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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년의 기록,
고향 함평에 바치는 헌사
“새벽종이 울렸네 새 아침이 밝았네…
어린 최창호가 토방마루에서 불렀던
희망의 노래처럼,
이 치열한 기록이 함평의 자존심을 세우고
당당한 미래를 밝히는 디딤돌이 되길 바랍니다.”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출판예정도서 등록 정보(출판사 제출)
9 책을 펴내며
제1부 발로 뛴 5년
14 2021년카메라를 켜고, 나눔으로 군민 곁에 서다
18 2022년잠든 역사를 깨우고 투명한 자치를 열다.
22 2023년군민의 아픔을 보듬고 지역의 뿌리를 되찾다
26 2024년군민을 잇고 미래 세대의 목소리를 담다
30 2025년행동하는 언론, 민족의 얼을 세우다
34 2026년군민이 주인이다, 1826일의 미래 비전
제2부 정론직필의 붓끝으로
40 자산서원, 다섯 번 헐리고 여섯 번 일어서다
44 429년 동안 잠든 기록, 이제 깨워야 한다.
48 학익진에 띄운 ‘함평선’의 기개
52 배재고 야구부의 반성문이 던진 숙제
56 나주 신숙주와 함평 이안, 후세의 평가는?
60 내가 ‘5·18 왜곡’에 분노하는 이유
64 57년 정유생이 보여준 ‘어른의 길’
68 함평의 큰 어른, 김염소 여사
71 한국 영화사의 거목 최금동을 깨워라
74 근대화의 길을 연 함평 최초 ‘성정교회’
79 잠든 집강소를 깨우고 동학의 길을 잇다
83 빼앗긴 산 이름, 모악산을 목놓아 부르리라
87 불광산(佛光山)을 아십니까?
91 함평의 숨은 도요지를 찾아서
96 함평이 낳은 비운의 시인 최석두
101 함평 호랑이의 진실을 찾아서
제3부 군민이 주인이다
108 50주년 ‘함평고구마농민항쟁’에 침묵할 것인가?
112 ‘침묵하는 의회’를 깨고 군민 속으로
116 선거는 끝났는데... 불법 현수막으로 멍드는 함평
119 휴가를 반납한 카메라
123 격정의 밤이 지난 뒤 마주할 함평
126 지금 선거를 규정하는 용어는 옳은가
129 “엄마, 학교 가는 길이 무서워요”
132 반쪽짜리 차량 2부제
136 민주주의를 갉아먹는 독버섯, 선거 브로커
140 권위주의를 벗자
143 함평의 디딤돌, 이장
146 사람이 곧 관광자원이다.
149 국무회의도 생중계하는 시대
152 펜대인가, 방패막이인가
155 벼 깨씨무늬병 사태
158 쫓겨나는 사람들
162 “괜찮냐”는 말보다
166 이장 임명 규칙, 이대로 좋은가
169 보도자료로 본 군정과 의회
172 함평 ‘폿’과 농작물 재해보험
175 함평문화원을 어떻게 할 것인가.
181 두 정치인의 입
184 군공항 이전, 이제는 판을 바꾸자
187 수리시설 감시원의 죽음
제4부 미래를 여는 길
192 함평에 ‘마로니에 거리’를 만들자
195 왜 관람객은 영광으로 몰리는가
198 무안의 변화를 바라만 볼 것인가
201 바다에서 풍요가 시작된다.
205 60·70대 일자리,적극적으로 만들자
209 함평의 물길을 다시 열자
213 군목을 ‘배롱나무’로 바꾸면 어떨까
216 애호박 생산을 넘어‘애호박찌개’로
220 함평 빈집 995채의 대변신
223 신사 터 충혼탑,역사를 바로 세우자
226 에너지 대전환,더는 머뭇거릴 수 없다.
229 고향에 바치는 마지막 봉사
232 주민이 월급 받는마을을 꿈꾸며
236 파크골프 성지 화천의 지혜
239 파크골프 60만 시대,함평의 좌표는
242 체류형 파크골프메카를 향하여
246 초·중 통합학교,이제 군민이 나설 때
251 해보면 문장장의 부활을 꿈꾸며
254 영농형 태양광,월평마을을 가다
258 간부회의도 유튜브로 열자
261 나비축제·국향대전,군민의 축제로
265 무궁화동산,함평이라서 가능하다.
268 RE100 산단 100만 평,함평의 새 동력
271 손불 들녘의 향기, 멀구슬나무
274 뭉치고 나서니 길이 열렸다.
277 함평의 미래,RE100 산단 100만 평
280 대형 산불의 비극,되풀이 말자
283 닫힌 문과 열린 길,백범의 자취
287 잊힌 백범의 길,세 공간을 깨워라
291 함평비빔밥 전남 무형유산으로 올리자
295 550년 배롱나무는 왜 홀로 붉은가
299 함평비빔밥의 원조 자리는 어디일까
302 문화예산 0.37%,함평 예술의 민낯
305 나산 들녘의 숨은 보물, 동섬
308 꽃단지 안에 무엇이 담겨 있었을까
311 남한 최고의 명주,함평소주 이야기
314 함평 민물장어의 숨은 힘
318 에필로그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출판사 제출)
부가기호 03070: 독자 대상 교양 · 발행 형태 단행본 · 내용 분류 총류.
분량·판형: 320쪽 · 판형 150*200.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 · 부가기호 뜻은 국립중앙도서관 ISBN 안내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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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출판사에서 2026-11-06 출간 예정으로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에 출간예정으로 등록됐던 도서입니다. 실제 출간·판매 여부는 서점에서 ISBN 9791189139322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창호 / 조인출판사. 출간 후 상세 정보가 갱신됩니다.
종이책으로 출간 예정입니다. 분량은 320쪽입니다. 정가는 18,000원입니다. (국립중앙도서관 출판예정도서 등록 기준이며, 별도 판형이 추가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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