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신 - 아직 전하지 못한 말이 남아 있어 표지

추신 - 아직 전하지 못한 말이 남아 있어

다올 (지은이) · 바른북스

2026-09-22 출간 · ISBN 9791176215343

소설/시/희곡국립중앙도서관 서지 검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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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우리는 수많은 말은 마음속에 남겨둔 채 살아간다. 사랑한다는 말도, 미안하다는 말도, 보고 싶다는 말도. 이 책은 그렇게 차마 전하지 못했던 마음들을 한 편의 시로 담아낸 것이다.

출처: 알라딘 Open API 제공 도서 정보

출판사 등록 소개

우리는 수많은 말은 마음속에 남겨둔 채 살아갑니다.

사랑한다는 말도, 미안하다는 말도, 보고 싶다는 말도. 이 책은 그렇게 차마 전하지 못했던 마음들을 한 편의 시로 담아낸 것입니다.

사랑과 이별, 그리움과 미련, 청춘과 꿈을 지나 평범한 일상 속에 숨어 있던 감정들을 하나씩 꺼내어 봅니다. 때로는 계절과 꽃으로, 때로는 바다와 비로 마음을 표현하며 지나간 순간과 사람들을 돌아보고 스스로를 마주하기도 합니다. 어쩌면 이 시들은 누군가에게 보내지 못한 편지의 뒷부분일지도 모릅니다. 전하지 못한 마음을 품고 살아가는 모든 이들에게,

이 책을 하나의 추신으로 건넵니다.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출판사 제출)

요약

있지, 사람이 언제 가장 많이 죽는지

넌 알고 있어?

아이러니하게도 봄이래.

그다음이 여름, 가을, 겨울 순으로

있지, 사랑해.

그냥 그 말을 하고 싶었어.

_본문 중에서

우리는 때때로 가장 하고 싶은 말을 가장 늦게 꺼냅니다.

사랑한다는 말, 미안하다는 말, 보고 싶다는 말처럼

너무 평범해서 오히려 쉽게 전하지 못했던 마음들이 있습니다.

『추신』은 그렇게 마음속에 남겨둔 말들을 한 편의 시로 꺼내어 기록한 시집입니다.

사랑과 이별, 그리움과 미련, 청춘과 꿈까지.

저자는 계절과 꽃, 바다와 비, 평범한 일상의 풍경을 통해 쉽게 말하지 못했던 감정들을 바라봅니다.

지나간 관계를 돌아보며 후회하기도 하고, 놓아주지 못한 마음을 오래 붙잡기도 합니다.

그렇게 하나씩 적어 내려간 문장들은 결국 한 사람에게 보내는 편지가 됩니다.

이 책은 아직 전하지 못한 마음을 품고 살아가는 모든 이들에게 건네는,

늦은 추신입니다.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출판사 제출)

목차

봄

봄여름가을겨울

복되고 좋은 운수

물비늘

아침을 꿈꾸었던 달

하루

기억과 흔적은 서로를 닮아서

그냥 그랬던 거야

새벽

이 말로 네가 한 번은 하늘을 봐주길

수고했어

욕심

눈물

인류를 고발합니다

퍼즐

용사님!!!

언젠가 나를 사랑하는 시기가 온다면

어휘력

부용의 꽃말

연극성 성격

내가 괴물이라면?

여름

거짓말쟁이

소나기

일기예보

그놈의 바다

뻐끔뻐끔

여름 향기

봄

당신의 출처는 어디입니까?

피노키오

무한한 영원

사람이나 존재를 몹시 아끼고 귀중하게 여기는 마음

등가교환

핑계

사랑했던 이에게

한국어에서 가장 진심 어린 애정을 표현하는 말

나도 나지만 너도 참 너다

세상은 원래 그런 거래

몸이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진다

미련

비누꽃

우리 사랑은 진짜였으니까

아낌없이 주는 나무

내가 너를 감히

사랑의 모양

약속

진심

추상

띄어쓰기

과정

일상

얼마나?

열여섯

유통기한

가을

작은 돌

헐거운 고리

11월

콜레우스

모방

네 모습

반복되는 여름

마른 익사

적막

낭만 없는 청춘

이기주의자

계단

무지몽매

폭우

겨울

바라다

시작점

각오

배고픈 예술가

변해가는 것

내 별은 절충을 내기에는 너무나 어려서

양자택일

외면

좌우명

가장 보여주고 싶은 사람이 있잖아

어린아이와 나는 다르니까

이기심

기간

삼각김밥

그럼에도 눈물이 나

작가의 말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출판사 제출)

서지 풀이

부가기호 43810: 독자 대상 청소년 · 발행 형태 단행본 · 내용 분류 문학.

분량·판형: 132쪽 · 판형 128*188.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 · 부가기호 뜻은 국립중앙도서관 ISBN 안내 기준

자주 묻는 질문

『추신』, 어떤 책인가요?

우리는 수많은 말은 마음속에 남겨둔 채 살아간다. 사랑한다는 말도, 미안하다는 말도, 보고 싶다는 말도. 이 책은 그렇게 차마 전하지 못했던 마음들을 한 편의 시로 담아낸 것이다. (다올 (지은이), 바른북스 펴냄)

『추신』의 출간일과 출판사는?

바른북스에서 2026-09-22에 출간했습니다. ISBN 9791176215343.

『추신』의 저자는 누구인가요?

다올 (지은이)입니다. 자세한 저자 소개는 출판사(바른북스) 제공 자료를 참고하세요.

『추신』 구매는 어디서 할 수 있나요?

알라딘 등 온라인 서점에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 ISBN 9791176215343으로 검색하면 정확한 판을 찾을 수 있습니다. 정가는 13,000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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