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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홍천에서 나고 자란 김영희 시인이 시로 다 담지 못한 고향의 말과 사람들을 산문으로 옮겼다. 지난 세대가 살아온 강원 산골의 생활과 풍속, 토박이말을 기록한 첫 수필집이다.
출처: 알라딘 Open API 제공 도서 정보
춘봉이네
아직도 알 수 없는
분례 출생기
숯쟁이 지 서방네
민 씨네 며느리
뜸메기 안 씨네
어떤 이별
밀주 단속
불머리를 앓던 겨울
라떼는 말이야! ㅡ 산골 겨울 준비
나의 전생기前生記
이남순뎐
담배
그런 시절
김해 김씨 며느리들
단오 그리고 그네
금례 씨
갓 쓰고 양복 입고
담배 농사
그는 선구자였다
지여서 ― 이 소리가 아닙니다. 저 소리도 아닙니다!
술
정자 씨의 행복
52년생 영자 씨
라면
홍천강 사람들 1
홍천강 사람들 2
재철이
열 달의 행복
그 개는 위대胃大했다
십팔 세 순이
가출기家出記
1984년 여름
내 몸에 초승달이 있다
버들잎 연기 입에 물고
개똥도 약에 쓰려면
닭똥鷄糞 식혜
집시의 제물
쇠헐치기 태흥이
춘화春花 혹은 춘화春畫
연이 할머이 술 석 잔
정월 열나흘
진동계곡을 찾아서
튀김의 원칙
문 닫아주는 남자
오월 보리수 전쟁
잠을 찾아서
보리개떡에서 술빵까지
매매賣買 계약서 없이
그리운 바다 성산포
곤드레밥
위층 여자 아래층 남자
서울 쓰르메는 다리가 아홉
망종
마음은 천보千步 걸음은 반보半步
영진보일러(설비) 훈이네
김치 명장名匠 만들기
신발이 바뀌었다
k녀 살아가는 이유
마지막 퇴근이었다
못다 한 이야기
작가의 말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출판사 제출)
부가기호 03810: 독자 대상 교양 · 발행 형태 단행본 · 내용 분류 문학.
분량·판형: 244쪽 · 판형 133*200.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 · 부가기호 뜻은 국립중앙도서관 ISBN 안내 기준
강원도 홍천에서 나고 자란 김영희 시인이 시로 다 담지 못한 고향의 말과 사람들을 산문으로 옮겼다. 지난 세대가 살아온 강원 산골의 생활과 풍속, 토박이말을 기록한 첫 수필집이다. (김영희 (지은이), 달아실 펴냄)
달아실에서 2026-09-21에 출간했습니다. ISBN 9791172071240.
김영희 (지은이)입니다. 자세한 저자 소개는 출판사(달아실) 제공 자료를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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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눈부신 그들의 세상을 - 기억이 사라질 때, 인간에게 남는 것은 무엇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