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章)으로 성경 꿰뚫어 보기 표지

장(章)으로 성경 꿰뚫어 보기

정규동 (지은이) · 국제문학사

2025-12-25 출간 · ISBN 9791189805807

종교/역학국립중앙도서관 서지 검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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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하나님의 말씀은 시대를 넘어 지금도 우리에게 생명의 빛을 비춰 주는 진리다. 하지만 요즘 많은 성도들이 방대한 성경 말씀 앞에서 어떻게 읽고 묵상하며 사역에 적용해야 할지 고민하곤 한다. 이런 상황에서 하베스트대학교 정규동 교수님이 신약성경 마태복음부터 요한계시록까지 모든 장을 ‘꿰뚫어보는 성경’이라는 주제로 정리한 사역은 정말 귀하고 소중하다.

출처: 알라딘 Open API 제공 도서 정보

출판사 등록 소개

하승희 시인의 첫 시집 『시간의 결을 새기다』는 계절과 자연, 일상의 풍경 속에 스며든 삶의 시간을 따뜻한 시선으로 길어 올린 작품집이다. 꽃과 강물, 낙엽과 바다, 커피와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지나온 시간의 흔적과 삶의 깊이를 섬세하게 새긴다. 가족과 이웃을 향한 사랑, 기다림과 그리움, 감사와 위로가 맑은 서정으로 이어지며, 평범한 하루가 한 편의 시가 되는 순간을 보여준다. 삶의 상처까지도 성숙의 결로 품어내며 오늘을 살아가는 소중함과 다시 피어나는 희망을 전하는 첫 시집이다.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출판사 제출)

요약

- 시평 -

계절은 시간을 건너서 삶은 깊어지고

-하승희 시인의 『시간의 결을 새기다』를 중심으로

김성구

명예문학박사

하베스트대학교 문화예술대학원 교수

국제문학 발행인

하승희 시인의 시는 거창한 담론을 앞세우지 않는다. 세상을 놀라운 사건이나 비범한 체험으로 증명하려 하지도 않는다. 대신 창가에 머무는 햇살, 모닝커피 한 잔, 봄비, 강물, 알밤, 참새, 낙엽과 같은 일상의 풍경을 오래 바라보며 그 안에서 생명의 온기와 삶의 의미를 길어 올린다. 시인의 눈에 자연은 단순한 배경이 아니라 말을 건네는 존재이며, 계절은 인간의 시간을 비추어 주는 또 하나의 거울이다.

첫 시집 《시간의 결을 새기다》는 제1부 「계절을 기다리며」, 제2부 「새로운 계절」, 제3부 「지나가는 계절」, 제4부 「아쉬운 계절」, 제5부 「가고 싶은 곳으로」라는 다섯 개의 부로 구성되어 있다. 이 배열은 단순한 계절의 순서를 따르는 것이 아니다. 기다림과 생성, 지나감과 성찰, 아쉬움과 수용, 그리고 다시 새로운 곳을 향해 나아가는 삶의 흐름을 보여 준다. 실제 작품들도 봄·여름·가을·겨울이라는 시간적 질서에 엄격히 매이지 않고 서로 뒤섞여 나타난다. 제5부에는 여름의 매미와 가을의 결실, 봄을 깨우는 알람과 겨울바람까지 한데 어우러져 있다.

따라서 이 시집에서 계절은 기상과 절기의 이름을 넘어선다. 같은 봄을 살아도 사람마다 마음의 온도는 다르고, 같은 겨울을 지나도 그 안에서 받아들이는 의미는 다르다. 하승희는 자연의 사계절 속에서 자신의 마음이 경험하는 또 하나의 계절을 발견한다. 이른바 ‘제5의 계절’이다. 그것은 달력에는 없지만 한 사람의 삶 속에서는 분명히 존재하는 시간이며, 지나온 날들을 받아들이고 앞으로 가고 싶은 곳을 바라보게 하는 마음의 계절이다.

1. 계절의 흐름과 삶의 여정

제1부 「계절을 기다리며」에서는 희망과 생명의 감각이 두드러진다. 그 문을 여는 「깊어지는 강물」은 가뭄으로 갈라진 강바닥이 소나기를 만나 다시 물을 품어 가는 모습을 그린다.

갈라지고 푹 파인

강바닥의 마른 상처

바닥을 어루만지는 물결

흙에 살이 오르고

상처는 아문다

강바닥은 단순한 자연의 풍경에 머물지 않는다. ‘마른 상처’라는 표현을 통해 인간의 상처로 겹쳐지고, 물결은 그 상처를 어루만지는 치유의 존재로 바뀐다. 그리고 마지막에 이르면 시는 더욱 분명한 삶의 언어에 닿는다.

가뭄을 지나는 동안

고통을 건너며

강물은 깊어진다

이 마지막 연은 시집 전체를 읽는 하나의 열쇠가 된다. 깊이는 풍요 속에서 저절로 생겨나는 것이 아니라 고통을 지나온 시간에 의해 만들어진다. 강물이 가뭄을 건너며 깊어지듯 사람도 시련의 시간을 통과하며 삶의 깊이를 얻는다. 이 작품에서 이미 시집 제목 《시간의 결을 새기다》의 중요한 의미가 드러난다. 시간은 흘러가 버리는 것이 아니라 존재에 흔적을 남기고, 그 흔적은 삶의 깊이가 된다. 작품의 원문에서도 마지막은 “가뭄을 지나는 동안 / 고통을 건너며 / 강물은 깊어진다”로 맺어진다.

「4월 첫 날」과 「생일 파티」에서는 이러한 생명 의식이 봄의 축제로 확장된다. 「4월 첫 날」에서 겨우내 침묵하던 꽃봉오리는 한꺼번에 터져 나오며 웃음의 존재가 된다.

침묵하던 꽃봉오리들

함박 터져 나오니

까르르 꺄르 웃음바다 되었네

꽃봉오리가 피어나는 장면을 ‘웃음’으로 바꾸어 놓은 표현은 자연을 생명의 축제로 바라보는 시인의 시선을 보여 준다. 겨울은 단순히 추운 계절이 아니라 견디고 기다리는 시간이며, 봄은 그 기다림이 모습을 드러내는 순간이다.

같은 맥락에서 「생일 파티」는 매화, 산수유, 목련, 벚꽃의 이름을 한 행씩 펼쳐 놓는다.

매화

산수유

목련

벚꽃

꽃 이름을 하나씩 독립시킨 배열은 봄이 차례차례 도착하는 듯한 시각적 리듬을 만든다. 이어지는

나이는 숫자일 뿐

여전히 여전히

볼수록 곱구나

라는 구절에 이르면 꽃은 다시 인간의 삶을 비추는 거울이 된다. 자연의 반복되는 개화 속에서 시인은 늙음만을 바라보지 않는다. 해마다 다시 피어나는 꽃처럼 사람에게도 새로운 마음과 새로운 시작이 가능하다는 희망을 발견한다.

「모닝커피」에서는 자연에서 사물로 시선이 옮겨 간다.

안부를 주고받는

내 사랑

오전 커피

커피는 더 이상 단순한 기호식품이 아니다. 매일 만나는 벗이며, 오랜 세월을 함께해 온 삶의 동반자다.

눈으로 말하는 익숙한 벗

빈 잔으로 남아도 응원한다

충만한 하루하루를

빈 잔은 일반적으로 결핍을 떠올리게 하지만 이 시에서는 오히려 이미 채워졌던 시간을 기억하게 한다. 다 마신 잔이기에 비어 있지만, 그 한 잔이 하루를 깨우고 마음을 채운 뒤다. 하승희 시의 생활 서정은 이처럼 사소한 사물을 삶의 관계로 변화시키는 데서 힘을 얻는다.

제2부 「새로운 계절」에서는 시선이 외부의 풍경에서 조금씩 내면으로 이동한다. 「봄비는 미소」는 비가 꽃을 열어 주는 순간을 ‘암호’로 표현하며 자연과 감정의 교감을 보여 준다. 「눈을 감고 살아 있다」에서는 잠과 생각 사이에 놓인 현대인의 피로가 짧고 절제된 시행으로 나타난다. 시인은 거창한 철학을 설명하지 않고, 눈을 감고도 쉽게 잠들지 못하는 한 사람의 시간을 통해 삶의 무게를 보여 준다.

또한, 제2부에는 「3.1절」, 「3.1절 산책」, 「광복 80주년」, 「영원하라 대한민국」처럼 개인의 생활을 넘어 공동체와 역사를 바라보는 작품들도 포함되어 있다. 이 작품들은 하승희 시의 관심이 꽃과 계절의 아름다움에만 머물지 않는다는 사실을 보여 준다. 일상의 삶과 개인의 기억은 역사와 사회의 시간 속에서도 계속된다.

제3부 「지나가는 계절」에서는 삶에 대한 성찰이 더욱 깊어진다. 「인생이라는 길」에서 시인은 인생을 매끈하고 완전한 길로 그리지 않는다.

사뿐사뿐 걸어도

도약하며 달려도

밝거나 어두워도

금이 가고 갈라진다

삶은 조심한다고 해서 상처를 피할 수 있는 길도 아니고, 빠르게 달린다고 해서 온전히 통과할 수 있는 길도 아니다. 누구에게나 금이 가고 갈라지는 시간이 있다. 그러나 이 시는 상처를 삶의 결론으로 받아들이지 않는다.

새로운 하루와

끝나지 않은 하루를

새겨 놓는다

여기에서 길은 상처의 장소에서 살아낸 시간의 기록으로 전환된다. 금이 간 흔적까지도 결국 내가 걸어온 인생의 일부가 된다.

이러한 기억의 미학은 「강물의 발자국」에서 더욱 분명해진다. 강물은 흘러가지만 다리는 남는다. 지나간 시간은 되돌릴 수 없지만 그 시간이 지나갔다는 흔적은 사라지지 않는다. 시인은 흐르는 강물과 서 있는 다리의 대비를 통해 시간의 소멸과 기억의 지속을 함께 바라본다.

제4부 「아쉬운 계절」에서는 비움과 수용의 시선이 두드러진다. 「마음 주머니」는 ‘비싼 생수’를 아껴 두는 생활적 장면을 통해 욕심과 인색함을 풀어낸다.

아껴두고 남도 못 주다가

결국 배탈만

너도 한 모금

나도 한 모금

비싼 물을 혼자 간직하려다 오히려 탈이 난다는 발상은 소박하지만 선명하다. 움켜쥠보다 나눔이 사람을 살린다는 뜻을 생활의 언어로 풀어낸다. 여기에는 독자를 향해 정답을 가르치려는 목소리보다 살아오면서 스스로 깨달은 생활의 지혜가 그 안에 담겨 있다. 원문에서도 ‘너도 한 모금 / 나도 한 모금’이라는 반복이 나눔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만들어 낸다.

「안식처」에서는 서로 다른 모습과 속도로 살아가는 사람들의 길이 결국 한 방향으로 이어진다는 시선이 나타난다. 길을 잃고 서두르다가도 이정표를 만나 안도하는 모습은 인생의 여정과 닮아 있다. 이 작품에서 중요한 것은 목적지에 빨리 도착하는 일이 아니라 자신의 걸음으로 계속 걸어가는 일이다.

그리고 제5부 「가고 싶은 곳으로」에 이르면 시인은 사계절을 넘어 자기 내면의 계절로 들어선다. 「고목과 매미」에서는 한철을 요란하게 살아가는 매미와 오랜 세월 한자리를 지켜 온 고목이 대비된다.

몇백 년 한자리에

고목은 깊은 녹음인데

한철 만난 매미만 요란합니다

매미는 떠나지만 고목은 남는다. 한철의 소란과 오래 견디는 시간의 대비는 사람의 삶을 다시 바라보게 한다. 「화해」에서는 비싼 이모티콘과 문자에는 오지 않던 답장이 몇 자 적은 손편지 뒤에 돌아온다. 기술이 마음을 대신할 수 없으며 결국 관계를 회복하는 것은 진심이라는 사실을 일상의 장면으로 보여 준다.

「익어가는 가을」에서는 삶의 후반을 쇠퇴가 아니라 성숙으로 바라본다. 단풍은 초록을 잃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빛을 얻고, 남은 삶 역시 사라지는 시간이 아니라 익어 가는 시간이 된다. 「봄의 알람」에서는 얼어붙은 땅을 뚫고 새싹이 올라오며 다시 시작되는 생명을 보여 준다. 제5부가 가을과 겨울의 정서로 끝나지 않고 다시 봄으로 돌아오는 까닭도 여기에 있다.

제 5부에서 작품 「가고 싶은 곳으로」는 이 모든 흐름을 한곳으로 모은다. 시인은 물 위에 누운 듯한 자유로운 상상 속에서 시간과 풍경을 바라본다. 저녁의 붉은 빛을 바라보면서 생각은 멀리 펼쳐지고, 결국 깊은 잠처럼 자기 내면으로 들어간다. 제목 그대로 이제 중요한 것은 계절이 어디로 가느냐가 아니라, 내가 어디로 가고 싶은가 하는 질문이다.

여기에서 비로소 이 시집의 ‘제5의 계절’이 열린다. 그것은 봄 다음의 새로운 절기가 아니다. 기다림과 생명, 지나감과 상실, 성숙과 화해를 통과한 사람이 자신의 마음 안에서 만들어 가는 또 하나의 시간이다. 그런 의미에서 제5부는 종결이라기보다 다시 출발하는 자리다.

2. 계절과 시어가 만드는 생활의 이미지

하승희의 시는 화려하고 난해한 상징을 의도적으로 추구하지 않는다. 일상에서 자주 만나는 사물과 풍경을 자신의 언어로 새롭게 바라본다. 강물, 봄비, 커피잔, 알밤, 참새, 의자, 낙엽, 매미와 같은 것들이 시의 중심으로 들어온다. 시인의 말에서도 햇살과 모닝커피, 강물, 매화, 첫눈, 참새처럼 지나치기 쉬운 풍경이 삶을 다시 바라보게 한 소중한 선물이었다고 밝히고 있다.

이 시어들은 어렵지 않다. 그러나 익숙한 사물을 조금 다른 각도에서 보게 한다. 알밤은 가시옷을 벗고 세상으로 나온 존재가 되고, 낙엽은 졸업장을 받는 존재가 되며, 이팝나무의 흰 꽃은 고봉으로 담긴 쌀밥이 된다. 첫눈은 ‘배송 중인 택배’가 되고, 아침은 아무 대가 없이 날마다 주어지는 ‘보너스’가 된다. 평범한 생활의 언어가 시인의 감각을 거치면서 친근한 이미지로 다시 태어나는 것이다.

이 점에서 하승희의 시는 독자를 낯선 언어 속으로 밀어 넣기보다 익숙한 풍경을 새롭게 바라보게 하는 쪽에 가깝다. 시는 어렵게 말해야 깊어진다는 생각과 거리를 둔다. 오히려 누구나 알고 있는 말 속에 자기 삶의 체온을 넣음으로써 독자의 경험과 만난다.

특히 의인화는 하승희 시에서 자주 사용되는 방식이다. 강물은 상처를 안고 깊어지고, 커피는 벗이 되며, 봄은 이사 오고, 낙엽은 졸업하고, 가을은 그림을 그리고, 바다는 일기장을 넘긴다. 이러한 의인화는 자연을 인간의 아래에 두기 위한 장치가 아니라 자연과 인간의 거리를 좁히기 위한 언어다. 시인은 자연을 바라보는 동시에 그 속에서 자기 모습을 발견한다.

그래서 자연과 인간은 서로 떨어져 있지 않다. 인간의 마음이 자연을 해석하고, 자연은 다시 인간의 삶을 비춘다. 자연은 삶의 은유가 되고 생활의 사물은 기억의 그릇이 된다. 하승희 시의 따뜻함은 바로 이러한 관계에서 나온다.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출판사 제출)

목차

차 례

시인의 말 ……………………………………………………4

시평 - 김성구…………………………………………… 130

제 1 부 계절을 기다리며

깊어지는 강물 ……………………………………………12

4월 첫 날 …………………………………………………13

생일 파티 ……………………………………………………14

봄나들이 ……………………………………………………15

모닝커피 ……………………………………………………16

알밤의 속삭임 …………………………………………17

세대교체 ……………………………………………………18

매화와 봄 ……………………………………………………19

하모니카 연습 ……………………………………………20

첫 눈 ……………………………………………………21

명의 ……………………………………………………22

습작 ……………………………………………………23

꽃자리엔 꽃이 핀다 …………………………………24

보너스 ……………………………………………………25

인생 맛집 …………………………………………………26

졸업하는 낙엽 ……………………………………………27

종각역 참새 …………………………………………………28

종로타워 ……………………………………………………30

제 2 부 새로운 계절

청소 ……………………………………………………32

춤추는 파도 ……………………………………………33

가을 선물 ……………………………………………………34

추억 속으로 ………………………………………………35

저에게 사위가 왔습니다. ………………………………36

봄비는 미소 ………………………………………………37

달콤한 생수 ………………………………………………38

눈을 감고 살아 있다 ……………………………………39

시화등 ……………………………………………………40

봄으로 가는 길목 ………………………………………41

이팝나무 밥상 ……………………………………………42

봄꽃 친구 ……………………………………………………43

3.1절 ……………………………………………………44

64번째 어린이날 ………………………………………45

지는 사랑 ……………………………………………………46

행복한 이유 …………………………………………………47

가을은 명장 …………………………………………………48

보름달 연서 …………………………………………………49

송편 …………………………………………………… 50

스승님 가을은 어떤지요 ………………………………51

3.1절 산책 ……………………………………………………52

광복 80주년 …………………………………………………53

영원하라 대한민국 ……………………………………54

제 3부 지나가는 계절

순간 ……………………………………………………56

책 한 권 …………………………………………………57

영원 ……………………………………………………59

폭염 속 연꽃 ……………………………………………60

소중한 인사 ……………………………………………61

빈자리 ……………………………………………………… 62

창밖에는 비 ……………………………………………63

위로 ……………………………………………………64

엄마는 엄마 ……………………………………………65

기다림 ……………………………………………………66

봄의 평화 …………………………………………………67

산사나무 하얀 향기 ……………………………………68

인생이라는 길 …………………………………………69

피서지 ……………………………………………………70

원 플러스 원 ……………………………………………71

강물의 발자국 (1) ……………………………………72

강물의 발자국 (2) ……………………………………73

커피잔 ……………………………………………………74

봄에게 ……………………………………………………75

홍매화 ……………………………………………………77

목련 ……………………………………………………78

입춘 지난 봄에 폭설 …………………………………79

추위 잔업 …………………………………………………80

제 4 부 아쉬운 계절

대보름 달빛의 귀환 ……………………………………82

뜨거운 접시꽃 ……………………………………………83

연꽃 …………………………………………………84

바다의 일기장 ……………………………………………85

가을의 눈 ……………………………………………86

결실의 시선 ……………………………………………87

꽃나무의 봄 ………………………………………………88

가을 하늘에 그린 그림 ………………………………89

입추 ………………………………………………… 90

커피를 내리며 …………………………………………91

낙엽이 꽃처럼 …………………………………………92

단풍잎 …………………………………………… 93

바다에 누운 노을 ……………………………………94

눈물의 소원 ……………………………………………95

장마와 우산 ………………………………………96

아름다운 만남 …………………………………………97

오늘에 오다 ……………………………………………99

감물 들이고 ……………………………………………100

안식처 ………………………………………………101

마음 주머니 ……………………………………………102

매미 소리에 멘붕도 즐겁네 ………………………103

흰 구름과 파란 하늘 ………………………………104

제 5 부 가고 싶은 곳으로

어서 와 가을아 ………………………………………106

지루한 여름 ……………………………………………107

삶의 향기 ……………………………………………108

그리운 할머니 ………………………………………109

만남 ……………………………………………………110

가을비 …………………………………………… 111

결실 …………………………………………… 112

숫자와 인간 …………………………………………113

고목과 매미 …………………………………………114

화해 …………………………………………… 115

가을 풍경 …………………………………………… 116

익어가는 가을 ………………………………………117

봄의 알람 ……………………………………………118

바람과 나는 친구야 ………………………………119

의자 …………………………………………… 120

가고 싶은 곳으로 …………………………………121

낙엽같은 사람 ……………………………………… 123

변이 돌핀 ………………………………………………… 124

희망의 등불 …………………………………………… 125

무책임한 담배연기 ……………………………………… 126

한여름의 공원 ……………………………………… 127

사진 촬영 …………………………………………… 128

오늘의 행복 …………………………………………… 129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출판사 제출)

서지 풀이

부가기호 03810: 독자 대상 교양 · 발행 형태 단행본 · 내용 분류 문학.

분량·판형: 142쪽 · 판형 135*210.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 · 부가기호 뜻은 국립중앙도서관 ISBN 안내 기준

자주 묻는 질문

『장(章)으로 성경 꿰뚫어 보기』, 어떤 책인가요?

하나님의 말씀은 시대를 넘어 지금도 우리에게 생명의 빛을 비춰 주는 진리다. 하지만 요즘 많은 성도들이 방대한 성경 말씀 앞에서 어떻게 읽고 묵상하며 사역에 적용해야 할지 고민하곤 한다. 이런 상황에서 하베스트대학교 정규동 교수님이 신약성경 마태복음부터 요한계시록까지 모든 장을 ‘꿰뚫어보는 성경’이라는 주제로 정리한 사역은 정말 귀하고 소중하다. (정규동 (지은이), 국제문학사 펴냄)

『장(章)으로 성경 꿰뚫어 보기』의 출간일과 출판사는?

국제문학사에서 2025-12-25에 출간했습니다. ISBN 9791189805807.

『장(章)으로 성경 꿰뚫어 보기』의 저자는 누구인가요?

정규동 (지은이)입니다. 자세한 저자 소개는 출판사(국제문학사) 제공 자료를 참고하세요.

『장(章)으로 성경 꿰뚫어 보기』 구매는 어디서 할 수 있나요?

알라딘 등 온라인 서점에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 ISBN 9791189805807으로 검색하면 정확한 판을 찾을 수 있습니다. 정가는 30,000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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