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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풀잎

류재상

도서출판 평강 · 2026-09-30 서점 등재 확인 중

ISBN 9791189341442 · 예술

180쪽 · 정가 20,000원 · 종이책

서점 등재 확인 중종이책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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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참으로 존경하고 사랑하는 독자 여러분! 이 평론은 매우 분량이 많아, 몹시 지루하시고 힘들겠지만> 이 평론(評論)을 꼭 한번 읽어보시고, 제 시(詩)를 읽어보시면, 제 시를 좀 더 감동적(感動的)으로 감상할 수 있을 겁니다. 그래서 이 시집(詩集) 맨 첫머리 제일 앞에다가, 어느 시집들보다 좀 색다르게 편집해 만들어 보았습니다. 저자: 류 재 상 올림.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출판예정도서 등록 정보(출판사 제출)

요약

1. 들머리

류재상 시인을 처음 알게 된 것은 차녀(次女)가 거창여고 3학년 때, 내가 담임을 맡고 나서였으며, 생활기록부를 통하여 시인의 편린(片鱗)을 유추할 뿐이었다. 그러다가 내가 친구의 권유로 거창문협에 가입하여 류재상 시인을 가까이에서 모시고, 그의 해박한 문학관(文學觀)과 삶을 알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어, 타고난 시인으로서의 품격을 확인하게 되었는데, 류재상 시인과 함께 거창여고에 재직하며 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면서, 생활과 문학이 일치하는 올곧은 그의 확고한 인생관과, 타협을 거부하는 투철한 문학관에, 절로 경의(敬意)를 가지지 않을 수 없었다. 시인과 생활하면서, 시(詩)에 대하여는 목숨까지 던질 수 있는 열정과 좋은 시를 쓰려고 하는 집념을 잘 알기에, 후학(後學)이 감히 천학비재(淺學非才)한 이론으로 언롱(言弄)을 하니, 우습기도 하지만 나름대로 그의 시세계(詩世界)를 조명함도 의미 있는 일이기에, 감히 필을 들게 됨은 그의 문명(文名)에 티가 될 따름이다.

율곡 이이(李珥)는 문학에서 최고의 경지를 ‘선명(善鳴)’이라고 하여, 氣(기)의 작용으로 나오는 언어(言語) 중에, 가장 진실(眞實)에 일치(一致)하는 언어(言語)만을 골라 시(詩)로 표현하였는데, 류재상 시인도 시어(詩語)의 선택(選擇)은, 언제나 사유(思惟)와 이미지의 정곡(正鵠)을 찌르는 것으로, 어쩌면 저 프랑스의 자연주의 소설가인 플로베르(Flaubert)의 ‘일물일어(一物)一語)’에 걸맞은 언어의 창조력(創造力)은, 연금술사(鍊金術師)와 같지 않을까?

나는 그가 왜 시인(詩人)이란 운명(運命)의 굴레를 짊어지지 않을 수 없었는가가 궁금하여, 그에게 물어 본 적이 있었다. 그가 향리(鄕里)인 경남 ‘함양(咸陽) 안의(安義)’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독학(獨學)으로 대학진학의 꿈을 불태우고 있을 때, 친구와 우연히 길을 걷다가, 어디선가 난데없이 바람에 휙 날리던 ‘신문지(新聞紙) 한 장’이 발에 와 척 걸려 주워보니, 그 신문 광고란(廣告欄)에, ‘서라벌예술대학 문예창작’과 신입생 모집 요강을 보고, 원서 마감이 임박하자 서둘러, 난생 처음으로 거창을 거쳐 김천에서 군용열차를 타고 용산역에 내려, 원서를 접수하고 시험을 치러 입학(入學)하게 되었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었다. 이 이야기를 듣고 보니, 그는 ‘숙명(宿命)처럼 시인(詩人)이 될 수밖에 없었겠다’는 생각이 들었으며, 그의 시업(詩業)의 길이 ‘운명(運命)’이란 느낌을 가졌다.

아마 그는 내림굿으로 신(神)을 접한 무속인과 같이, 시상(詩想)이 떠오르면 영감을 완전히 자기의 것으로 하기 위하여, 안쓰러울 정도로 시세계에 집착하면서, 인생과 자연과 사물의 감동적 미적공간(美的空間)을 확보(確保)하여, 아름다운 시적 내면세계를 독자와 공유하는, 신념 있는 선천적(先天的)인 시인이다. 영감(靈感)의 표출인 그의 시(詩)들은, 피상적인 생각과 느낌만으로는 깊이와 넓이와 폭을 가늠할 수 없을 것이다. 류재상 시인의 저 ‘자연’과 ‘인간’과 ‘우주적’인 메시지(message)가 얼마나 독자들의 가슴을 울리며 진한 감동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지, 필설(筆舌)로 말하기에는 요설(饒舌)에 지나지 않을 것이다. 그가 지향하는 세계는, ‘인간과 자연의 조화와 인간과 우주의 합일(合一)’이 그 지향점이다. 평범한 시상인 것 같으면서 비범한 시상(詩想), 현실의 모순을 결코 좌시하지 않는 날카롭고 예리한 현실 고발, 담론시(談論詩)와 장시(長詩)로 일관되는 근래의 유행성 시관(詩觀)에서 벗어나, ‘촌철살인(寸鐵殺人)’의 짧은 단시(短詩)는, 시상의 압축과 긴장은 물론, 지향(志向)하는 디테일(detail)에서 전연 벗어나지 않으면서, 작품의 논리성을 정확히 확보하고 있다. 이것은 바로 그가 얼마나 시적경륜(詩的經綸)이 깊은 가를 여실히 드러내 주고 있다.

자유자재로 시적표현기교를 차용(借用)하여, 현란한 상징과 적절한 비유로, 일상(日常)의 아름다움과 자연을 노래하는 그의 시(詩)는, 직관(直觀)과 사유(思惟)와 감성(感性)으로 만든 위대한 창조물이 아닐 수 없다. 그의 시집『가장 싸늘한 불꽃』이, 시상(詩想)의 집중력이라는 어마어마한 힘의 작용으로, 내세(來世)와 우주(宇宙)와의 연결고리를 ‘뫼비우스(Möbius)의 띠’처럼 노래하여, 자연(自然)과 자아(自我)가 일치되어 다시 환생(幻生)되는 시작(詩作)들이라면, 시집『파란 풀잎』은, 자연이란 피조물을 침잠(沈潛)으로 관조(觀照)하여 자연을 다시 재해석하였고, 순수한 자연애의 발로로, 자연을 ‘영혼적(靈魂的)’으로 접근하여, 인간이 꿈꾸는 가장 원초적인 영원한 자연의 세계를, 자연애(自然愛)의 마지막 극치(極致)까지 끌어올려, 그것을 자연의 ‘가족화(家族化)’ 내지 자연의 ‘인간화(人間化)’로 승화(昇華), 시화(詩化)시키는 접근법은, 지금까지 이 나라 그 어느 시인의 시(詩)에서도 볼 수 없었던, 류재상 시인이 창조적으로 개척(開拓)한 생태시(生態詩)다. 이것이 앞으로 인간과 자연이 새롭게 공존 공생하는 인류 미래의 가장 ‘희망적인 삶의 대안(代案)’이 될 것이다

나는 1977년 상재(上梓)한 류재상 시인의 처녀시집『감하나』의 서문에서 미당(未堂) 서정주(徐廷柱)는 “솔직히 말해서 이 詩集(시집) 속의 三十餘編(삼십여편)의 詩(시)는 이 하늘과 땅 사이에서 詩(시)를 잘 아는 그 누구의 눈과 가슴이 이걸 읽는데도, 승거웁지는 않다고 할 것으로 나는 안다. 승거웁지 않을 뿐 아니라, 柳君(류군) 아니면 아무도 構成(구성)해내지 못할 獨自的(독자적)인 構成(구성)의 魅力(매력)을 가지고 있다. 그러고 이런 構成(구성)에 參與(참여)하고 있는 그의 理解(이해)들과 感應(감응)들은 우리 겨레의 精神傳統(정신정통)의 適切(적절)한 選擇(선택)도 잘해낸 것으로 내게는 보인다. 人生(인생)을 늘 딱한 極限點(극한점)에서 追求(추구)하여 그것을 餘裕(여유)있게 가지고 노는, 말하자면 우리나라 선비적인 그 風流(풍유)가 그에게는 꽤나 잘 나타나 있는데, 이것들은 이미 익살스런 웃음의 感覺(감각)으로까지 化(화)해져 있어, 이 作者(작자)를 꽤나 나이 많은 高齡(고령)의 童心(동심)의 할애비로까지 느끼게 하고 있다.”고 하여 여러 시인들 가운데서 가장 잘 시를 공부하여 장래의 이 나라 큰 시재(詩才)가 될 것이라고 눈여겨보았음을 기록(記錄)하고 있다. 미당(未堂)의 서문(序文)에서 특히 관심을 끄는 대목은, ‘독자적인 구성의 매력과 선비적인 풍류’일 것이다. 대가(大家)의 날카로운 안목에 그저 감탄할 따름이다. 그의 시사상(詩思想)에 하나 더 첨가하고 싶은 것은 미당의 지적대로 선비적인 풍류를 통한 강호가도(江湖歌道)의 여유로움의 재현(再現)과 함께, 도학적(道學的)인 사상과 불교적인 사상과 기독교적인 사상(思想)을 더 넣어 유추(類推)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간과(看過)하지 말아야 할 것은 결코 어느 한 사상(思想)에 휩싸이지 않고 우주적(宇宙的)인 영감(靈感)을, 감각적인 사유(思惟)로 접근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 말은 그의 시(詩)는, 결코 어느 특정 종교에 매몰(埋沒)되지 않는다는 뜻이다.

참고로, 그의 처녀시집 『감하나』의 후기에 “가장 훌륭한 詩(시)는 가장 아플 때 태어난다는 어느 은사님의 말씀이 떠오른다. 여기에 모인 詩篇(시편)들은 내가 뜨거운 사랑에 찔려 가슴으로 울고, 차가운 現實(현실)에 찔린 아픔을, 또 우리 삶의 生(생)과 死(사)의 뼈저린 아픔들을 詩(시)로 써 보았다. 거기에 무슨 詩(시)의 形式(형식)과 思想(사상)이 있겠는가. 形式(형식)과 思想(사상)을 훌훌 벗어던지고 詩(시)의 自由(자유)를 찾고 싶은 것이 앞으로의 나의 과제다.”라는 작가의 변(辯)을 보면, 시 속에서 자유를 찾기 위해, 우주와 인간의 합일점에 도달하려는 시작과정(始作過程)은, 영원히 지속될 시인의 업보(業報)인 동시에, 앞으로 류재상 시인이 해결해야 할 지난(至難)한 과제(課題)가 될 것이다.

놀라운 염력(念力)에 의한 정신력으로 혼신을 다해 쓴, 시집『파란 풀잎』의 ‘111편’은, 엄청난 파괴력을 가진 역동적인 긴장감이 느껴지는 시편(詩篇)들이다. 언어의 압축에 의한 간결한 표현미, 췌사적(贅辭的) 군더더기를 과감하게 생략하는 놀라운 언어감각, 그리고 그 뛰어난 표현기법, 이것은 모두가 류재상 시인의 시적 언어감각의 탁월성(卓越性) 때문이다.

그는 자신의 시작업(詩作業)을 걸음걸이가 느린 거북이로 비유하고 있지만, 등단(登壇) 약 30여년의 육순(六旬)에, 시집의 분량만 하여도 22여권(詩 2,200편 이상 창작)의 시집(詩集) 상재(上梓)라는 엄청난 시업(詩業)의 열정은, 시(詩)와 혼연일체(渾然一體)가 된 생활(生活)일 때 비로소 가능하다고 할 것이다. 겸손의 말인 거북이걸음이 아니라 그는 소걸음으로, 그저 묵묵히 닫힌 시(詩)의 문(問)을 열기 위해, 다함없는 시에 대한 사랑으로, 앞으로 더 좋은 시로, 우리의 가슴을 찡하게 울려줄 감동(感動)의 시인으로서, 영원히 우리 곁에 가까이 남아 있을 것이다.

류재상 시인은 ‘내 시(詩)의 창조적 질서’란 프롤로그(pro-logue)에서 “자연을 내 가족(家族)으로 느끼고 있으며, 가족처럼 자연을 사랑할 때 언어적 관념이 아닌 감동(感動)으로 사랑할 수 있다.”고 하면서, 시인이 추구하는 창조적 질서의 독창성(獨創性)을 천명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범신론적인 우주관에서 비롯된 시인의 자연애는, 자연개발논리에 의하여 파괴되는 현대문명의 횡포 앞에서, 구약시대(舊約時代)의 선구자인 엘리야적인 시학(詩學)을 강력히 표출하고 있다. 시를 위한 불꽃같은 열정과 뜨거운 사랑은, 곧 그의 인생 자체가 아닐까? 시(詩) 때문에 바쳐진 삶의 열정은, 시(詩)를 위한 헌신(獻身)의 삶으로 전환이 되면서, 식을 줄 모르는 활화산(活火山)으로 타오르고 있다. 황동규 시인은 일찌감치 ‘시(詩) 쓰기는, 창조적(創造的)인 삶의 표본(標本)’이라고 하였는데, 류재상 시인에게도 삶과 문학이 하나로 합일(合一)되어 다이아몬드처럼 빛나는 결정체(結晶體)로 응집(凝集)된 것이 바로 그의 시(詩)다. 그의 시세계(詩(世界)에 몰입(沒入)하다보면, 마치 ‘삼한(三韓)시대의 소도(蘇塗)’와 같은 신성불가침(神聖不可侵)의 경외감(敬畏感)을 가짐은, 그의 시(詩)가 주는 중량감 때문이 아닐까? 그의 시세계가 빚는 조화미(調和美)는, 내적인 사상(思想)과 외적인 언어미학(言語美學)이 오묘한 시적질서(詩的秩序) 속에 균형미(均衡美)를 완벽하게 갖추고 있다. 따라서 그의 시는 직지인심견성성불(直指人心見性成佛)이란 오도(悟道)의 경지(境地)를 갖는, 명상시(冥想詩)라고 하여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그러나 유의하여야 할 것은, 그의 시가 빚는 향기가 일견으로는 종교적인 색채를 띠고 있는 것같이 보이나, 그의 시는 유(儒)·불(佛)·선(仙)의 동양사상과 기독교적 서양 사상에 접목된 것이 아니라, 가장 전통적인 ‘물신적(物神的) 범신론적(汎神論的)’인 시세계관(詩世界觀)을 지향하고 있음을 간과(看過)해서는 안 될 것이다. 잘못, 그의 사유(思惟)의 깊이를 피상적(皮相的)으로 느끼는 오류를 범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현대사회의 특징을, 흔히 변화의 속도와 변화의 범주가 엄청나, 눈부신 과학기술문명의 발달로 인한 경제적인 그 풍요로움으로, 개인의 자유와 행복의 신장을 한껏 꿈꿔왔던 현대인들은, 오히려 그 반대로 ‘정신적 황폐화와 붕괴, 그리고 소외와 고독으로 인한 좌절감’으로, 이제는 현대문명 그 자체를 두려워하게 되었다. 미국의 정신분석학자이며 사회학자인 신(新)프로이트학파 창시자인 에리히 프롬(Erich Fromm)은, 인간의 자기소외(自己疏外)를 강제(强制)하는 현대 자본주의를 비판하면서, 사랑과 인간성 존중을 바탕으로 한, 인류 모두가 다 함께 행복하게 살 수 있는 건강한 공동체사회주의를 주창하였는데, 류재상 시인의 메시지도, 순수한 자연성을 바탕으로 한 새로운 ‘인간성 회복’일 것이다. 에리히 프롬은, 현대 물질문명에서 자기 자신의 존재를 잊고 표류하는 현대인의 소외(疏外)된 삶의 문제를 제기하면서, 현대인은 소비욕(消費慾)과 소유욕(所有慾)으로 자기 자신의 존재를 규명하려고 하지만, 존재의 위기에 다다른 현대인에게 존재의 구원문제(救援文題)를,『소유(所有)냐 존재(存在)냐』라는 책에서 제시하고 있다. 프롬은 휴머니즘 정신을 밑바탕으로 현대 기술문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출판사 제출)

목차

서시Ⅰ내 시(詩)의 창조적 질서 / 03

평설 / 05

제1부 전원생활 / 55

- 전원생활 / 56 - 아침소묘 / 57

- 5월의 버드나무 / 58 - 도심의 별빛 / 59

- 인간의 양심 / 60 - 설경(雪景) / 61

- 솔바람 / 62 - 밤(夜) / 63

- 계미년(2003) 제야의 종소리 / 64 - 새로운 음료수 / 65

- 화가(畵家) / 66 - 쇠[鐵] / 67

- 놈은 시인(詩人)이다 / 68 - 나무가 먹는 햇빛 / 69

- 한(限) / 70 - 연꽃 / 71

- 힘 / 72 - 아침놀 / 73

- 가을의 진통 / 74

제2부 떨어지는 낙엽 / 75

- 아침 새소리 / 76 - 활짝 핀 동백꽃 / 77

- 갑신년(2004) 원단(元旦) / 78 - 겨울추위 / 79

- 세르비아 꽃 / 80 - 죽음의 아름다움 / 81

- 육십대(六十代) 인생 / 82 - 벌써 봄이다 / 83

- 설악산(雪嶽山)의 가을아침 / 84 - 10월의 풍경 / 85

- 늦가을 풍경(風景) / 86 - 초록빛 / 87

- 가장 위대한 사랑 / 88 - 행복한 가을 / 89

- 죽음 속의 나의 하루 / 90 - 양지쪽, 그 봄 / 91

- 봄비 / 92 - 오는 봄 / 93

- 가을들판 / 94 - 너무 황홀한 4월 / 95

제3부 햇볕 / 97

- 햇볕 / 98 - 활짝 핀 진달래 / 99

- 편지 한 통 / 100 - 숲속의 봄노래 / 101

- 콩나물 / 102 - 즐거운 가을/ 103

- 엽서 한 장 / 104 - 타락한 새벽종소리 / 105

- 깨달음 / 106 - 슬픈 그림 하나 / 107

- 즐거운 여행 / 108 - 아내의 눈빛 / 109

- 아침 밥상 / 110 - 활짝 핀 찔레꽃 / 111

- 아지랑이 / 112 - 하늘의 요리 / 113

- 나의 죽음 / 114 - 사랑의 눈물 / 115

제4부 서울의 공기 / 117

- 불안한 하루 / 118 - 5월의 느낌 / 119

- 가을 설악산 / 120 - 이 피서지(避暑地) / 121

- 파도(波濤) / 122 - 복숭아꽃 / 123

- 봄의 기다림 / 124 - 여름의 매미소리 / 125

- 젊은 계절 / 126 - 초여름 풍경 / 127

- 중환자실 / 128 - 서울의 유산 / 129

- 서울의 공기 / 130 - 파란풀잎 / 131

- 가을 대추[棗] / 132 - 살아있는 시(詩) / 133

- 바뀌는 계절 / 134 - 5월은 간다 / 135

- 참 행복한 날 / 136 - 숲속에서 / 137

제5부 삶의 여유 / 139

- 삶의 여유(餘裕) / 140 - 삶의 허무(虛無) /141

- 표지가 파란 책 / 142 - 복제인간 / 143

- 꽃의 표현 / 144 - 저 오만 원짜리, 지폐(紙幣) / 145

- 생명(生命)의 역사책 / 146 - 바람 / 147

- 새로운 재벌(財閥 / 148 - 초록구두 / 149

- 누워서 본 천장(天障) / 150 - 악기(樂器) / 151

- 봄이 오는 그 길목에서 / 152 - 참 맛있는, 음식(飮食) / 153

- 여름 소나기 / 154 - 바다의 수평선 / 155

- 오후 한 때 / 156 - 서울의 숲 / 157

- 아침 안개 / 158 - 젊은 날의 사랑 / 159

- 봄비가 온다 / 160 - 먼 산의 잔설(殘雪) / 161

- 5월의 햇살 / 162 - 잘 익은 과일 / 163

제6부 또 다른 생각 / 165

- 총(銃) / 166 - 금주(禁酒) / 167

- 죽음 / 168 - 행복 / 169

- 첫사랑 / 170 - 다이어트 / 171

- 성(性) / 172 - 또 다른 생각 / 173

月葉 류재상(柳在相) 시인의 연보 / 175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출판사 제출)

서지 풀이

부가기호 03600: 독자 대상 교양 · 발행 형태 단행본 · 내용 분류 예술.

분량·판형: 180쪽 · 판형 145*215.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 · 부가기호 뜻은 국립중앙도서관 ISBN 안내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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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풀잎』의 저자와 출판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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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책으로 출간 예정입니다. 분량은 180쪽입니다. 정가는 20,000원입니다. (국립중앙도서관 출판예정도서 등록 기준이며, 별도 판형이 추가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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