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딱 한 번! 부의 엔진을 켜라』는 2026-11-20 출간 예정입니다. 출간되면 서점 판매 링크와 함께 이메일로 한 번 알려드립니다.
『경제기사 궁금증 300문 300답』의 저자
‘곽해선 소장’이 제시하는
평범한 이들을 위한 특별한 자산관리!
[ETF+현금+ISA+연금]으로 완성하는
가장 완벽한 자산관리 포트폴리오의 탄생!
최근 들어 국내 금융시장의 변동성이 갈수록 심화하고 있다. 주식시장이 하루하루 널뛰듯 하는 상황에서 예금과 부동산 같은 안전자산에 집중됐던 개인 자금이 주식과 ETF, 연금 등 투자용 금융자산으로 이동하는 흐름도 포착된다. 이런 상황에서 금융자산을 잘 관리하는 것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 하지만 시장의 변동 폭이 커질수록 투자 성과는 엇갈린다. 주변의 성공담을 듣고 뒤늦게 뛰어들거나 잘나가는 종목 하나에 집중투자 했다가 장기간 부진을 겪는 일이 벌어지기도 한다. 상승장에서 올린 수익이 운이었는지 투자 실력이었는지는 결국 하락장에서 드러난다.
『평생 딱 한 번! 부의 엔진을 켜라』는 바로 이 지점에서 출발한다. 저자는 자산관리의 성패가 고수익 종목 한두 개를 고르는 데 있는 것이 아니라, 수십 년 동안 흔들림 없이 작동하는 시스템을 구축하는 데 있다고 말한다.
2000년대 들어 ETF(2002년), 퇴직연금(2005년), IRP(2012년), ISA(2016년)가 차례로 도입되면서 개인투자자가 활용할 수 있는 금융 도구는 그 어느 때보다 다양해졌다. 이제 투자자에게 필요한 것은 각각의 도구를 아는 데 그치지 않고 자신의 상황에 맞게 조합해 활용하는 능력이다. 이 책은 네 가지 도구, 곧 ‘ETF(성장 엔진)·현금(안전장치)·ISA(절세)·연금(노후 대비)’으로 구축된 하나의 시스템을 통해 평생 운용할 수 있는 자산관리 전략을 제시한다. 여기서 핵심은 자산 배분 비율과 리밸런싱 시점, 하락장에서의 추가 매수 기준을 사전에 정하고 시장 분위기와 관계없이 일관되게 실행하는 것이다.
저자는 특별한 투자 능력을 갖추지 않은 ‘평범한 투자자’도 일관된 원칙과 시스템을 갖추면 장기적인 자산관리를 시작할 수 있다고 말한다. 이를 위해 주요 금융상품의 개념과 관련 제도를 쉽게 설명하고, 본문 곳곳에 관련 기사와 Q&A를 더해 실제 투자 과정에서 궁금해할 만한 내용까지 함께 다루고 있다. 또한 20대부터 60대까지, 자산 규모 1억 원부터 5억 원까지 각각 구체적인 자산관리 포트폴리오를 제시하여 자신의 상황에 맞는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게 해두었다.
예·적금 외의 투자 수단을 어떻게 조합할지 고민하는 직장인, ISA나 연금 계좌는 개설했지만 어떻게 활용할지 막막한 투자자, 은퇴 이후의 현금흐름을 미리 설계하고 싶은 중장년층 등 평범한 이들에게 평생 함께할 수 있는 투자 지침이 될 것이다.
딱 한 번만 세팅해두면 평생 굴러가는 돈의 시스템!
평범한 사람들도 성공할 수 있는 자산관리 전략!
이제, 부의 엔진을 켜라!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출판예정도서 등록 정보(출판사 제출)
평생 딱 한 번의 세팅으로 완성하는 맞춤형 자산관리 시스템
자산관리는 종목 선정이 아니라 전략이다
저자는 머리말에서, 자산관리에 실패하는 대표적인 경우를 다음 여섯 가지로 제시한다.
- 원금 손실이 두려워 수십 년 동안 예금만 유지한 경우
- 주변의 성공담만 듣고 유행하는 투자에 뛰어든 경우
- 잘나가는 주식에 자산을 집중한 경우
- 비상금 없이 투자했다가 급전이 필요해진 경우
- 수익률만 따지고 세금을 살피지 않은 경우
- 은퇴 계획 없이 공격적인 투자만 이어간 경우
저자는 이러한 실패의 원인이, 반드시 수익률이 높은 자산을 선택하지 못해서라기보다 자산을 관리하는 전략 자체가 없었기 때문이라고 진단한다. ‘무엇에 투자할 것인가’만큼이나 ‘얼마를 배분할 것인가, 언제 조정할 것인가, 위기 상황에서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 하는 점이 중요하다는 말이다.
개인에게 유리해진 환경, 그래서 더 필요한 기술
ETF(2002년), 퇴직연금(2005년), IRP(2012년), ISA(2016년)가 차례로 도입되면서 개인투자자도 분산투자와 해외투자, 채권 투자, 절세, 노후 설계를 비교적 낮은 비용으로 실행할 수 있게 됐다. 하지만 투자 도구가 많다고 해서 자산관리가 쉬워지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상품과 제도가 다양해진 만큼 각각의 특징을 이해하고 목적에 맞게 배분하는 능력이 중요해졌다. ‘다양해진 투자 도구를 다루는 기술이 필요하다’는 점이 이 책이 제시하는 자산관리 전략의 출발점이다.
원칙에서 숫자까지,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기준
이 책은 단순히 자산관리의 원칙을 설명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실제 투자에 적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기준까지 제시한다.
* ETF: 장기·분산·저비용·일관성, 이들 네 가지 원칙을 핵심으로 제시한다. 포트폴리오의 60~80%는 시장대표 인덱스 ETF를 중심으로 한 ‘코어(핵심)’ 자산으로 구성해 장기 보유하고, 나머지 20~40%는 테마·섹터·채권·금 ETF 등 ‘새틀라이트(위성)’ 자산으로 구성한다. 자산 비율이 당초 목표에서 크게 벗어나면 리밸런싱을 실시한다.
* 현금: 현금을 세 개 주머니, 곧 ‘생활비·비상금·투자 대기’ 주머니로 나눠 관리한다. 비상 현금은 월평균 필수 지출의 3~6개월분을 기본으로 하고, 소득이 불안정하거나 부양가족이 있는 경우에는 12개월분 이상을 권한다. 현금은 손실을 감수하며 투자자산을 매도해야 하는 상황을 막고 시장 급락기에 추가 투자할 수 있게 하는 안전장치다.
* ISA: 일반형 200만 원, 서민형·농어민형 400만 원의 비과세 한도를 활용한다. 일반적인 이자·배당 소득세율 15.4%보다 낮은 세율을 활용해 세후 수익을 높이는 전략이다. 한도를 초과하는 수익에는 9.9%의 분리과세가 적용된다는 점도 숙지해야 한다.
* 연금: 연금저축과 IRP를 합쳐 연간 최대 900만 원까지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으며, 개인연금 계좌에서 발생한 투자 수익은 계좌 해지 시점까지 과세를 미룰 수 있다. 55세 이후 연금으로 수령하면 일반 금융소득 과세보다 낮은 연금소득세율이 적용된다는 점도 유의해야 한다.
자산 규모와 연령대에 맞춘 포트폴리오 모델
마지막 장에서는 앞서 설명한 네 가지 도구(ETF+현금+ISA+연금)를 하나의 포트폴리오로 묶는다. 20대부터 60대까지 연령대별 투자 전략과 1억 원부터 5억 원까지 자산 규모별 포트폴리오를 제시하고, 일반 계좌·현금·개인연금·ISA·연금보험 등에 배분할 비중을 구체적인 숫자로 보여준다. 연령대별 포트폴리오는 가상의 소득과 월 투자 가능액을 기준으로 설계했다.
감정에 흔들리지 않기 위한 세 가지 운용 원칙
저자는 포트폴리오를 운용할 때 지켜야 할 원칙으로 세 가지를 강조한다.
첫째, 복리의 출발점을 최대한 앞당기고 오래 투자한다. 장기투자에서는 특정 시점의 높은 수익률을 좇기보다 투자 기간을 충분히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
둘째, 세액공제 환급금을 다시 투자한다. 연금저축과 IRP를 활용하면 연봉 5500만 원 이하 근로자의 경우 연간 최대 148만 5000원의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책에서는 이 환급금을 현금성 자산이나 ETF에 다시 투자하는 방법을 제안한다.
셋째, 현금성 자산을 전략적으로 활용한다. 시장이 15~20% 이상 하락했을 때 우량 ETF를 추가 매수하는 식으로 사전에 기준을 정해두면 시장 상황에 따라 감정적으로 대응하는 것을 줄일 수 있다고 설명한다.
흩어져 있던 연금을 하나의 관점으로
국민연금·퇴직연금·연금저축·연금보험은 각각 제도와 운용 방식이 달라 따로 관리하기 쉽다. 이 책은 이들 네 가지 연금을 ‘노후 현금흐름’이라는 하나의 관점에서 바라본다. 국민연금에서는 군 복무·출산·실업 크레딧, 임의가입, 반환일시금 반납, 추납 등 가입 기간을 늘릴 수 있는 방법을 다룬다. 퇴직연금에서는 DB·DC·IRP의 차이부터 TDF와 디폴트옵션의 활용, 이직 때 퇴직금을 IRP로 옮기는 방법까지 살펴본다.
평범한 투자자를 위한 전략서
이 책은 특정 종목이나 상품을 추천하는 데 초점을 맞추지 않는다. 장기적으로 자산을 늘려가면서도 분산투자를 통해 큰 손실을 줄이고, 충분한 현금흐름을 확보하면서 자산을 복리로 키워가는 장기 자산관리의 구조를 설명한다.
저자는 특별한 투자 능력을 갖추지 않은 ‘평범한 투자자’도 일관된 원칙과 시스템을 갖추면 장기적인 자산관리를 시작할 수 있다고 말한다.
‘무엇에 투자할 것인가’를 넘어 어떻게 배분하고, 어떻게 절세하고, 어떻게 지키며, 어떻게 노후의 현금흐름으로 연결할 것인가. 『평생 딱 한 번! 부의 엔진을 켜라』는 자산관리의 방향을 처음부터 다시 설계하고 싶은 독자에게 평생을 함께할 수 있는 동반자가 될 것이다.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출판사 제출)
머리말 자산관리, 전략을 갖고 하자 004
[CHAPTER 01] ETF: 돈이 스스로 불어나는 시스템
01. ETF란 무엇인가 017
펀드란 무엇인가 018
펀드와 ETF, 뭐가 다른가 019
펀드와 ETF, 어떤 종류가 있나 020
인덱스 펀드란 무엇인가 022
ETF 투자, 어떤 수익 얻나 024
ETF 거래 비용은 얼마나 드나 026
ETF는 뭐가 좋나 031
ETF는 왜 개인투자자에게 특히 유리한가 035
02. ETF, 어떤 상품이 있나 040
자산 구성별 ETF 분류 041
주식형 ETF 041
채권형 ETF 074
원자재 ETF 079
부동산 ETF 086
통화 ETF 087
혼합 자산 ETF 088
운용 방식별 ETF 분류 090
액티브 ETF와 패시브 ETF 090
레버리지 ETF와 인버스 ETF 091
03. ETF 투자 전략 094
핵심 원칙: 장기·분산·저비용·일관성 094
포트폴리오 구성 전략: 코어-새틀라이트 접근법 095
자산 배분 전략: 주식-채권-대안 자산 비율 096
정기 적립식 투자: 비용 평준화 효과 096
절세 계좌 활용: ISA와 개인연금 계좌 097
리밸런싱: 포트폴리오 유지의 중요성 099
ETF 선택의 기준 101
[CHAPTER 02] 현금: 위기에도 흔들리지 않는 힘
01. 현금의 진짜 역할 107
현금은 자산관리의 기반 107
현금이 없으면 최악의 타이밍에 자산을 팔게 된다 109
현금이 어떻게 포트폴리오의 수익률을 높여주나 110
현금은 주머니 세 개에 나눠 담자 111
02. 현금, 어디에 넣어두면 좋을까 114
현금자산 관리의 3요소 114
현금성 금융상품 116
수시입출금식 예금 116
만기가 고정된 확정금리 저축 상품 119
증권사 단기자금 관리 계좌(CMA) 122
기타 단기 금융상품 130
[CHAPTER 03] ISA: 절세가 곧 수익이다
01. ISA란 무엇인가 137
ISA엔 어떤 절세 혜택 있나 139
과세이연 139
손익통산 140
비과세 141
분리과세 144
ISA 절세 혜택, 언제 어떻게 적용되나 146
ISA 절세에 필요한 조건은? 147
02. ISA 3대 유형, 차이점은? 152
투자중개형 ISA: 직접투자자의 표준 선택지 153
신탁형 ISA: 안정적 수익을 추구하는 선택 155
일임형 ISA: 전문가에게 맡긴다 157
03. 최적 ISA 운용 전략 159
[CHAPTER 04] 연금: 은퇴 후에도 평생 월급 받는 법
01. 국민연금 165
국민연금, 왜 자산관리의 출발점인가 165
국민연금은 왜 강제로 걷나 167
국민연금 보험료는 누가 얼마나 내나 169
누가 가입하나 169
보험료는 어떻게 정하나 169
국민연금에서는 어떤 보험금을 받나 172
노령연금: 국민연금의 핵심 급여 172
장애연금: 장애가 생기면 나이와 상관없이 받는 연금 174
유족연금: 유가족을 위한 현금흐름 175
분할연금: 이혼한 전 배우자에게 보장되는 연금 176
반환일시금, 사망일시금, 장애일시보상금 177
연계연금은 어떻게 받나 178
연계연금이란 무엇인가: 직역연금과 국민연금의 조합 178
연계연금 신청 시기와 절차는? 180
크레딧 제도는 어떻게 활용할까 181
군 복무 크레딧: 군 복무 기간도 연금 자산 181
출산 크레딧: 자녀 수만큼 가입 기간 추가 182
실업 크레딧: 실직 중에도 연금 쌓기 183
국민연금 가입 기간은 어떻게 늘리나 184
임의가입: 가입 대상이 아니어도 연금 자산 쌓기 184
임의계속가입: 60세 이후에도 납부를 계속하는 전략 188
반환일시금 반납: 포기했던 연금 되살리기 189
납부예외와 추납: 납부예외 기간을 가입 기간으로 되돌리기 192
언제 받는 게 최선인가 194
생애주기별 국민연금 수익 극대화 전략 195
20대, 가장 강력한 무기는 ‘시간’ 195
30~40대, 가입 공백기 없애기가 최우선 196
50대, 은퇴 전 최후의 집중투자 기간 196
60대 이후, 연금 수령 전략 실행과 포트폴리오 조정 197
02. 퇴직연금 198
퇴직연금, 왜 장기투자 플랫폼인가 198
퇴직연금 3대 유형 200
DB형 200
DC형 201
IRP 203
퇴직연금 계좌 자산은 어떻게 불어나나 219
원금 보장형 상품 219
실적 배당형 상품 224
퇴직연금 계좌, 얼마나 절세할 수 있나 229
과세이연과 낮은 세율 230
퇴직연금 계좌와 일반 계좌의 수익 격차 231
퇴직연금 수익 극대화 전략 233
내게 맞는 유형을 고르자 233
안전자산과 위험자산 투자를 적절히 배분하자 236
TDF로 투자를 자동화하자 237
ETF로 분산 투자하자 237
디폴트옵션 검토를 거르지 말자 239
중도 인출 때는 어떤 세금을 내는지 확인하자 240
이직 때 퇴직금은 IRP로 이전하자 242
연령대별 퇴직연금 운용 전략 242
30대, 복리의 황금기를 놓치지 말자 243
40대, 성장과 안정의 균형을 잡자 244
50대, 손실 회피를 최우선으로 하자 244
퇴직연금 투자 실전 체크리스트 245
03. 연금저축 247
연금저축이란 무엇인가 247
연금저축 세 가지 248
연금저축펀드: 수익 극대화형 249
연금저축보험: 안정 중심형 250
연금저축신탁 252
연금저축은 어떻게 수익을 만들어내나 253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출판사 제출)
부가기호 03320: 독자 대상 교양 · 발행 형태 단행본 · 내용 분류 사회과학.
분량·판형: 338쪽 · 판형 152*224.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 · 부가기호 뜻은 국립중앙도서관 ISBN 안내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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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혜다에서 2026-11-20 출간 예정입니다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 기준). ISBN 9791191183368.
곽해선 / (주식회사)혜다. 출간 후 상세 정보가 갱신됩니다.
종이책으로 출간 예정입니다. 분량은 338쪽입니다. 정가는 22,000원입니다. (국립중앙도서관 출판예정도서 등록 기준이며, 별도 판형이 추가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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