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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집은 여러 해 동안 경인종합일보에 시를 기고하여 신문에 오른 8명의 시인의 시들로 읽을수록 따뜻함이 느껴질 뿐만 아니라 시인들의 다정다감한 마음과 동행할 수 있는 친구와 같은 시집이다. 여러 유명 인사분들이 이 시집에 느낀 기쁨과 응원의 글을 주었는데 여기서는 축하의 글로 힘을 실어주신 분들의 글 중 일부로 간단하게 살펴본다.
출처: 알라딘 Open API 제공 도서 정보
이 시집은 경인종합일보 18주년 기념 행사에서 알려지기도 할 것이고, 발간사나 기념사 등에 신문사 임원들이 참여도 해 주고, 시인들은 다양한 문단에서 활동도 하는 시인들이라서 하나의 시집으로 다양한 시집을 읽는 것과도 같은 특별한 시집이다.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출판사 제출)
언론은 시대를 기록하는 동시에 사회의 방향을 비추는 공적
기관입니다. 사실을 전하는 역할을 넘어 공동체의 가치와 문화
적 정서를 함께 담아내는 일 또한 언론이 지닌 중요한 사명이라
고 생각합니다.
경인종합일보가 지난 시간 이어온 「아침을 여는 시」는 그러
한 언론의 역할을 조용하지만 의미 있게 실천해 온 소중한 지면
입니다. 매일의 아침, 한 편의 시를 통해 독자들이 잠시 멈추어
삶을 돌아보고 마음을 가다듬을 수 있도록 한 이 작은 시도는
정보의 시대 속에서 더욱 가치 있는 문화적 기록이 되었습니다.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출판사 제출)
| 차 례 |
발간사
김형천(경인종합일보 편집국장)
기념사
신만균(경인종합일보 회장)
축사
추미애(경기도지사)
남종섭(경기도의회 의장)
안민석(경기도 교육감)
격려사
박윤옥(한양문학, 한양문인회 대표)
김재원 : 바람, 꽃 그리고 그리움
1. 아카시아꽃 필 때면
2. 쌍무지개
3. 노을빛 등대
4. 눈 내리는 날
5. 개화(開花)
6. 몽돌
7. 머물지 않는 바람
8. 개망초꽃
9. 그리움을 깨우다
10. 그대에게 가는 길
11. 인천대로
12. 만추의 여정
13. 설한목(雪寒木)
14. 바람아 바람아
15. 가을 이야기
윤슬 목경희 : 사람의 온기를 믿는 낙타의 걸음으로
1. 손톱을 깎으며
2. 해바라기
3. 지금, 사랑하십시오
4. 안부
5. 낙화의 서곡
6. 그리움을 벗겨내다
7. 새벽 종소리
8. 부엔까미노
9. 푸른 그리움
10. 서로의 시간
11. 해와 달을 건너온 노래
12. 낙타의 눈물
13. 바람의 주소
14. 바다의 무언극
15. 미친 꿈
仁海 박종선 : 무제(霧堤)
(무제(霧堤) : 배 위에서 보면 마치 육지처럼 보이는 먼바다의 안개)
1. 추풍(秋風)
2. 오해(誤解)
3. 사랑(愛)
4. 붉은 장미
5. 칠순(七旬)에
6. 엄니
7. 술의 찬가
8. 새벽 멍
9. 여로(旅路)
10. 고마운 세월
11. 팔당호(八當湖)
12. 이사(移徙)
13. 우물(井)
14. 때(時)
15. 찔레꽃
청계 신승호 : 내 삶의 옹이가 된 사랑
1. 접시꽃 여인
2. 비가
3. 인연
4. 첫 눈
5. 봄소식
6. 홀로 아리랑
7. 낙엽 차
8. 들판을 건너온 바람
9. 찔레꽃 따다가
10. 별밤
11. 가을바람이 분다
12. 자연의 시
13. 잠 못 드는 사유
14. 잘 있나요?
15. 잊히지 않는 사랑
청월 엄지원 : 노을이 삼킨 시간들
1. 봄의 상념(想念)
2. 만월(滿月)
3. 추억 앓이
4. 비명
5. 바람 구름 그리고 물
6. 그루터기
7. 황혼 5
8. 엄마의 기억
오정후 : 바람 부는 언덕 위에 꽃은 피고
1. 망월(望月)
2. 그리운 날에는 바다로 간다
3. 천년 꽃
4. 노을 바다
5. 눈 내리는 날이면
6. 통도사 자장매慈藏梅
7. 봄은 꽃이다
9. 외옹치에서
10. 동백꽃 여인
11. 남산의 가을
12. 이산의 사부곡思父曲
13. 희망의 봄날을 기다리며
14. 어릴 적 내 동무
15. 이별 전야곡
유연관 : 햇살이 건넨 첫마디
1. 어머니의 수국
2. 장마
3. 들꽃 앞에서
4. 단풍처럼
5. 봄에 내린 눈
6. 메밀꽃밭에서
7. 옥상 풍경
8. 콩나물 배달
9. 옥수수수염차
10. 까치밥
11. 사막
12. 튤립 축제장에서
13. 영목항 전망대
14. 가족이라는 이름
15. 격렬비 열도(格列飛 列島)
이호남 : 꽃살문 너머 흐르는 마음 시
1. 꽃살문
2. 밤 꽃필 때
3. 초여름의 인사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출판사 제출)
부가기호 03810: 독자 대상 교양 · 발행 형태 단행본 · 내용 분류 문학.
분량·판형: 160쪽 · 판형 147*210.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에 기록된 실제 발행일은 2026년 9월 3일입니다.
국립중앙도서관 납본이 확인된 도서입니다.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 · 부가기호 뜻은 국립중앙도서관 ISBN 안내 기준
이 시집은 여러 해 동안 경인종합일보에 시를 기고하여 신문에 오른 8명의 시인의 시들로 읽을수록 따뜻함이 느껴질 뿐만 아니라 시인들의 다정다감한 마음과 동행할 수 있는 친구와 같은 시집이다. 여러 유명 인사분들이 이 시집에 느낀 기쁨과 응원의 글을 주었는데 여기서는 축하의 글로 힘을 실어주신 분들의 글 중 일부로 간단하게 살펴본다. (김재원, 목경희, 박종선, 신승호, 엄지원, 오정후, 유연관, 이호남 (지은이), 비전북하우스 펴냄)
비전북하우스에서 2026-09-03에 출간했습니다. ISBN 9791185567440.
김재원, 목경희, 박종선, 신승호, 엄지원, 오정후, 유연관, 이호남 (지은이)입니다. 자세한 저자 소개는 출판사(비전북하우스) 제공 자료를 참고하세요.
알라딘 등 온라인 서점에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 ISBN 9791185567440으로 검색하면 정확한 판을 찾을 수 있습니다. 정가는 15,000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