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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강점기인 1933년에 간행된 근대 예절서로, 한국의 전통 예법과 새롭게 유입된 서양식 생활 예절을 함께 살펴볼 수 있는 귀중한 자료다. 이 책은 동양의 전통적인 예법을 바탕으로 당시 조선 사회가 받아들이기 시작한 서양식 예절을 소개하며, 서로 다른 두 문화가 일상생활 속에서 어떻게 만나고 조화를 이루어 갔는지를 보여 준다.
출처: 알라딘 Open API 제공 도서 정보
부가기호 13190: 독자 대상 실용 · 발행 형태 단행본 · 내용 분류 철학.
분량·판형: 100쪽 · 판형 188*256.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 · 부가기호 뜻은 국립중앙도서관 ISBN 안내 기준
일제강점기인 1933년에 간행된 근대 예절서로, 한국의 전통 예법과 새롭게 유입된 서양식 생활 예절을 함께 살펴볼 수 있는 귀중한 자료다. 이 책은 동양의 전통적인 예법을 바탕으로 당시 조선 사회가 받아들이기 시작한 서양식 예절을 소개하며, 서로 다른 두 문화가 일상생활 속에서 어떻게 만나고 조화를 이루어 갔는지를 보여 준다. (마고 리 루이스(손진주) (지은이), 한국학자료원 펴냄)
한국학자료원에서 2026-09-30에 출간했습니다. ISBN 9791174172662.
마고 리 루이스(손진주) (지은이)입니다. 자세한 저자 소개는 출판사(한국학자료원) 제공 자료를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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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명을 움직인 보이지 않는 조건들 - 지리·병원체·에너지·제도·정보망으로 다시 읽는 세계 격차의 역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