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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도의 말은 대개 앞으로 나아가라고 재촉한다. 슬픔을 정리하고, 마무리 짓고, 일상으로 돌아오라고. 김지숙 시인의 시집 『우리는 기꺼이 아무것도 아니어서』는 그 재촉을 거절하는 자리에서 시작된다.
출처: 알라딘 Open API 제공 도서 정보
부가기호 04810: 독자 대상 교양 · 발행 형태 전집·총서·다권본·시리즈 · 내용 분류 문학.
분량·판형: 188쪽 · 판형 125*200.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에 기록된 실제 발행일은 2026년 9월 10일입니다.
국립중앙도서관 납본이 확인된 도서입니다.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 · 부가기호 뜻은 국립중앙도서관 ISBN 안내 기준
애도의 말은 대개 앞으로 나아가라고 재촉한다. 슬픔을 정리하고, 마무리 짓고, 일상으로 돌아오라고. 김지숙 시인의 시집 『우리는 기꺼이 아무것도 아니어서』는 그 재촉을 거절하는 자리에서 시작된다. (김지숙 (지은이), 걷는사람 펴냄)
걷는사람에서 2026-09-10에 출간했습니다. ISBN 9791175011137.
김지숙 (지은이)입니다. 자세한 저자 소개는 출판사(걷는사람) 제공 자료를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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