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 사피엔스』는 2026-11-16 출간 예정입니다. 출간되면 서점 판매 링크와 함께 이메일로 한 번 알려드립니다.
‘한국인은 단일한 혈통에서 시작해 한 곳에서 이어져 왔다’는 통념을 걷어내고, 고고학·유전학·기후학의 최신 연구 성과로 한반도에 사람이 흘러들고 섞이고 다시 흩어져 온 실제 과정을 추적하는 책이다. 얼음의 시대(구석기)부터 돌의 시대(신석기), 청동의 시대(청동기), 철의 시대(철기·삼국시대)까지, 기후 변화가 이주와 정착의 물결을 만들어 온 흐름을 시대순으로 따라간다. ‘한국인은 어디에서 왔는가’라는 질문에 하나의 기원을 찾는 게 아니라 이 땅에서 무엇이 이어지고 쌓여 오늘의 우리가 되었는지를 묻는 일이라는 관점으로 답한다.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출판예정도서 등록 정보(출판사 제출)
들어가는 글
1부: 얼음의 시대
- 첫 번째 타격
: 고고학이 시간을 재는 법
- 긴 길의 끝
: 고DNA 분석
- 조상의 길
: 슴베찌르개 하나를 만들기까지
- 불과 어둠
: 선사시대의 잠
- 흔들리는 세계
: 구석기시대의 옷
- 생존 네트워크
:늑대에서 개로
2부: 돌의 시대
- 해안을 따라
: 악마문동굴, 연해주 신석기인의 얼굴
-바닷가 사람들
: 흑요석의 지문
-느린 시간이 쌓이는 마을
: 토기에 새긴 기하학적 질서
- 반구대의 고래잡이
: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
-흙으로 돌아가는 시간
: 뼈가 말해주는 밥상
3부: 청동의 시대
- 밭으로 간 사람들
: 농경이 불러온 치통
-고인돌
:세계의 고인돌
-송국리 마을
: 큰 집에서 작은 집으로
-제사장의 검
: 선사시대의 전쟁
- 비가 오지 않는 해
: 꽃가루 타임머신
-샘터에서 만난 사람들
: 한국어의 뿌리
4부: 철의 시대
- 망명객의 무덤
: 칠기에 적힌 이름들
- 쇠의 바다
: 돌에서 철을 뽑아내는 법: 제련과 단조의 화학
- 활과 곡식
: 파르티안 사법과 등자
- 부여의 두 번째 이름
: 왕과 함께 묻힌 사람들
-지층이 쌓이다
:석촌동 고분군
- 주술에서 율령으로
:목간, 고대의 행정 서류
- 살림살이
: 예맥은 정말 우리의 조상일까?
- 추위가 돌아오다
: 굴가마와 환원염 소성
부록
고유전학으로 본 한국인의 형성
여러 흐름이 만든 한국인
참고문헌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출판사 제출)
부가기호 03900: 독자 대상 교양 · 발행 형태 단행본 · 내용 분류 역사·지리·관광.
분량·판형: 340쪽 · 판형 136*200.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 · 부가기호 뜻은 국립중앙도서관 ISBN 안내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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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김영사 홈페이지 ↗ gimmyoung.com
(주)김영사에서 2026-11-16 출간 예정입니다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 기준). ISBN 9791173328800.
이진옥;저자 : 박정재; / (주)김영사. 출간 후 상세 정보가 갱신됩니다.
종이책으로 출간 예정입니다. 분량은 340쪽입니다. 정가는 21,000원입니다. (국립중앙도서관 출판예정도서 등록 기준이며, 별도 판형이 추가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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