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모 스피리투스의 시대』는 출간 예정일(2026-10-07)이 지났지만 아직 서점 판매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매일 확인해 판매가 확인되면 서점 링크와 함께 한 번 알려드립니다. 예정일 뒤 60일이 지나도 확인되지 않으면 그 사실을 알려드리고 알림을 마칩니다.
1990년대 중반 이후, 지구 인류가 새로운 시대로 들어가게 되었다는 징표로 전해진 [신과 나눈 이야기]라는 도서에서 신God은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이제 다시 나는 너희에게 경전들을 보내고 그중 하나는 지금 너희 손에 쥐어져 있다’. 저자의 여정은 이 경전들을 접하며 의식상승의 길을 걸은 것이었는데, 그것은 새로운 시대를 위한 새로운 경전들과의 동행 속에서였습니다. 이 새로운 경전들은 모두 같은 바탕, 즉 근원(God)의 입장에 서서 거대 종교들을 통합시키며, 인류를 새로운 시대로 초대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지구 사회에 새로운 인간종을 낳는 과정으로 준비된 것이니, 데이비드 호킨스님은 그것을 호모 스피리투스(영적 인류)라고 불렀습니다. 저자는 이 호모 스피리투스의 시대를 알리기 위해 지구에서의 오랜 여정들을 준비해 왔다고 스스로를 밝히고 있습니다. 이는 당연히 선각(先覺)들에 대한 경배 속에 그 감사와 함께입니다.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출판예정도서 등록 정보(출판사 제출)
이 책은, 새로운 시대를 위한 경서들로 주로 그의 의식상승의 과정을 겪었던 한 수행자의 진리에의 탐방 여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저자는, 1990년 한 권의 철학 비판서([마르크스주의 인식론이 다루어야 할 몇 가지 주제에 대하여 – 변증법적 유물론 비판])를 씀으로써 자신의 정신적 여정을 시작하였는데, 이때에 견성이 있게 되었습니다. 이를 알게 된 것은 10여 년 뒤, 은하연합의 메시지를 알리며 그 활동을 이루는 행성활성화그룹이라는 것에 모여든 수행자들을 통해서였는데, 미국에 본부를 두고 있던 이 모임의 한국 그룹 또한 저자가 조직을 시작한 것이었습니다. 7년여간의 이 활동이 정리되며, 저자는 비로소 그때까지의 혼란스러웠던 많은 활동들을 천착할 영적 도서들을 대할 수 있게 됩니다. 이는 이때에 막 한국에 소개되기 시작했던 크리스트-붓다 티칭(당시 ‘프리덤티칭’)이란 것을 통해서였으며, 이를 통해 지상에서 이루어졌던 여러 사건들의 의미를 이해할 수 있게 됩니다. 그리고 몇 해가 지난 뒤, 이제 데이비드 호킨스님을 알게 되어, 그 저서들을 대하게 되고, 2015년 봄 개인적 카르마의 해소를 겪게 됩니다.
데이비드 호킨스님의 저작을 통해 뚜렷하게 나타나는 것은, 인간 의식은 커다란 세 층 속에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의식지도 상에서 600 미만, 600~849, 850 이상을 의미합니다. 이것은 다시 삼계로 불리어지는 우주 구조에 대한 이해와 중첩되고, 또 불교의 52계위와 상관되어 설명될 수 있습니다.
삼계의 이론에서라면, 의식의 커다란 세 층은, 무색계 이전의 세계와 무색계, 그리고 적멸계라고 불릴 것입니다.
저자는, 2015년 봄 개인적 카르마의 해소를 겪으며 의식의 커다란 두 번째 층에 든 뒤, 이제 다시 여러 해가 지난 후 불교의 교리들에 직접 접하며 의식의 세 번째 층에 들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때에 우주적으로 깊은 인연이 있는 선각이 나타나 길을 지시해 주셨고, 또 영산법문을 집중적으로 대하여 이 경계를 넘어설 수 있게 해주는 이해와 에너지를 공급받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이 책은 이 모든 새로운 시대를 위한 경서들이 혼합된 것입니다. 이 모든 새로운 경서들이란, [신과 나눈 이야기], 크리스트-붓다 티칭, 데이비드 호킨스님의 대표 저작들, 그리고 영산불교의 법문이 됩니다.
이 새로운 시대를 위한 경서들의 가장 뚜렷한 하나의 특징은 God에 대한 공통된 명료한 이해와 표현들이며, 인간 영혼(체)에 대한 확연한 선포입니다.
20세기에 인류에게 전해진 가장 커다란 선물이라고 할 수 있는 의식지도에 의할 때, 이제 다가오는 새로운 인류의 시대, 즉 호모 스피리투스의 시대에 구래의 종교들은 그 전래된 이해와 교리만으로는 인간을 이 대열에 동참시키는 데에 (대부분) 실패하게 될 것입니다. 영적 인류(호모 스피리투스)란, 그 자신이 God의 일부임을 명확하게 느끼고 알고 있는 인간 의식들입니다. ‘아버지와 나는 하나입니다’는 영적 인류 모두에게 당연한 인식이 됩니다.
영적 인류는 종교적 믿음에 의해서가 아니라, 그들의 영성적 체험에 의해 God의 일부로서의 자신들을 확인하게 될 것이며, 곧 그들이 God의 분신들임을 알게 될 것입니다.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출판사 제출)
서문
색계와 무색계, 아라한과 무루대아라한
‘영성(Spirituality)’의 의미와, 주의해야 할 영적 순진함
AI는 주관성(Subjectivity)으로 나아갈 수 없다
[신과 나눈 이야기]의 내용과 다른 것 - 지옥의 고통
도교 경전 [운급칠첨] 및, 소설 [구운몽]의 의식수준 측정
의식지도 및 의식지수의 상승과 하락에 관련된 에너지의 법칙
대승경전에서 발견한 대승의 방편과 [신과 나눈 이야기]
한국의 입멸한 스님들 네 분의 의식지수
500대 초반 의식의 진척을 위하여
신성 - 불성
불교에 통합되는 힌두교
깨달음에 관한 어떤 대화
한국의 루비오더 계열의 인디고들을 위하여
대승경전을 이해하려면, 영산법문과 호킨스님을 접해야 합니다
해외 승려 3인(아짠 문, 달라이 라마, 틱 낫한)의 의식수준 측정
있었던 일(인도에서 불교가 사라지게 되었던 일)은 그것이 그렇게 되도록 되어 있었기 때문에 그렇게 된 것
불경과 신불교(영산불교) 일치하지 않는 부분… 신불교를 따릅니다
한국에서, 의식수준 600 이상인 사람들의 숫자
[신과 나눈 이야기]가 석가모니 부처님에 의해 쓰여진 사실이 의미하는 것
서양의 영성가들 3인(마샬 비안 서머즈, 켄 윌버, 리사 르네)에 대한 의식수준 측정
초기 경전에 나타난 안아트만(아나타)의 본뜻
인류의 의식수준의 발전 과정
2025년 10월 11일, 전 세계 의식지수 600 이상인 사람의 숫자
영화(드라마) 3편의 의식지수 측정
안동민 선생이 받아적은 과, 지금의 일들
책, [현대인의 의식지도]와 관련하여
2025년 8월 22일 현재, 지구상에 의식지수 900 이상인 사람 - 7명
스피커의 최근 글(2025. 5. 6.)에 대한 논평
아뤠야스의 글(2025. 5. 6.)을 보고 오늘 보았던 장면
‘다수 인류의 상승을 위해 먼저 준비된 경서의 의식지수 - 540 정도’와
어떤 목소리와 상황
2밀도와 3밀도 통합장 주파수의 융착, 그 이후의 비이원성으로의 진입
하루 동안에 있었던 일
의식지도와 예수-9와 프리덤티칭
힘든 것을 참아내고, 바른 것을 수행하는 데서 얻는 힘
‘어느 K-ser의 댓글’에 관련하여
추락(잊어버림)은 체계 속에 심어져 있는 것
상승 과정과 현실을 완전히 받아들이는 것
크리스트-붓다 티칭 학습과 영산불교 법문 공부
프리덤티칭 학습자들의 의식상승을 위한 주의점
색깔 있는 빛들과 흰빛
상승 과정의 중요한 (현실적)경험
한민족 프로젝트와 ‘삼국통일 시기’의 의미
단지 높은 진동을 접하는 것
스스로의 상태를 아는 법 - 의식수준의 측정
‘확장되고 개방된 다른 철수’와, 태한도의 말씀들
계엄령의 배경에 있는 극우 일본 신명계와 한국 수호신들과의 전쟁
삼계(三界)를 벗어나는 것
영적 에너지는 이성적 관심으로 오인되기도 한다
영혼의 정체성과 히틀러는 천국에 갔다는 말씀
‘나’라는 정체성과 자기 동일시
Karma(업)가 더 나아지고 더 커지려는 바람인 이유는
[신과 나눈 이야기]의 교학
추락 상태의 토트와, 가짜 신들과 가짜 창조주들
[이즈비] 시리즈에 대해
프리덤티칭 - 아라한의 보살행
지상의 크림슨 써클 멤버들에게
[신과 나눈 이야기]를 석가모니 부처님이 쓰셨다는 메시지의 정확한 문장
[화엄경]에 나타난 법신, 보신, 화신과, 유(有)와 무(無) 둘 다인 God
[신과 나눈 이야기]와 거기에는 너무 높은 대승불교의 가르침
영혼이 없는 것으로 잘못 전하고 있는 일단의 불교종파의 이야기와, 영혼이 중심인 [신과 나눈 이야기]의 행법의 차이
‘자성(법성)’과 ‘불성’은 같은 것을 표현하는 것은 아니라고 할 듯합니다
대승 불경에서 ‘무아(無我)’와 ‘아상(我相)’의 쓰임
법신과 보신과 화신… 영혼 그리고 [신과 나눈 이야기]
2022년 있었던 일로 그 의미를 잘 몰랐던 불법(佛法)의 일
사회 정책과, [신과 나눈 이야기]의 세계적 구도
아라한과 붓다
전 세계 불교의 대부분의 현주소는 ‘인간에게 영혼이 없다’는 것이라고 한다
영산불교 - 진정한 의미에서의 보살(8지 이상) 및…
‘지옥은 너희 스스로 그것을 창조하지 않는 한 존재하지 않는다’는 말
불교계와 육도윤회와 ‘영혼(영혼체)’
‘아다무스, 샤우드 The Art of Benching (1)…’: (세인트 저메인은 영적 회복의 길로 돌아서기를 바랍니다)
‘지옥’은 중생의 업이 창조한 것… (전체적인 세계에서는 지옥이 있다고 여깁니다)
전생 가운데 하나인 베드로
‘내 안에 트**가 있다’는 말의 의미
보살과 아라한에 대한 다른 이야기인 듯한 미륵보살의 계시 - 무착의 [대승장엄경론]
기존 종교들과, [신과 나눈 이야기] 체험의 과정
‘신God’과 같은 영산불교에서의 용어(공, 우주 이법, 원각, 일원상, 진여 등)와 ‘법신法身’, 그리고 ‘참된 자신’
아트만은 ‘Spirit’을 표현하는 듯합니다
이제, 다 찾았다. … 대승불경에서 쓰인 ‘상락아정’의 ‘아(我)’는 ‘atman’이 맞다
견성 체험과 헌신적 비이원성의 길
깨달음이란
백색형제단과 세인트 저메인에 관한 진실들
영혼이 알려주는 것과 마음이 선택하는 것이 같지가 못할 때
동일한 일의 연속… (코로나백신 및, 마이크로칩의 두뇌 이식 계획)
‘참나’와 ‘붓다’, 개념의 차이
판단하지 않는 슬기로움
추락한 영적 실체의 에너지장의 도와달라는 외침
여호와는 God이 아닙니다
‘주관성 Subjectivity’, ‘나 I’는 논증할 수가 없고, 단지 경험될 뿐입니다
다양한 의식층의 수위와 자유의지
영과 혼과 육신
지축 이동에 관한 통신들
리멤버(remember: re-member)의 과정들
강원도당 정당들에 ‘베리칩’에 대해 이야기하고, 입장을 알려줌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출판사 제출)
부가기호 03200: 독자 대상 교양 · 발행 형태 단행본 · 내용 분류 종교.
분량·판형: 456쪽 · 판형 152*225.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 · 부가기호 뜻은 국립중앙도서관 ISBN 안내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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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바른북스(Barunbooks Co., Ltd)에서 2026-10-07 출간 예정으로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에 출간예정으로 등록됐던 도서입니다. 실제 출간·판매 여부는 서점에서 ISBN 9791176215732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주형 / (주식회사) 바른북스(Barunbooks Co., Ltd). 출간 후 상세 정보가 갱신됩니다.
종이책으로 출간 예정입니다. 분량은 456쪽입니다. 정가는 18,000원입니다. (국립중앙도서관 출판예정도서 등록 기준이며, 별도 판형이 추가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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