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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로의 門과 問 - 동양의 길道과 동행

예명옥

예인문화사 · 2026-10-07 서점 등재 확인 중

ISBN 9791192010595 · 철학

248쪽 · 정가 25,000원 · 종이책

서점 등재 확인 중종이책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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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로의 門과 問 - 동양의 길道과 동행』는 출간 예정일(2026-10-07)이 지났지만 아직 서점 판매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매일 확인해 판매가 확인되면 서점 링크와 함께 한 번 알려드립니다. 예정일 뒤 60일이 지나도 확인되지 않으면 그 사실을 알려드리고 알림을 마칩니다.

책 소개

【 작가의 말 】

타로의 門과 問, 동양의 길道과 동행한다

책을 쓰는 동안 수없이 멈추고, 돌아보고, 다시 걸었다. 내 안에서 오래전부터 말하려 했던 것들을 비로소 끄집어내는 과정이었다. 타로를 처음 접했을 때, 단순하게 점술의 도구로만 보았다. 시간이 지나면서 타로는 사람의 마음을 담아낸 작은 우주, 인생의 변화와 순환을 비유한 철학적 상징으로 느껴졌다.

동양철학을 나름 공부해온 나에게 타로 일흔여덟 장은 마치 주역의 괘, 노자의 구절, 장자의 이야기처럼 각자의 문을 품고 있었다. 오랜 기간 질문했다.

“삶을 설명하는 언어는 무엇인가?”

“사람의 마음을 비추는 거울은 어디에 있는가?”

그 질문 끝에서 동양철학과 타로는 마치 서로를 오래 기다려온 두 친구처럼 한 지점에서 만나 있었다. 처음에는 카드의 그림과 상징을 읽었다. 카드마다 담긴 의미를 배우고, 사람들의 질문에 답하며, 그 안에서 많은 삶의 이야기를 만났다. 어느 순간부터 타로가 나에게 다른 질문을 던지기 시작했다.

카드는 정말 답을 주는 것일까? 어쩌면 카드는 답을 주는 것이 아니라 내가 스스로 답을 찾도록 하나의 문을 열어주는 것이 아닐까. 그렇게 생각하고 나니 78장의 카드가 다르게 보이기 시작했다. 78장 카드는 일흔여덟 개 門, 일흔여덟 가지 이상의 問이었다.

문은 안과 밖을 나눈다. 동시에 서로 다른 세계를 연결한다. 카드 한 장을 펼치는 순간, 그 문 앞에 선다. 그 문을 열기 전에 잠시 멈춰 나 자신에게 묻게 된다. 지금 어디에 서 있는가. 무엇을 보고 있는가. 무엇을 두려워하는가. 무엇을 내려놓아야 하는가. 어디로 가고 싶은가. 또 하나의 '문'을 발견했다. 門이 세상을 향해 열리는 문이라면, 問은 나 자신을 향해 열리는 문이었다.

타로를 오래 공부할수록 좋은 질문을 만나게 해주는 것이라는 생각이 깊어졌다. 질문이 달라지면, 같은 카드도 전혀 다르게 보인다. 질문이 깊어지면 결국 우리는 삶의 방향을 묻게 된다. 그때 자연스럽게 동양의 길道을 생각하게 되었다. 동양에서 길道은 단순히 목적지를 향해 가는 길만이 아니다. 그것은 살아가는 방식이고, 마음의 방향이며, 자신을 돌아보며 걸어가는 과정이다.

타로는 서양의 상징체계이지만, 그 안에는 인간이라면 누구나 마주하는 탄생과 성장, 욕망과 사랑, 갈등과 상실, 죽음과 변화, 다시 시작하는 삶이 들어 있다. 동양의 철학 역시 오랜 시간 인간의 마음과 삶의 길을 물어왔다.

동양은 마음의 움직임을 통해 운을 읽고, 타로는 상징을 통해 길의 방향을 비춘다. 하나는 기氣를 통해 흐름을 해석하고, 다른 하나는 상징의 문양 속에서 인간의 무늬를 드러낸다. 이 두 세계를 이어보는 일은 내게 단순한 작업이 아니라 내 삶 전체를 되돌아보는 통로가 되었다. 표현 방식은 다르지만, 결국 우리에게 던지는 질문은 놀랍도록 닮아있었다.

나는 타로의 상징을 동양의 눈으로 바라보고 싶었다. 동양의 지혜를 타로라는 또 하나의 언어로 다시 읽어보고 그 여정을 기록하고자 했다. 78장의 타로는 나에게 일흔여덟 개의 문이었고 질문이 되었다. 그리고 깨달음이 되었으며 고백이 되었다.

이 책은 타로의 의미를 정답처럼 설명하기 위한 책보다는 78장의 카드가 열어주는 문 앞에 서서 나 자신에게 질문을 던져보는 책이다.

門을 열고, 問을 만나고, 道와 동행하는 것. 어쩌면 이것이 내가 생각하는 타로의 새로운 모습이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수많은 문을 만난다. 열어야 할 문도 있고, 닫아야 할 문도 있다. 때로는 문을 열었지만, 그 안에서 길을 잃기도 한다. 길을 잃었다고 해서 잘못된 길을 걸은 것은 아니다. 그 길에서 무엇을 보았는지, 무엇을 물었는지, 무엇을 깨달았는지가 다음 길을 만들어주는 길이기 때문이다.

이 책을 통해 정답을 말하고 싶은 마음이 없다. 정답은 언제나 각자의 삶에서만 발견되는 것이다. 다만 한 가지 소망이 있다면 이 책이 자신의 문을 열어보는 작은 열쇠가 되기를 바란다. 그 문은 누구도 대신 열어줄 수 없고, 어떤 지혜도 그 문을 넘어설 수 없다. 나는 ‘길을 찾는다’라는 말보다 ‘길과 동행한다’라는 말을 좋아한다. 길은 우리 앞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걸어가는 동안 우리 안에서도 만들어지기 때문이다. 마음에 닿는 문 하나씩 열어가다 보면 일흔여덟 개의 문이고 길이다. 어떤 문에서는 자신을 만나고, 어떤 문에서는 지나간 시간을 만나며, 어떤 문에서는 아직 오지 않은 자기 모습을 마주하게 될지도 모른다. 그 문 앞에서 각자의 질문을 만나기 바란다. 정답은 각자의 몫이다. 다만 이 책이 그 질문을 시작하는 작은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타로의 門을 열고, 人生의 問을 만나, 동양의 길道과 함께 걷는 것. 그 길의 끝에 무엇이 있는지는 나 역시 아직 모른다. 하지만 한 가지는 믿는다. 우리가 길을 걷는 동안 길도 우리를 걷게 한다는 것을. 어느 순간 돌아보면 내가 걸어온 그 길이 결국 나 자신을 찾아가는 길이었음을 알게 된다.

당신 앞에 하나의 문이 조용히 서 있을 것이다. 당신이 문을 여는 순간, 당신의 길은 다시 새롭게 시작될 것이다.

이 글들은 나에게 보내고 싶었던 편지이자 긴 사유의 시간 동안 말없이 곁을 지켜준 가족에게 보내고 싶은 편지이기도 하다. 무엇보다 나의 길을 걸을 수 있었던 것은 나의 가르침을 신뢰하고 공감해 준 사람들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앞으로 이 길을 동행할 독자에게 작은 등불이길 바라며,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2026년 10월

문도재門道齋에서

예명옥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출판예정도서 등록 정보(출판사 제출)

요약

【 프롤로그 prologue 】

세상은 수많은 상징으로 이루어져 있다. 한 장의 카드에도 우주만큼이나 넓은 사유가 숨어 있다. 인생은 어쩌면 우리가 알지 못하는 사이 조용히 일흔여덟 개의 문을 준비해두는 것인지도 모른다. 아주 오래전부터 우리가 태어나기도 전, 어떤 문은 새벽의 빛을 닮아 부드럽게 열리고, 어떤 문은 먼지 쌓인 고목처럼 무겁게 잠겨 있다. 어떤 문은 우리를 향해 먼저 다가오고, 어떤 문은 우리가 몇 번을 지나쳐도 아무 말 없이 그 자리를 지키고 있다. 종종, 우리는 그런 문 앞에서 멈춰 선다. 자신이 어디로 가야 하는지 알 수 없는 순간들, 마음 깊은 곳에서 아주 작은 울음처럼 떨리는 순간들. 동양의 철학은 그때마다 우리의 귓가에 조용히 속삭인다.

“문은 밖에 있지 않다. 문을 여는 손은 언제나 네 안에 있다.”

이 책은 동양철학이 말해온 오랜 길의 지혜가 흐르고 있다. 공자의 길은 ‘정직한 마음의 질서’를 이야기했고, 노자의 길은 ‘멈춘 물이 아닌 흐르는 물’을 가르쳤으며, 불가의 길은 ‘고통을 통과하는 자비’를 전해주었다.

그 모든 길은 한 사람, 당신의 삶으로 수렴된다. 일흔여덟 개의 문을 지나며, 우리는 질문을 만날 것이다.

나는 누구인가. 어디서 왔는가. 어디로 가고 싶은가. 만약 지금 당신에게 그 답이 없다면, 답이 없는 자리에 탐구가 시작될 것이다, 여기 타로 일흔여덟 장의 여정은 한 사람의 인생이 펼칠 수 있는 일흔여덟 가지의 길이자, 문이자, 질문이다. 그 문들을 하나씩 바라보고 있노라면 동양의 사유와 서양의 상징이 서로를 향해 다가오는 장면을 보게 된다. 마치 오래 떨어져 있던 두 강이 어디선가 만나 새로운 물길을 만들기 시작하는 순간처럼.

동양의 길은 늘 흐름과 기운의 무늬를 읽으라 말한다. 타로의 길은 상징 속에 숨어 있는 인간의 내면을 바라보라 가르친다. 이 두 길이 겹치는 곳에서 우리는 문 하나가 열리는 소리를 듣는다.

그 문은 내 안으로 향하는 문이다. 문을 열고 천천히 걸음을 옮기면, 동양의 길은 살아 있는 당신을 향해 있을 것이다. 이제 우리는 그 문 앞에 서 있다. 이 문을 열기 위해 타로의 정확한 출처를 먼저 규명할 필요는 없다. 어디에서 왔는가보다 중요한 것은 왜 지금, 이 상징들이 우리 앞에 다시 놓였는가이다. 타로는 서양에서 태어났지만, 그 질문은 동양의 길 위에서도 낯설지 않다.

삶의 방향을 묻고, 변화의 때를 읽으며, 결국 자기 자신으로 돌아오게 하는 질문은 문화보다 오래된 것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타로를 서양의 점술로 고정하지 않고, 동양철학의 틀에 억지로 끼워 맞추지도 않는다. 대신 서로 다른 언어로 말해온 두 지혜가 어디에서 만나고, 어디에서 공명하는지를 천천히 바라보고자 한다. 이 책의 일흔여덟 개 문은 사람마다 다른 의미를 지닌다.

어떤 이는 바보의 문 앞에서 새 출발을 떠올리고, 어떤 이는 죽음의 문에서 묵혀둔 이별을 떠나보낸다. 어떤 이는 연인의 문에서 뒤늦은 용서를 배우고, 어떤 이는 은둔자의 문에서 기어이 침묵의 지혜를 발견한다.

문이란, 결국 건너가는 사람이 있어야만 비로소 그 의미가 완성되는 풍경이다.

이 책의 마지막 페이지까지 당신이 걸어온 발자국은 이 책이 아니라, 자기 삶을 다시 쓰는 발걸음일 것이다. 이제부터의 이야기는 그 길이 어떤 땅에서 시작되었고, 어떤 사유의 풍경을 지나 우리에게 도착했는지를 살펴보는 여정이다.

자, 이제 문을 열어도 좋다!

【 에필로그 epilogue 】

당신이 이 책의 마지막 장까지 도달했다는 것은 아마도 이미 스스로 느끼고 있을 것입니다. 당신은 이 책을 ‘읽은’ 것이 아니라 일흔여덟 개의 문을 실제로 걸어온 사람이라는 것을요. 이 길을 걸으며 어떤 문은 쉽게 열렸을 것이고, 어떤 문은 그 앞에 서는 것만으로 마음이 무거웠을 것입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당신은 한 번도 그 자리에서 도망치지 않았다는 사실입니다. 문은 새로운 세상으로 향하기보다, 새로운 나에게 이어진다는 사실입니다.

어떤 문은 과거를 이해하게 했고, 어떤 문은 미래를 꿈꾸게 했으며, 어떤 문은 지금의 내 자리를 고요히 비춰주었습니다. 결국, 문이란 ‘지나온 사람만이 뒤돌아보며 의미를 깨닫는 곳’이니까요. 동양철학은 늘 이렇게 말합니다. “마음이 움직이면 길이 생기고, 마음이 머물면 문이 열린다.” 삶은 외부에 있는 것이 아니라, 당신의 마음이 어떤 선택을 하는가에 달려있습니다.

이 책 속 일흔여덟 장의 상징들은 그 선택을 비춰주는 작은 거울이었습니다. 당신은 혼자가 아닙니다. 수천 년 이어져 온 철학의 숨결은 보이지 않지만, 분명히 있는 희망과 손길이 늘 곁을 지키고 있습니다. 당신은 이미, 그 속에서 새로운 당신의 모습을 발견했을 것이라 믿습니다.

이 책을 덮는 순간, 당신 앞에는 또 하나의 문이 놓여 있습니다. 이 문은 순환의 문이자, 새로운 시작의 문. 그 문을 열고 건너는 일은 오직 당신에게 달려있습니다. 침묵 속에서 마음의 결을 따라가도 좋고, 단단한 결단으로 문을 밀고 나가도 좋습니다. 때로는 두려워 떨며 천천히 들어가도 괜찮습니다. 그 어떤 방식이든 당신의 방식이기만 하면 됩니다. 이 길을 걸으며 부디 잊지 마시길 바랍니다. “문을 여는 자는 결국 당신이며, 길을 걷는 자도 결국 당신이라는 것을.”

이 책은 단지 그 길을 조명해주는 작은 등불일 뿐입니다. 혹시 마음이 혼란스러워질 때, 혹은 삶의 어느 골목에서 방향을 잃었다고 느낄 때, 이 책의 어느 장면이라도 다시 펼쳐보세요. 그사이에 숨어 있는 당신의 발자국이 당신을 다시 길 위에 올려놓을 것입니다. 길은 사라지지 않습니다. 우리가 걸으면 길이 완성됩니다. 그 길 위에서 당신의 삶이 오늘도 다정히 살아나고 있습니다. 이제, 당신만의 길을 걸어가십시오. 일흔여덟 개의 문을 지나온 사람의 걸음에는 이미 내면의 기운이 깃들어 있으니까요. 당신의 길 위에, 늘 맑은 바람이 불기를 기원합니다.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출판사 제출)

목차

차 례

작가의 말 … 003

프롤로그 … 015

서양 타로 vs 동양 철학 … 018

1부 …………………… 지혜의 지도

0 바보 : 궁즉통 … 025

1 마법사 : 동기감응 … 028

2 고위여사제 : 위인지학 … 031

3 여황제 : 상단전 … 034

4 황제 : 거문토성 … 037

5 교황 : 천변만화 … 040

6 연인 : 도화, 역마 … 043

7 전차 : 8부 능선 … 046

8 힘 : 화수미제 … 049

9 은둔자 : 우생마사 … 052

10 운명의 수레바퀴 : 불이문 … 055

11 정의 : 두괄식 화법 … 057

12 매달린 사람 : 운 없는 팔자는 스승도 없다 … 060

13 죽음 : 운명, 마음속에 그려진 지도 … 063

14 절제 : 장풍득수 … 066

15 악마 : 지혜는 악마도 눈을 감는다 … 069

16 탑 : 광인의 미학 … 072

17 별 : 스타의 무게 … 075

18 달 : 삼매의 지혜 … 079

19 태양 : 자기관찰 … 082

20 심판 : 우주시, 인생시 … 085

21 세계 : 태극화풍 … 088

2부 …………………… 지팡이 / 열정과 행동

지팡이 에이스 : 지행합일 … 095

지팡이 2 : 웅도원포 … 098

지팡이 3 : 만리장도 … 100

지팡이 4 : 안거낙업 … 102

지팡이 5 : 백가쟁명 … 105

지팡이 6 : 금의환향 … 108

지팡이 7 : 고군분투 … 111

지팡이 8 : 일사천리 … 114

지팡이 9 : 백절불굴 … 116

지팡이 10 : 과유불급 … 119

지팡이 시종 : 초심불망 … 122

지팡이 기사 : 기백충전 … 125

지팡이 여왕 : 내유외강 … 128

지팡이 왕 : 창시이행 … 131

3부 …………………… 컵 – 감정과 관계

컵 에이스 : 심수무한 … 137

컵 2 : 상생상존 … 140

컵 3 : 동고동락 … 143

컵 4 : 안분지족 … 146

컵 5 : 후회막급 … 149

컵 6 : 온고지신 … 152

컵 7 : 현혹미혹 … 155

컵 8 : 결단심행 … 158

컵 9 : 만족지상 … 161

컵 10 : 가화만사성 … 164

컵 시종 : 연목구어 … 167

컵 기사 : 풍화유정 … 170

컵 여왕 : 이심전심 … 172

컵 왕 : 중용지도 … 175

4부 …………………… 펜타클 – 현실과 기반

펜타클 에이스 : 기초정립 … 181

펜타클 2 : 유연자재 … 183

펜타클 3 : 협력상생 … 185

펜타클 4 : 과유불급 … 187

펜타클 5 : 난중지우 … 189

펜타클 6 : 수수상생 … 191

펜타클 7 : 인과숙성 … 193

펜타클 8 : 정진불퇴 … 195

펜타클 9 : 자강불식 … 197

펜타클 10 : 가전수성 … 199

펜타클 시종 : 수신제가 … 201

펜타클 기사 : 근면성실 … 203

펜타클 여왕 : 유지경성 … 205

펜타클 왕 : 부창명립 … 207

5부 …………………… 검 – 생각과 고통

검 에이스 : 견리사의 … 213

검 2 : 진퇴양난 … 215

검 3 : 상심지한 … 217

검 4 : 휴식양생 … 220

검 5 : 승중패심 … 222

검 6 : 이안지행 … 224

검 7 : 암중모색 … 227

검 8 : 고립무원 … 230

검 9 : 자승자박 … 233

검 10 : 절지부흥 … 236

검 시종 : 견문발금 … 239

검 기사 : 백절불굴 … 241

검 여왕 : 일도양단 … 243

검 왕 : 공명정대 … 245

에필로그 … 247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출판사 제출)

서지 풀이

부가기호 03190: 독자 대상 교양 · 발행 형태 단행본 · 내용 분류 철학.

분량·판형: 248쪽 · 판형 150*220.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 · 부가기호 뜻은 국립중앙도서관 ISBN 안내 기준

서점에서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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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타로의 門과 問』의 출간일은 언제인가요?

예인문화사에서 2026-10-07 출간 예정으로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에 출간예정으로 등록됐던 도서입니다. 실제 출간·판매 여부는 서점에서 ISBN 9791192010595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타로의 門과 問』의 저자와 출판사는?

예명옥 / 예인문화사. 출간 후 상세 정보가 갱신됩니다.

『타로의 門과 問』은 전자책·오디오북으로도 나오나요?

종이책으로 출간 예정입니다. 분량은 248쪽입니다. 정가는 25,000원입니다. (국립중앙도서관 출판예정도서 등록 기준이며, 별도 판형이 추가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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