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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숨 시인의 두 번째 시집이다. 노동을 하루를 견디는 일까지 확장해 바라보며, 범죄 피해자와 고독사한 청년, 사라져 가는 펭귄까지 잊지 않으려는 애도와 연대, 희망의 불빛을 담았다.
출처: 알라딘 Open API 제공 도서 정보
부가기호 04810: 독자 대상 교양 · 발행 형태 전집·총서·다권본·시리즈 · 내용 분류 문학.
분량·판형: 152쪽 · 판형 125*200.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 · 부가기호 뜻은 국립중앙도서관 ISBN 안내 기준
이숨 시인의 두 번째 시집이다. 노동을 하루를 견디는 일까지 확장해 바라보며, 범죄 피해자와 고독사한 청년, 사라져 가는 펭귄까지 잊지 않으려는 애도와 연대, 희망의 불빛을 담았다. (이숨 (지은이), 걷는사람 펴냄)
걷는사람에서 2026-09-21에 출간했습니다. ISBN 9791175011151.
이숨 (지은이)입니다. 자세한 저자 소개는 출판사(걷는사람) 제공 자료를 참고하세요.
알라딘 등 온라인 서점에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 ISBN 9791175011151으로 검색하면 정확한 판을 찾을 수 있습니다. 정가는 12,000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