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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의 발음

지은이: 장지섭

시인 · 2026-08-31 서점 등재 확인 중

ISBN 9791185479408 · 문학

111 p.쪽 · 정가 12,000원 · 종이책

서점 등재 확인 중종이책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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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돌이 말을 걸어올 때까지, 나는 기다렸다"

— 안양 출신 장지섭 시인, 첫 시집 『돌의 발음』 출간

장지섭 시인의 첫 시집 『돌의 발음』이 도서출판 시인에서 2026년 8월 31일 출간된다. 이번 시집은 4부 60여 편, 112쪽 무선 제본으로 구성되었으며, 스승인 고(故) 김대규 시인과의 마지막 대화에서 받은 유언 같은 한마디, "시인의 집은 시집이다. 너도 이제 집 한 채 지어라"로부터 출발한 작품집이다.

표제는 시집에 수록된 「버려진 돌」의 한 구절 "돌이 말을 걸어올 때까지 / 매만지고 다시 놓아준다"에서 따왔다. 시인은 돌·얼음·벽·바닥처럼 단단하고 침묵하는 사물들에 자신을 비추면서도, 그 침묵이 서서히 말이 되고 눈물이 되고 불씨가 되는 순간을 시집 곳곳에서 포착한다. 특히 스승의 묘비에 낫으로 글씨를 새기는 「낫으로 쓴 시」는 이 시집이 그리는 '돌의 발음'이 가장 구체적인 장면으로 육화된 작품으로 꼽힌다.

시집은 안양을 중심으로 한 구체적 장소성과 스승 김대규 시인에 대한 헌사(「수암천」, 「병목안」, 「김대규론」, 「나의 선생님」)를 한 축으로 삼는 한편, 어머니를 향한 부름과 응답의 기억(「어머니」 연작, 「불씨」, 「서랍 속 사과」, 「어머니의 침대」)을 또 다른 축으로 삼아, 사사(師事)와 혈연이라는 두 갈래의 기억을 시로 엮어냈다.

AI(claude)에게 물었다. 해설에서 "장지섭 시인의 시세계는 '침묵하던 것들이 마침내 제 목소리를 얻는 순간을 좇는 시학'"이라 평하며, "침묵은 결국 발음으로, 상처는 결국 토양으로 되돌아온다"고 밝혔다.

장지섭 시인은 1987년 아이들문학회 작품집으로 처음 작품활동을 시작해 가온문학 신인상과 현대수필 신인상으로 시와 수필을 동시에 등단했다. 한국문인협회, 안양수필작가회 회원, 안양문인협회 부회, 글길문학동인회 회장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으며, 이번 시집은 그의 첫 단독 시집이다.

시집은 12,000원이며, [온/오프라인 서점명] 등에서 구매할 수 있다.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출판예정도서 등록 정보(출판사 제출)

요약

돌이, 말을 얻다

— 장지섭의 시세계

진종일 태양에 그을리며

돌이 말을 걸어올 때까지

매만지고 다시 놓아준다.

— 「버려진 돌」에서

1. 집 한 채, 짓지 못한 것을 짓다

장지섭 시인의 첫 시집 『돌의 발음』을 관통하는 첫 이미지는 '집'이다. 시인은 「시인의 말」에서 고백한다. "거처 없이 오래 떠돌았다"고. 그리고 스승 고(故) 김대규가 생전 마지막으로 남긴 말. "시인의 집은 시집이다. 너도 이제 집 한 채 지어라"를 유언처럼 짊어지고 이 한 권을 지었다고 밝힌다. 그러니 이 시집을 읽는 일은 한 인간이 오랫동안 짓지 못했던 집 한 채를 완성해가는 과정을 지켜보는 일과 다르지 않다.

그런데 그 집을 짓는 동안, 오랫동안 다물려 있던 것들이 하나씩 입을 열기 시작한다. 돌이, 벽이, 죽은 이들의 마지막 말들이. 『돌의 발음』이라는 제목은 바로 그 순간 “침묵하던 사물이 비로소 소리를 얻는 순간”을 시집 전체의 방법론으로 세워둔다.

2. 돌, 침묵에서 말로

시집을 여는 「돌담 시편」에서 시는 돌담 틈에서 저절로 "자라났다"고 씌어진다. 누군가 심은 것이 아니라 "바람이 잊고 간 씨앗 하나가 / 스스로 결심한 것"이라는 진술은, 이 시집의 언어가 다듬어진 수사가 아니라 사물 스스로 틔워낸 목소리임을 예고한다. "다듬지 않았다. / 다듬을 수가 없었다"는 구절, 그리고 "상처가 토양이었다"는 단언이 이어지며, 매끄러움을 거부하는 이 시집의 태도가 확립된다.

이 침묵-발화의 구조가 가장 선명하게 나타나는 곳은 「버려진 돌」이다. 시적 주체는 "돌이 말을 걸어올 때까지" 그것을 매만지고 다시 놓아준다. 말하지 않는 것을 다그치지 않고, 그것이 스스로 입을 열 때까지 기다리는 태도, 이것이 장지섭 시인이 상처와 관계 맺는 방식이다. 「고드름」에서 얼어붙은 원망이 실은 "나를 향한 분노 아니었을까" 깨닫는 반전, 「해빙」에서 켜켜이 쌓인 분노를 마침내 "내려놓는다"는 짧은 결구도 같은 구조를 반복한다. 얼음이 녹는 소리, 돌이 말을 거는 소리, 단단하게 침묵하던 것이 스스로를 발음하기 시작하는 순간들이다.

이 계열에 「경계」를 함께 놓을 수 있다. 시적 주체는 "바닥과 벽이 맞닿는, 그 경계를 응시한다"고 말하며 자신이 서 있는 가장 낮은 자리를 정면으로 바라본다. "벽은 나를 막은 것이 아니었다. / 쓰러지는 나를 / 받아낸 것이었다"라는 반전, 그리고 "바닥은 끝이 아니었다. / 발이 처음으로 / 땅을 느끼는 순간이었다"라는 인식은, 오래 침묵하던 벽과 바닥이 시인에게 처음으로 말을 걸어온 순간이라 읽을 수 있다. 돌·얼음·벽·바닥이라는 이 시집의 반복되는 사물들은 결국 하나의 명제로 수렴한다—가장 단단하고 차가운 것들이야말로 언젠가 가장 정직한 말을 건네는 존재라는 뒤늦은 깨달음이다.

3. 새김으로서의 시—기형도라는 거울, 김대규라는 뿌리

1부의 표제작 격인 「기형도를 읽는 밤」은 흥미로운 위치에 있다. 장지섭 시인은 자신의 시를 선배 시인 기형도의 텍스트 위에 겹쳐 쓴다. "책갈피 금붕어를 선물 받았다 / 기형도의 옆구리에 끼워넣었다"는 도입부터, 시집은 스스로의 문학적 계보를 명시적으로 밝히고 들어간다.

그러나 이 시집의 실질적인 정신적 뿌리는 기형도가 아니라 안양의 시인 김대규다. 「수암천」, 「병목안」, 「김대규론」, 그리고 시집의 대미를 장식하는 「나의 선생님」에 이르기까지, 김대규는 단순한 헌사의 대상이 아니라 이 시집의 지리적·정신적 좌표 그 자체로 자리한다. 그리고 「낫으로 쓴 시」에 이르면, '돌의 발음'이라는 제목이 가장 직접적인 장면으로 육화된다. 시인은 스승의 묘비를 덮은 잡초를 낫으로 쳐내며 "내가 깎은 자리만큼 / 환해지는 문장들 // 내가 나를 깎는다"고 쓴다. 묘비, 즉 돌 위에 글씨를 새기는 이 행위는 이 시집이 상상하는 '돌의 발음'을 가장 구체적인 손동작으로 보여준다—죽은 스승의 이름을 돌에 새기는 일은 침묵하는 돌을 다시 발화하게 만드는 일이며, 동시에 그 새김은 스승을 향한 추모를 자기 수련의 언어로 전환시킨다.

4. 어머니, 대답 없는 부름과 응답하는 목소리

4부의 어머니 연작(「어머니1」·「어머니2」·「어머니3」)과 「서랍 속 사과」, 「어머니의 침대」, 「이별」은 이 시집에서 가장 육체적인 언어를 지닌 부분이다. 흥미로운 것은 이 연작 전체가 '부름과 응답'이라는 발화의 구조로 짜여 있다는 점이다. 「어머니2」에서 시인은 사진 앞에서 어머니를 불러보고, 환청처럼 "얘야, 내가 안보이니?"라는 대답을 듣는다. 「이별」에서는 반대로 "어머니! 불러도 대답이 없다"며 그 부름이 허공에 흩어진다. 응답받는 부름과 응답받지 못하는 부름 사이에서, 시인은 계속 어머니를 발음한다.

특히 「불씨」는 인상적이다. 어머니의 손바닥이 남긴 매의 흔적을 "그 불씨를 / 수십 년째 끄지 못하고 있다"고 쓰면서도, 마지막 연에서는 "살아있다는 증거처럼"이라 전환시킨다. 훈육의 아픔이 생의 증거로, 원망이 그리움으로 뒤집히는 이 정서적 반전은 2절에서 살펴본 돌과 얼음의 서사와 정확히 같은 구조를 반복한다. 장지섭 시인의 시는 대상이 스승이든 어머니든 자연물이든, 한결같이 '침묵하던 것이 마침내 제 목소리를 얻는' 하나의 동선을 그린다.

5. 가을, 새겨지는 시간

2부 "오후의 가을"에 이르면 가을은 단순한 배경이 아니라 기록과 새김의 계절로 그려진다. 「오후의 가을」에서 시인은 "가을 읽는 법 / 나는 모르지"라 겸손하게 말하면서도, 정작 그 문장을 쓰는 순간 이미 가을을 읽고 있다. "바람은 수면 위에 / 갑골문자를 새기고"라는 구절은 이 시집에서 가장 정련된 이미지 중 하나로, 자연현상을 문자—즉 발음될 수 있는 것—로 치환하는 시인의 습관을 잘 보여준다.

「가을 기록법」에서도 낙엽 지는 순서, 매미와 귀뚜라미의 교대를 차례로 기록해나가는데, 이는 상실을 견디는 시인의 방법이 결국 '관찰하고 받아 적기'임을 드러낸다. 슬픔을 직접 토로하기보다 계절의 정밀한 세목 속에 슬픔을 위탁하는 이런 태도는 「가을 산책」의 마지막 이미지—옛 친구의 소식을 들은 뒤 "묘비처럼 저문 잎사귀를 주워 / 책갈피에 끼워둔다"—에서 절정에 이른다. 낙엽은 여기서 단순한 자연물이 아니라 관계와 기억을 압착해 보존하는, 아직 발음되지 않은 말들의 저장고가 된다.

같은 맥락에서 「행복」과 「풍경」 두 편은 나란히 놓고 볼 만하다. 두 시 모두 빈 유모차를 미는 젊은 부부라는 동일한 장면에서 출발하는데, 이는 우연이 아니라 시인이 반복해서 되돌아가는 원형적 이미지로 보인다. "가난은 가난이 아니었던 시절들"이라는 구절은 이 시집이 궁극적으로 애도하는 것이 특정한 사람들만이 아니라 그들과 함께였던 '시간의 질감' 자체임을 보여준다.

6. 시에 대한 시—창작이라는 발화 행위

3부 "지향의 영상"에 이르면 시집은 방향을 살짝 튼다. 「詩의 그물」, 「낱말맞추기」, 「지향의 영상」 같은 작품들은 시 쓰기 자체를 소재로 삼는 메타시적 성격을 띤다. "백지 위에 금을 긋고 벽을 세웠다"로 시작하는 「詩의 그물」은 창작의 고통을 채석·발효·매장 같은 육체노동의 비유로 풀어내는데, 결말에 이르면 "금이 간 석조 벽 틈 사이로 / 몇 무더기 말들이 뒤척이는 소리가 들려왔다"고 쓴다. 이 구절은 시집 전체가 상상하는 '돌의 발음'이 창작 행위 그 자체의 은유이기도 하다는 것을 보여준다—시를 쓴다는 것은 결국 백지라는 벽 틈에서 뒤척이는 말소리를 알아듣는 일이다. 이는 4부 「시 쓰는 법」에서 스승이 전한 "시는 쓰는게 아니라 / 읽는 것부터 시작이다"라는 잠언과 짝을 이루며 시집 전체를 감싸는 예술론을 형성한다.

다만 「지향의 영상」은 산문시 형태로 관념적이고 추상적인 어휘가 몰려 있어, 이 시집의 다른 축인 구체적 사물과 육체의 언어에서 벗어나 있다. 이 시가 3부 서두에 놓인 것은 의도적 배치로 보이나, 시집 전체의 감각적 밀도에 비추어 보면 다소 이질적으로 읽히는 지점이기도 하다.

「치매」, 「가을, 그 벤치」처럼 극도로 짧은 시들도 눈에 띈다. 특히 「가을, 그 벤치」의 마지막—연인이 남기고 간 말 한마디 뒤에 "파랑 심장 낙엽 한 장 / 떨구고 간다"로 끝맺는 절제된 형식은 오히려 정서적 타격을 키운다. 장지섭 시인이 산문적 서술과 극도의 압축 사이를 자유롭게 오갈 수 있는 시인임을 보여주는 예다.

7. 형식과 어조에 대하여

전체적으로 이 시집은 크게 두 가지 어조를 오간다. 하나는 짧고 압축된 서정시(「고드름」, 「안개」, 「술」 등)이고, 다른 하나는 서사와 회고가 섞인 산문적 호흡의 시(「기형도를 읽는 밤」, 「어머니의 침대」, 「나의 선생님」)다.

후자의 계열, 특히 「어머니의 침대」에서 마지막 연을 "나는" 단 한 단어로 끝맺는 방식이나, 「나의 선생님」에서 편지투의 존칭("당신")을 그대로 노출시키는 방식은 다듬어지지 않은 날것의 목소리를 의도적으로 남겨둔 것으로 읽힌다. 이는 시집 서두의 "다듬지 않았다 / 다듬을 수가 없었다"는 선언과 정확히 조응한다—형식적 절제보다 진심의 육성을 택하겠다는 시인의 선택이다.

다만 냉정히 짚자면, 이 선택에는 리스크도 따른다. 「가끔은 그리움이라 불러 본다」처럼 띄어쓰기를 의도적으로 제거해 감정의 범람을 형태로 구현한 실험은 신선하지만, 몇몇 산문시(특히 「지향의 영상」)에서는 추상어의 밀집이 오히려 시적 긴장을 흩뜨리는 면이 있다. 신춘문예 수준의 정제를 목표로 한다면, 구체적 이미지가 살아있는 작품들(「돌담 시편」·「버려진 돌」·「해빙」·「불씨」·「낫으로 쓴 시」류)이 이 시집의 진짜 얼굴이고, 관념어가 몰린 작품들은 재고의 여지가 있어 보인다.

8. 총평 — 돌이, 말을 얻다

장지섭 시인의 시세계는 한마디로 '침묵하던 것들이 마침내 제 목소리를 얻는 순간을 좇는 시학'이라 정의할 수 있다. 그의 시적 주체는 돌·얼음·고목·벽·바닥처럼 굳고 닫힌 사물들과 자신을 끊임없이 동일시하면서도, 매 시편의 결말에서 그 침묵이 말이, 눈물이, 불씨가, 혹은 새겨진 문장이 되는 순간을 정확히 포착해낸다. 이 전환은 우연히 반복되는 것이 아니라 그의 시학의 핵심 원리다—원망은 결국 자기 응시로, 상처는 결국 토양으로, 침묵은 결국 발음으로 되돌아온다.

이 시집을 지탱하는 세 개의 좌표는 스승 김대규(문학적 뿌리이자 안양이라는 구체적 장소성), 어머니(부름과 응답이라는 육체적 발화의 근원), 그리고 시 쓰기라는 행위 자체(3부의 메타시들)다. 이 셋은 결국 하나로 수렴하는데, 4부의 마지막 시 「숲으로」에서 시인은 "집보다 숲이 점점 편안하다"고 쓴 뒤 곧바로 어머니의 부름을 듣는다. 스승의 유언—"집 한 채 지어라"—으로 시작된 이 시집은, 그렇게 더 오래된 목소리 앞에서 완결된다.

장지섭 시인의 다음 과제가 있다면, 이미 충분히 단련된 구체적 사물의 언어(돌·얼음·불씨·낙엽)를 지금처럼 밀도 있게 밀고 나가되, 관념어에 기대는 순간들을 걸러내는 일일 것이다. 이 시집이 증명하는 것은 그가 이미 그런 여과를 해낼 수 있는 시인이라는 사실이다—「돌담 시편」과 「버려진 돌」, 「낫으로 쓴 시」 같은 시편들이 그 증거다. 다듬지 않은 것들 속에서 다듬어야 할 것과 다듬지 말아야 할 것을 가려내는 안목, 그리고 침묵하는 것들이 스스로 말을 걸어올 때까지 기다릴 줄 아는 인내—그것이 이 시집의 제목이자, 장지섭 시인이 시를 쓰는 방식 그 자체다.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출판사 제출)

목차

차례

시인의 말

1부 기형도를 읽는 밤

돌담 시편

폐광에서

기형도를 읽는 밤

안개

오늘

해빙

섬

술

고드름

버려진 돌

담쟁이

풍경

수암천

가끔은 그리움이라 불러 본다

정물(靜物)

어떤 장례식

2부 오후의 가을

고목에 대하여

계절 마중

오후의 가을

바람꽃

가을 산책

홍매화 곁에서

바람 둥지

바퀴

가을 퍼즐

텃밭

행복

바람, 겉돌다

수확

해루질

불씨

낙엽 한 장

정원

3부 지향의 영상

지향의 영상

첫사랑

가을 기록법

나는 지금

개인주의

상상호텔

덤불의 헤집으면

낱말맞추기

경계

詩의 그물

가을, 그 벤취

치매

춘풍

터미널의 가을

숲으로

봄길

임종

4부 서랍 속 사과

김대규론

모기

아버지란 나무

어머니1

어머니2

어머니3

서랍 속 사과

3월

눈뜸

병목안

시 쓰는 법

어머니의 침대

이별

낫으로 쓴 시

저녁을 걸으며

나의 선생님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출판사 제출)

서지 풀이

부가기호 03810: 독자 대상 교양 · 발행 형태 단행본 · 내용 분류 문학.

분량·판형: 판형 124*204.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에 기록된 실제 발행일은 2026년 8월 31일입니다.

국립중앙도서관 납본이 확인된 도서입니다.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 · 부가기호 뜻은 국립중앙도서관 ISBN 안내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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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 정상판매 확인. ISBN 9791185479408 기준 검색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돌의 발음』의 출간일은 언제인가요?

시인에서 2026-08-31 출간 예정으로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에 출간예정으로 등록됐던 도서입니다. 실제 출간·판매 여부는 서점에서 ISBN 9791185479408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돌의 발음』의 저자와 출판사는?

지은이: 장지섭 / 시인. 출간 후 상세 정보가 갱신됩니다.

『돌의 발음』은 전자책·오디오북으로도 나오나요?

종이책으로 출간 예정입니다. 분량은 111 p.쪽입니다. 정가는 12,000원입니다. (국립중앙도서관 출판예정도서 등록 기준이며, 별도 판형이 추가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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