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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실 풍경과 자퇴, 입시 스트레스, 청소년 우울과 SNS, 정신질환의 의료화 등을 통해 아이들의 마음이 무너지는 이유를 개인 너머에서 살펴본다. 당사자와 교육자, 전문가의 목소리를 통해 아이들의 고통을 함께 버틸 수 있는 사회와 연대의 필요성을 이야기한다.
출처: 알라딘 Open API 제공 도서 정보
오늘의 아이들이 겪는 마음의 고통을 개인의 취약함이나 질병으로만 설명할 수 있을까? 하루에도 수십 명이 들락거리는 보건실 풍경, 자퇴와 입시 스트레스, 청소년 우울과 SNS, 정신질환의 의료화까지 아이들의 고통을 둘러싼 다양한 장면을 들여다보며 묻는다. 아이들은 왜 아픈가. 그리고 우리는 아이들의 고통을 제대로 이해하고 있는가. 당사자의 목소리, 교육자와 전문가의 경험, 사회적 구조와 시선을 함께 살피며 아이들의 마음이 무너지는 이유를 개인 너머에서 찾는다. 아이들이 마음의 고통을 혼자 견디지 않아도 되는 사회, 서로의 고통을 함께 버틸 수 있는 다정한 연대가 필요함을 역설한다.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출판사 제출)
엮은이의 말_그 사이,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_장희숙
기획_부서지는 아이들의 마음
1부 아이들은 왜 아픈가
보건실에서 만나는 아이들의 몸과 마음 _김보라
두 번의 자퇴 후에 알게 된 것들 _강예슬
나는 입시 스트레스를 견딘 생존자입니다 _박지희
누가 아이들의 고통을 병으로 만드는가 _김희정
아이들의 우울, SNS 때문일까 _정오봄
2부 어떻게 도울 수 있을까
질병을 개인화하는 사회 _조한진희
학생의 마음을 해석할 언어를 잃어가는 교육 _조승연
청소년 자살, 숫자로 말해질 수 없는 것들 _장희숙
사회정서교육은 좋은 삶을 향해야 한다 _정지영
조용한 붕괴를 막아내는 다정한 연대 _문경미
또 하나의 창_7세 고시를 멈추게 만든 정신의학의 역설 _이설기
배움터 이야기_혐오라는 놀이가 유행하는 초등 교실 _김대성
열린 마당_착한 아이가 곧 좋은 시민은 아니다 _박창현
세상 읽기_각자도생 사회와 공생의 기술 _현병호
제언_불안의 시대, 청년들에겐 어떤 어른이 필요할까 _김미소
교사 일기_자립을 꿈꾸는 청년공동체, 호스피티움 _남도현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출판사 제출)
보건실 풍경과 자퇴, 입시 스트레스, 청소년 우울과 SNS, 정신질환의 의료화 등을 통해 아이들의 마음이 무너지는 이유를 개인 너머에서 살펴본다. 당사자와 교육자, 전문가의 목소리를 통해 아이들의 고통을 함께 버틸 수 있는 사회와 연대의 필요성을 이야기한다. (민들레 편집부 (엮은이), 민들레 펴냄)
민들레에서 2026-09-01에 출간했습니다. ISBN 9791191621297.
민들레 편집부 (엮은이)입니다. 자세한 저자 소개는 출판사(민들레) 제공 자료를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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