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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에서 시를 쓰고 있는 이강문 시인이 두 번째 시집 『몽타주 만다라』(달아실 刊)를 펴냈다. 달아실시선 122번으로 나왔다. 이강문 시인은 이번 시집에서 일상의 사소한 순간과 자연의 풍경, 사람들의 얼굴과 몸짓을 세심하게 포착하며 그 이면에 숨은 생명의 연결을 탐색한다.
출처: 알라딘 Open API 제공 도서 정보
시인의 말
1부
날개의 과녁
비천상
눈사람 신발
눈물
마중물
수줍은 꼭대기
하늘 대롱
삭정이
거미줄
그네
주소
알밤 줍기
분식집
구경
2부
목소리
죽비
하늘의 뿌리
나무 등대
뒷모습 경전
소나무
소나무날
빈틈
내가 하나인 날
일층석탑
돌탑
돌을 잃다
얼굴
소금 한 톨
안녕
자리
숨 자리
난청
3부
건너편 1
건너편 2
몽타주 만다라
표정
모래시계
데자뷔
포토존
저울
틈
내셔널 지오그래픽 소사이어티
겹눈
씨앗
과녁
얼음 촛불 ㅡ 키세스
검으나 흰 빛 ㅡ 김민기 생각
우물집
피의 갱신 ㅡ 백무산 생각
4부
출항 ㅡ 두물머리
손바닥
손 우물
눈물단지
장송葬送 ㅡ 빛의 말
여행길
나비
바람새
옹이꽃
폐허
은진미륵
하루
한 번
육성
승객
해설 _ 찰나의 파편들로 구성된 생태적 상상력 · 신상조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출판사 제출)
부가기호 03810: 독자 대상 교양 · 발행 형태 단행본 · 내용 분류 문학.
분량·판형: 124쪽 · 판형 125*200.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 · 부가기호 뜻은 국립중앙도서관 ISBN 안내 기준
인천에서 시를 쓰고 있는 이강문 시인이 두 번째 시집 『몽타주 만다라』(달아실 刊)를 펴냈다. 달아실시선 122번으로 나왔다. 이강문 시인은 이번 시집에서 일상의 사소한 순간과 자연의 풍경, 사람들의 얼굴과 몸짓을 세심하게 포착하며 그 이면에 숨은 생명의 연결을 탐색한다. (이강문 (지은이), 달아실 펴냄)
달아실에서 2026-10-10에 출간했습니다. ISBN 9791172071288.
이강문 (지은이)입니다. 자세한 저자 소개는 출판사(달아실) 제공 자료를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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