 풍경을 가감 없이 전한다. (김도영 (지은이), 봄름 펴냄)
봄름에서 2026-08-31에 출간했습니다. ISBN 9791192603711.
김도영 (지은이)입니다. 자세한 저자 소개는 출판사(봄름) 제공 자료를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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