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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 브라이슨 발칙한 미국학

빌 브라이슨(Bill Bryson);역자 : 박상은;

(주식회사)북21 · 2026-10-16 서점 등재 확인 중

ISBN 9791176614047 · 문학

정가 16,000원 · 전자책

서점 등재 확인 중전자책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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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 브라이슨 발칙한 미국학』는 출간 예정일(2026-10-16)이 지났지만 아직 서점 판매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매일 확인해 판매가 확인되면 서점 링크와 함께 한 번 알려드립니다. 예정일 뒤 60일이 지나도 확인되지 않으면 그 사실을 알려드리고 알림을 마칩니다.

책 소개

★ 빌 브라이슨 발칙한 여행기 시리즈 ‘리커버 에디션’ 완간! ★

20년 만에 고향 미국으로 돌아온 빌 브라이슨,

그동안 몰랐던 미국의 이모저모를 발견하다!

◎ 도서 소개

★ 빌 브라이슨 발칙한 여행기 시리즈 ‘리커버 에디션’ 완간! ★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작가 빌 브라이슨의

유쾌하고 시니컬한 미국사용설명서!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여행 작가’ 빌 브라이슨. 20년간 영국에서 살았던 그가 고향인 미국으로 돌아와 마주한 일상을 솔직하고 발칙하게 풀어낸 책, 『빌 브라이슨 발칙한 미국학』이 리커버 에디션으로 독자를 찾아왔다.

이 책은 미국인이면서도 미국이 낯선 어느 이방인의 유쾌하고 황당한 체험으로 가득하다. 20년이라는 공백 끝에 돌아온 그에게 미국은 마치 오랜 혼수상태에서 막 깨어난 듯, 신기하고 당혹스러운 일들로 넘쳐나는 곳이다. 그의 눈에 비친 미국인들은 5미터도 안 되는 거리조차 차를 타고 이동하면서, 정작 드넓은 실내 쇼핑센터를 돌며 운동하는 신기한 사람들이다. 30여 초의 부팅 시간을 아끼겠다고 밤새 컴퓨터를 켜두는 이해 못 할 사람들이기도 하다. 그런가 하면 이웃이 집을 오래 비우면 조용히 찾아와 냉장고를 채워주고, 처음 보는 사람에게도 거리낌 없이 행운을 빌어주는 따뜻한 사람들이기도 하다.

이렇게 평범한 일상을 낯선 눈으로 들여다보는 그의 관찰기는 미국인조차 미처 몰랐던 자국 문화의 단면을 선명하게 짚어내며 신선하고 발랄하게 다가온다. 고등학교 졸업반 학생들에게 건네는 조언에서는 뜻밖의 감동이 묻어나고, 사심 가득한 가상의 ‘세금신고서 작성 안내’와 ‘컴퓨터 사용설명서’에서는 미국의 국가기관과 기업을 향한 그의 신랄한 속내가 고스란히 드러난다. ‘세상을 보다 나은 곳으로 만드는 28가지 삶의 규칙들’은 사소하지만 누구나 무릎을 칠 만한 공감으로 가득해 유쾌하면서도 따끔하다.

20년 만에 고향으로 돌아와 다시 사람들과 부대낀다는 건 얼마나 낯선 경험일까? 이 물음 하나만으로도 이 책이 여느 여행기와는 다른 이야기를 품고 있음을 짐작할 수 있다. 타고난 조급증과 날카로운 지성 이면에 숨은, 인간과 문화를 향한 정직하고도 따뜻한 시선. 그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여전히 막힘없는 빌 브라이슨의 입담 속으로 풍덩 빠져들어 보자.

◎ 추천사

빌 브라이슨이 이보다 더 위트 있고 친근감 있게 다가온 적은 없었다!

―샌프란시스코 크로니클

이 책에는 그의 타고난 조급증과 지성이 제대로 발휘되어 있다. 고등학교 졸업반 학생들에게 주는 그의 충고는 감동적이고 ‘삶의 규칙’은 신랄하면서도 유쾌하다. 미국이 얼마나 넓고 상대적으로 그 안에 사는 인구는 얼마나 적은지에 대한 글은 미국의 이민정책에 멋지게 한 방 먹인 것으로, 정치가들이 꼭 읽어봐야 한다.

―뉴욕 타임스 북리뷰

대단히 익살맞다. 한 사회의 단면을 이토록 유머러스하고 정감 있게 드러내 보이다니. 놀림의 대상이 된 사람까지 폭소를 터뜨리게 하는 데에는 빌 브라이슨을 따라갈 사람이 없을 것이다.

―월스트리트 저널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출판예정도서 등록 정보(출판사 제출)

요약

20년 만에 고향 미국에 돌아온 빌 브라이슨, 미국을 낱낱이 해부하다!

미국에 적응하기 위해 애쓰는 어느 시니컬한 미국인의 고군분투기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글을 쓰는 작가이자 유쾌하고 발칙한 문체로 전 세계의 사랑을 받아온 빌 브라이슨. 『빌 브라이슨 발칙한 미국학』은 20년 만에 돌아온 미국에서의 생활을 빌 브라이슨 특유의 문체로 솔직하고 직설적으로 풀어낸 책으로, 특유의 유머러스한 글과 함께 삶에 대한 그의 깊은 통찰을 엿볼 수 있다.

20년 만에 돌아온 고향 미국에 돌아온 빌 브라이슨에게 미국은 마치 오랜 혼수상태에서 막 깨어난 것처럼 당황스러운 경험들로 가득 찬 곳이다. 그는 20년간 영국에 살면서 미국인이라는 ‘특권’을 톡톡히 누렸고, ‘미국은 자신이 진정으로 이해하는 곳’이라 생각했지만, 막상 미국에 도착하자 신기하고 낯선 일들과 마주한다. 미국의 우체국은 그에게 수많은 홍보물을 보내면서도, 1년에 한 번씩 그에게 오전 간식을 제공한다. 레스토랑은 사람이 없더라도 종업원이 좌석 안내를 해줄 때까지 어떠한 서비스도 기대할 수 없는 곳이지만, 슈퍼마켓은 수천 가지의 정크푸드와 성인용 기저귀를 ‘선택’할 수 있게 해주는 천국이기도 하다. 집수리를 위해 철물점에 가면 영국과는 전혀 다른 도구들의 ‘이름’ 때문에 곤란해지기도 한다. 그는 어딜 가든 미국인이면서도 이방인 같은 느낌을 받는다. 그 당혹감은 이 책에도 그대로 표출되었는데, 가상으로 쓴 ‘세금신고서 작성 안내’와 ‘컴퓨터 사용설명서’에 그가 미국 국가기관과 기업을 얼마나 신랄하게 꼬집는지 읽는 재미가 있다.

미국인이면서도 미국인 낯선 빌 브라이슨,

그 유쾌 황당한 작가가 전하는 미국에서 살아남는 법

그에게 미국인들은 아무리 가까운 거리라도, 심지어 5미터도 안 되는 거리라도 실제로 거리를 걷는 사람은 없지만, 드넓은 공간을 실내로 만든 쇼핑센터를 돌아다니며 운동하는 신기한 사람들이기도 하며, 30여 초의 부팅시간을 단축하기 위해 밤새 컴퓨터를 켜놓는 이해할 수 없는 사람들이기도 하다. 하지만 자신이 집을 오래 비우면 조용히 찾아와 냉장고를 채워주는 사람이기도, 항상 거리감 없이 친근하게 대하고 낯선 사람에게 흔쾌히 행운을 빌어주는 사람들이기도 하다.

이 묘사들을 통해 느낄 수 있는 건 타고난 조급증과 지성 이면에 숨은 인간과 문화에 대한 정직하면서도 따뜻한 시선이다. 이 책은 미국인들도 잘 몰랐던 미국 문화의 단면을 단번에 꿰뚫어 독자들에게 신선한 느낌을 주면서도 때때로 삶에 대한 깊은 통찰을 보여주는데, 특히 ‘졸업식 축사’라는 글에서 찾을 수 있다. ‘여러분은 정말 특별하지만, 그렇게 특별하지는 않다’로 시작되는 이 글에는 막 세상에 발을 내딛는 존재들을 향한 애정이 온전히 드러나 있다.

그러면서도 미국에서의 생활 속 가장 큰 즐거움은 부엌 싱크대 구멍에 설치된 음식물 처리기에 그가 원하는 것을 넣어보는 것이라고 말하는 그의 미국 적응기는 때론 어린아이의 귀여운 투정으로, 때론 짝사랑하는 대상에게 보내는 애절한 연애편지로 읽히기도 한다. 보기만 해도 피식 웃음이 나오는 이 일상들을 책에서 만나보자.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출판사 제출)

목차

머리말

1. 귀향

2. 우편서비스

3. 잠자리에 드는 가장 좋은 방법

4. 요리란 무엇인가?

5. 규칙1: 모든 규칙을 준수하라

6. 야구팬이 된다는 것

7. 도와주세요!

8. 이발소에서

9. 소비자 상담 전화

10. 디자인 결함

11. 룸서비스

12. 소비하는 즐거움

13. 숫자 게임

14. 정크푸드 천국

15. 집에서 혼자 노는 법

16. 컵홀더 혁명

17. 번호 좀 알려주세요

18. 친절한 사람들

19. 왜 모두들 걱정하는가

20. 위험 요소

21. 사라져가는 방언

22. 비효율에 관한 보고

23. 왜 아무도 걷지 않는가

24. 광활한 영토

25. 일터의 감시자들

26. 영화에 빠지다

27. 아내와 정원 가꾸기

28. 아, 여름이다!

29. 해변에서의 하루

30. 집을 떠난다는 것의 의미

31. 고속도로의 눈요깃거리

32. 뉴잉글랜드의 가을

33. 최고의 명절

34. 크리스마스 장식하기

35. 겨울 스포츠

36. 크리스마스 미스터리

37. 추운 기후에서 살기

38. 사이버랜드에서 길을 잃다

39. 세금신고서 작성 안내

40. 북 투어

41. 낭비하는 세대

42. 약간의 불편

43. 자동차 극장에서

44. 관료주의

45. 삶의 미스터리

46. 놀라운 실내

47. 죽음의 문턱에서

48. 쇼핑의 괴로움

49. 다이어트

50. 컴퓨터 사용 안내서

51. 자동차를 렌트하는 법

52. 비행기 안에서의 악몽

53. 다양성의 과잉

54. 당황스러운 순간들

55. 오래된 뉴스

56. 삶의 규칙

57. 타이타닉 호에서의 마지막 밤

58. 기계치

59. 졸업식 축사

60. 귀향 2

역자 후기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출판사 제출)

서지 풀이

부가기호 05840: 독자 대상 교양 · 발행 형태 전자출판물 · 내용 분류 문학.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 · 부가기호 뜻은 국립중앙도서관 ISBN 안내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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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빌 브라이슨 발칙한 미국학』의 출간일은 언제인가요?

(주식회사)북21에서 2026-10-16 출간 예정으로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에 출간예정으로 등록됐던 도서입니다. 실제 출간·판매 여부는 서점에서 ISBN 9791176614047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빌 브라이슨 발칙한 미국학』의 저자와 출판사는?

빌 브라이슨(Bill Bryson);역자 : 박상은; / (주식회사)북21. 출간 후 상세 정보가 갱신됩니다.

『빌 브라이슨 발칙한 미국학』은 전자책·오디오북으로도 나오나요?

전자책으로 출간 예정입니다. 정가는 16,000원입니다. (국립중앙도서관 출판예정도서 등록 기준이며, 별도 판형이 추가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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