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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사 홈페이지 ↗ gimmyoung.com
한국 최초로 고독사 통계와 판정 기준을 마련한 사회복지 연구자이자 스스로랩 대표 송인주의 첫 책이다. 저자는 2016년부터 2만 건이 넘는 경찰 변사 기록을 검토하고 고독사 현장을 직접 찾아다니며, 사람들이 어떻게 고립 속에서 죽음에 이르는지 추적해왔다.
출처: 알라딘 Open API 제공 도서 정보
한국 최초로 고독사 통계와 판정 기준을 마련한 사회복지 연구자이자 스스로랩 대표 송인주의 첫 책이다. 저자는 2016년부터 2만 건이 넘는 경찰 변사 기록을 검토하고 고독사 현장을 직접 찾아다니며, 사람들이 어떻게 고립 속에서 죽음에 이르는지 추적해왔다. (송인주 (지은이), 김영사 펴냄)
김영사에서 2026-07-14에 출간했습니다. ISBN 9791173326783.
송인주 (지은이)입니다. 자세한 저자 소개는 출판사(김영사) 제공 자료를 참고하세요.
알라딘 등 온라인 서점에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 ISBN 9791173326783으로 검색하면 정확한 판을 찾을 수 있습니다. 정가는 13,000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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