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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유네스코 세계유산(UNESCO World Heritage) 독자 여러분! 오늘은 바타마리바족(Batammariba)의 고향, 토고 공화국(Togolese Republic)으로 떠나보겠습니다. 토고란 국명은 '물의 건너편' 또는 '언덕 뒤편'을 뜻하는 에웨어(Ewe language)에서 유래했습니다. 무려 600km! 남북으로 길~쭉하게 뻗은 토고는 40여 개의 부족이 공존하는 다문화 국가로, 토고 북동부 '쿠탐마쿠(Koutammakou, the Land of the Batammariba, 2023)'는 진흙과 짚으로 쌓아 올린 독특한 2층 탑 모양의 전통 가옥 '타키엔타(Takienta)'와 바타마리바족(Batammariba)의 지혜가 어우러진 서아프리카의 대표적인 유네스코 세계유산입니다. 2006년 대한민국 축구 역사상 ‘월드컵 원정 첫 승’을 거둔 토고로 떠나보시겠습니까? 테마여행신문 TTN Korea 유네스코 세계유산(UNESCO World Heritage) 시리즈와 함께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멋진 여행을!
▶ 흙을 빚어 세운 영혼의 요새, 타키엔타(Takienta, the spiritual fortress molded from earth) : 베냉(Benin) 국경과 맞닿은 50,000헥타르(ha) 규모의 광활한 문화 경관 쿠타마쿠(Koutammakou)를 만나기 위해서는 수도 로메를 뒤로하고 북동쪽으로 이어진 비포장도로를 달려야 합니다. 건조한 푸른 하늘을 배경으로 대지 위에 솟아오른 원통형의 흙탑들. 이 기묘하고도 웅장한 건축물들이 바로 바탐마리바(Batammariba) 사람들의 전통 거주지인 '타키엔타(Takienta, 복수형: Sikien)'입니다. 17~18세기 무렵, 북부와 북서부 지역에서 발흥한 중앙집권 세력의 폭압과 노예 무역상들을 피해 도망쳐 온 바탐마리바 사람들에게 이 척박한 땅은 마지막 도피처였습니다. 타키엔타의 둥글고 매끄러운 외벽에는 적들이 쉽게 기어오르지 못하게 하려는 치열한 생존 본능이 새겨져 있으며, 창문조차 없이 굳게 닫힌 1층의 폐쇄적인 구조는 언제 닥칠지 모르는 습격에 대비한 경계심의 발로입니다.
타키엔타의 외벽은 놀랍도록 단단하고 거칩니다. 시멘트나 철근은 단 한 줌도 섞이지 않았습니다. 오로지 주변 대지에서 긁어모은 붉은 흙과 질긴 짚, 나무줄기만을 섞어 맨손으로 빚어 올렸을 뿐입니다. 하지만 적도의 작열하는 태양이 이 진흙 무더기를 천연의 가마처럼 수십 년에 걸쳐 바싹 구워내며, 웬만한 벽돌을 능가하는 강력한 내구성을 지닌 요새로 탄생시킨 것입니다. 비좁고 어두컴컴한 1층 출입구로 들어서면 가축의 배설물 냄새가 코를 찌릅니다. 서늘한 1층은 밤이 되면 가축들의 안전한 피난처 겸 우리가 됩니다. 1층에 갇힌 가축들이 내뿜는 체열이 밤새 위로 솟아올라 2층의 인간 거주 공간을 덥혀주는 천연 난방 시스템 역할을 수행한다는 점은 놀라운 실용성입니다. 현대적 공조 설비 없이도 자연과 동물의 에너지를 활용해 극한의 환경을 이겨내는 투박한 천재성에 감탄하게 됩니다.
▷ 신과 인간이 동거하는 2층의 우주(The two-story universe where gods and humans cohabitate) : 표면이 매끄럽게 조각된 Y자 형태의 나무 기둥 계단을 엉금엉금 기어 2층으로 올라가면, 1층의 어둠과는 전혀 다른 새로운 우주가 펼쳐집니다. 2층은 가족들의 핵심 거주 구역인 동시에, 1년 내내 가족의 생명줄이 되어줄 수확물을 해충과 습기로부터 완벽하게 보호하기 위해 정교하게 빚어진 곡물 창고가 자리한 신성한 공간입니다. 탁 트인 평평한 지붕은 낮에는 곡물을 말리는 테라스로 사용되지만, 밤이나 비상시에는 멀리서 접근하는 적이나 야생동물의 움직임을 감시하는 망루의 역할로 전환됩니다. 하지만 타키엔타를 물리적인 '주택'이라는 현대적 개념으로만 이해한다면, 그것은 바탐마리바 사람들의 언어인 디탐마리(Ditammari)어로 '흙을 빚는 사람들'을 의미하는 그들의 숭고한 정체성을 절반도 파악하지 못한 것입니다. 아프리카 남단의 세계유산 마풍구브웨 문화 경관(Mapungubwe Cultural Landscape)이 지형적 높낮이를 이용해 계급을 엄격하게 분리하는 복잡한 사회상을 보여준다면, 쿠타마쿠의 타키엔타는 정반대의 길을 걷습니다. 바탐마리바 사회는 철저하게 평등하고 분권화된 형태의 군장 사회(Chiefdom Society)를 유지하며, 그들의 독특한 애니미즘(Animism)적 세계관을 단일 건축물 안에 촘촘하게 응축해 놓았습니다. 이들은 거대한 대지를 특정 개인의 사유재산으로 여기지 않습니다. 이들은 스스로를 대지의 주인이 아닌 잠시 머물다 가는 '관리인(Custodians)'으로 낮춥니다. 바탐마리바의 조상들은 과거 이 붉은 땅에 처음 정착할 때, 눈에 보이지 않는 지하 세계의 영적 힘들(Powers of the underworld)과 엄숙한 동맹을 맺었다고 믿습니다. 농업의 금기를 지키고 자연의 성지를 훼손하지 않는 대가로 비로소 땅을 파고 집을 지을 권리를 허락받았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타키엔타의 각 방과 은밀한 모퉁이는 조상신과 소통하는 제단의 기능을 겸합니다.
▶ 상처로 증명하는 어른의 무게, 에발라(Evala, the weight of adulthood proven by scars) : 정적인 흙의 경관 쿠타마쿠에서 차를 돌려 중부의 카라(Kara) 지역으로 접어들면, 공기의 질감부터 달라집니다. 매년 7월 중순이 다가오면 이 일대에 산재한 카비예(Kabye)족 마을들은 알 수 없는 긴장감과 들뜬 열기로 끓어오릅니다. 상의를 벗고 단단한 상체를 드러낸 18~20세 사이의 앳된 소년들이 눈에 띕니다. 이들이 바로 아프리카 대륙에서 가장 맹렬한 에너지를 뿜어내는 성인식, '에발라(Evala)' 전통 레슬링 대회에 온몸을 던질 전사들입니다. 마을 한가운데 마련된 임시 흙바닥 경기장에 들어서는 순간, 수백 명의 군중이 뿜어내는 땀 냄새와 함성이 고막을 찢을 듯 밀려옵니다. 뜨거운 모래판 위에 선 두 소년의 몸은 팽팽하게 긴장되어 수축과 이완을 반복합니다. 그들의 양쪽 귀 근처를 자세히 들여다보면, 날카로운 면도날로 그어낸 세 개의 작은 흉터가 관찰됩니다. 이는 시합이라는 무대에 오르기 전 반드시 육체에 새겨야 하는 고통스러운 통과의례의 흔적입니다.
북소리와 함께 심판의 신호가 떨어지면, 두 소년은 굶주린 맹수처럼 충돌합니다. 미끄러운 살갗의 둔탁한 파열음, 거친 숨소리, 그리고 상대를 바닥에 내리꽂을 때 튀어 오르는 붉은 모래는 원초적인 생존 투쟁 그 자체입니다. 이 폭발적인 육탄전은 2018년 남북한이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공동 등재한 한국의 '씨름(Ssireum)'을 오버랩하게 합니다. 그러나 명절날 승자와 패자가 화합하는 씨름이 공동체의 축제라면, 에발라는 한 명의 유약한 소년이 부족을 지킬 강인한 남자로 다시 태어나기 위해 치러야만 하는 가혹한 제련의 용광로입니다. 단식과 성적 금욕이라는 극한의 통제를 묵묵히 견뎌낸 5명의 소년이 한 팀을 이루어 맞붙는 이 단체전에는, 명확한 최종 순위나 금메달은 애초에 존재하지 않습니다. 오직 흙바닥에 쓰러지고 무릎이 깨져도 다시 일어나는 '용감한 태도'만이 부족 원로들의 매서운 눈초리 아래 평가될 뿐입니다. 고통이 두려워 시합을 회피한다면, 그는 평생 부족의 겁쟁이로 낙인찍혀 공동체의 의사결정에서 완벽하게 배제되는 사회적 사형 선고를 받게 됩니다.
▶ 새해를 여는 묵직한 영혼의 돌, 크페소소(Kpessosso, the heavy spiritual stone opening the new year) : 사바나의 거친 흙탑과 피 끓는 모래판을 뒤로하고, 다시 대서양의 파도가 하얗게 부서지는 남부 아네호(Aneho) 지역으로 발걸음을 옮깁니다. 이 일대의 바닷바람 끝에는 유독 짭조름한 소금기와 함께, 과거 참혹했던 식민 시대의 어둡고 습한 공기가 망령처럼 실려 있는 듯합니다. 이곳은 17세기 무렵 이웃 국가인 가나(Ghana) 지역에서 격렬한 분쟁을 피해 이주해 온 갠(Guin)족 사람들의 애환이 서린 터전입니다. 아네호에서 차로 멀지 않은 아그보드라포(Agbodrafo) 마을 골목길 안쪽에는, '울드 홈(Woold Home, 혹은 메종 데 제스클라브)'이라 불리는 19세기 중반의 낡은 상인 가옥이 남아 있습니다. 빛바랜 페인트가 벗겨진 평범한 건물처럼 보이지만, 발밑에 숨겨진 좁은 나무문을 열고 내려가면 숨이 턱 막히는 어두운 지하 저장고가 입을 벌립니다. 이곳은 노예무역이 공식적으로 폐지된 이후에도 불법적으로 아프리카인들을 감금했던 밀매의 현장이자 녹슨 쇠사슬이 벽에 박혀있는 비극의 수용소입니다.
자유와 이름을 빼앗긴 채 목에 족쇄가 채워져 대서양 너머 미지의 땅으로 끌려가야 했던 조상들. 갠족 사람들은 그 강요된 단절의 역사를 견뎌내기 위해 영적인 닻을 새롭게 내릴 강력한 구심점을 창조해야만 했습니다. 그것이 바로 매년 9월 무렵 장장 7개월에 걸쳐 제의를 올리며 새해를 맞이하는 거대한 신년 축제 에페-엑페(Epé-Ekpé)이며, 그 중심을 관통하는 성스러운 의식이 '크페소소(Kpessosso)'입니다. 오랜 세월 이 땅의 사람들을 하나의 단단한 매듭으로 묶어온 이 돌의 의식은 그 가치를 인정받아, '토고 갠 국가의 신성한 돌 모시기 또는 새해 의식'이라는 공식 명칭으로 2025년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대표목록에 당당히 이름을 올렸습니다.
▷ 침묵하는 돌이 건네는 가장 시끄러운 예언(The loudest prophecy delivered by a silent stone) : 크페소소 의식의 정점은, 신의 선택을 받은 최고 사제가 비밀스러운 숲 깊은 곳으로 홀로 들어가 다가올 한 해의 운명을 결정지을 단 하나의 '신성한 돌(Sacred stone)'을 땅에서 캐내어 대중 앞에 번쩍 치켜들어 보여주는 찰나의 순간에 있습니다. 요란한 타악기 소리가 사제의 등장과 함께 마법처럼 뚝 끊기고, 수만 명의 숨소리조차 들리지 않는 무거운 침묵이 광장을 짓누릅니다. 땀을 비 오듯 흘리며 까치발을 딛고 선 그 팽팽한 정적 속에서, 오랜 세월 풍파를 견뎌낸 사제의 두 손이 하늘을 향해 엄숙하게 치켜 들려졌습니다. 사제의 손에 쥐어진 돌의 색깔은 다가올 새해 갠족 전체의 길흉화복을 의미하는 신의 거룩한 메시지입니다. 뽀얀 하얀 돌이 나오면 평화와 풍요를 의미하지만, 붉은 돌이 뽑히면 질병과 갈등을 암시하기에 대규모 정화 의식을 치러야 합니다. 푸른 돌이나 검은 돌 역시 각기 다른 자연의 경고와 기원을 담고 있습니다. 돌을 완전히 들어 올린 찰나, 숨을 죽이고 있던 수만 명의 사람들이 안도의 한숨을 토해내며 지축을 뒤흔드는 폭발적인 환성을 터뜨렸습니다. 짐승처럼 울부짖으며 춤을 추는 사람들의 눈동자에는 설명할 수 없는 경외감이 서려 있었습니다.
▶ 시간의 지층에 묻힌 기억을 딛고 서다(Standing on the memories buried in the strata of time) : 북부의 작열하는 태양과 붉은 흙으로 빚어 올린 타키엔타에는, 스스로를 지켜내면서도 대지의 주인이 되려 하지 않는 자연주의적 겸손함이 녹아 있었습니다. 끓어오르는 모래판 위에서 땀방울을 튀기며 살을 부딪치던 카비예족 소년들의 에발라는, 독재 권력의 도구로 오염되는 수모 속에서도 육체의 한계를 극복하려는 통과의례의 숭고함을 잃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남부 아네호의 열기 속에서, 갠족 사람들이 작은 돌멩이 하나에 묵은 한을 폭발시키던 크페소소의 신비로운 의식까지. 이 모든 것은 그저 신기한 이국적 풍습이 아니라, 가혹한 역사의 틈바구니 속에서도 결코 스러지지 않겠다는 '살아있음'에 대한 찬가였습니다.
Nunya adidoe, asi metu nee o.
Wisdom is like a baobab tree; a single person's arms cannot embrace it.
지혜는 바오밥나무와 같아서, 한 사람의 품으로는 다 안을 수 없다.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출판사 제출)
▶ 전 세계 170개국 1,223곳(2025년 기준)! 유네스코 세계유산(UNESCO World Heritage)으로의 초대를 수락하시겠습니까? : 광활한 시간의 강물 속에서 인류는 찰나의 존재에 불과합니다. 하지만 인류는 스스로의 존재를 증명하기 위해 지구 곳곳에 세월의 망각을 이겨낸 흔적을 남겼습니다. 유네스코 세계유산은 잊혀진 역사책의 한 페이지가 아니라, 지금도 살아 숨 쉬는 인류의 거대한 서사시이며, 세계유산으로의 탐험은 곧 인류라는 거대한 이야기 속에서 나의 좌표를 확인하는 숭고한 여정을 선사합니다. 인류가 남긴 장엄한 걸작과 대자연의 경이와 함께 오늘 하루 당신의 삶 또한 지구 문명과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확인해 보시길……. 테마여행신문 TTN Korea 유네스코 세계유산(UNESCO World Heritage) 시리즈와 함께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멋진 여행을!
▶ 유네스코 세계유산(UNESCO World Heritage) 아프리카(Africa)(038)
유네스코 세계유산079 가나
UNESCO World Heritage079 Ghana
유네스코 세계유산080 가봉
UNESCO World Heritage080 Gabon
유네스코 세계유산081 감비아
UNESCO World Heritage081 Gambia
유네스코 세계유산082 기니
UNESCO World Heritage082 Guinea
유네스코 세계유산083 기니비사우
UNESCO World Heritage083 Guinea-Bissau
유네스코 세계유산084 나미비아
UNESCO World Heritage084 Namibia
유네스코 세계유산085 나이지리아
UNESCO World Heritage085 Nigeria
유네스코 세계유산086 남아프리카공화국
UNESCO World Heritage086 Republic of South Africa
유네스코 세계유산087 니제르
UNESCO World Heritage087 Niger
유네스코 세계유산088 레소토
UNESCO World Heritage088 Lesotho
유네스코 세계유산089 르완다
UNESCO World Heritage089 Rwanda
유네스코 세계유산090 마다가스카르
UNESCO World Heritage090 Madagascar
유네스코 세계유산091 말라위
UNESCO World Heritage091 Malawi
유네스코 세계유산092 말리
UNESCO World Heritage092 Mali
유네스코 세계유산093 모리셔스
UNESCO World Heritage093 Mauritius
유네스코 세계유산094 모잠비크
UNESCO World Heritage094 Mozambique
유네스코 세계유산095 베냉
UNESCO World Heritage095 Benin
유네스코 세계유산096 보츠와나
UNESCO World Heritage096 Botswana
유네스코 세계유산097 부르키나파소
UNESCO World Heritage097 Burkina Faso
유네스코 세계유산098 세네갈
UNESCO World Heritage098 Senegal
유네스코 세계유산099 세이셸
UNESCO World Heritage099 Seychelles
유네스코 세계유산100 시에라리온
UNESCO World Heritage100 Sierra Leone
유네스코 세계유산101 앙골라
UNESCO World Heritage101 Angola
유네스코 세계유산102 에리트레아
UNESCO World Heritage102 Eritrea
유네스코 세계유산103 에티오피아
UNESCO World Heritage103 Ethiopia
유네스코 세계유산104 우간다
UNESCO World Heritage104 Uganda
유네스코 세계유산105 잠비아
UNESCO World Heritage105 Zambia
유네스코 세계유산106 중앙아프리카공화국
UNESCO World Heritage106 Central African Republic
유네스코 세계유산107 짐바브웨
UNESCO World Heritage107 Zimbabwe
유네스코 세계유산108 차드
UNESCO World Heritage108 Chad
유네스코 세계유산109 카메룬
UNESCO World Heritage109 Cameroon
유네스코 세계유산110 카보베르데
UNESCO World Heritage110 Cape Verde
유네스코 세계유산111 케냐
UNESCO World Heritage111 Kenya
유네스코 세계유산112 코트디부아르
UNESCO World Heritage112 Côte d'Ivoire
유네스코 세계유산113 콩고공화국
UNESCO World Heritage113 Republic of the Congo
유네스코 세계유산114 콩고민주공화국
UNESCO World Heritage114 Democratic Republic of the Congo
유네스코 세계유산115 탄자니아
UNESCO World Heritage115 Tanzania
유네스코 세계유산116 토고
UNESCO World Heritage116 Togo
▶ 유네스코 세계유산(UNESCO World Heritage) 유럽(Europe) 48부작
▶ 유네스코 세계유산(UNESCO World Heritage) 북미(North America) 3부작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출판사 제출)
▶ 목차(Index) ◀
▶ 15가지 키워드로 읽는 유네스코 세계유산(15 Keywords of UNESCO World Heritage)
01. 생물권보전지역(Man and the Biosphere Programme, MAB, 1971)
02. 세계유산(UNESCO World Heritage, 1972)
02-1. 세계유산에 등재되기 위한 10가지 조건, 탁월한 보편적 가치(Outstanding Universal Value, OUV)
02-2. 세계문화유산(World Cultural Heritage, 1972)
02-3. 세계자연유산(World Natural Heritage, 1972)
02-4. 세계복합유산(World Mixed Heritage, 1972)
02-5. 월경유산(Transboundary Heritage)
02-6. 연속유산(Serial Heritage)
02-7. 부(負)의 세계유산(Negative Heritage)
02-8. 위험에 처한 세계유산(World Heritage in Danger)
02-9. 세계유산 잠정목록(Tentative Lists)
03. 세계기록유산(Memory of the World, 1995)
04. 인류무형문화유산(Intangible Cultural Heritage, 1997)
05. 창의도시 네트워크(UNESCO Creative Cities Network, UCCN, 2004)
06. 세계지질공원(UNESCO Global Geoparks, UGGp, 2015)
▶ 유네스코 세계유산116 토고(UNESCO World Heritage116 Togo)
01. 코타마코, 바타마리바 지역(Koutammakou, the Land of the Batammariba, 2004)
01-1. 나도바 마을(Nadoba Village, Village de Nadoba)
01-2. 쿠타마코 바타마리바 야외 박물관(Bétammariba Museum, Musée des Bétammariba)
01-3. 바타마리바 전통 타키엔타 가옥군(Takienta Traditional Houses, Maisons Takienta)
01-4. 신성한 바오밥나무 군락(Sacred Baobabs, Baobabs Sacrés)
01-5. 쿠투구 마을(Koutougou Village, Village de Koutougou)
01-6. 와렝고 마을(Warengo Village, Village de Warengo)
01-7. 바삼바 마을(Bassamba Village, Village de Bassamba)
01-8. 피미니 마을 및 전통 숙소(Pimini Village & Auberge, Village de Pimini et Auberge)
01-9. 바타마리바 정령신앙 제단과 바위(Sacred Rocks and Altars, Roches et Autels Sacrés)
01-10. 디폰니 신성한 숲과 성인식 장소(Sacred Forests and Initiation Sites, Forêts Sacrées)
01-11. 쿠타마코 공식 매표소 및 안내소(Koutammakou Ticket Office, Billetterie de site Koutammakou)
▶ 테마여행신문 TTN Korea ⓒ 유네스코 세계유산(UNESCO World Heritage) 170부작
▶ 테마여행신문 TTN Korea ⓒ 도서목록Ⅰ(Theme Travel News TTN Korea CatalogⅠ)(1,041)
▶ 테마여행신문 TTN Korea ⓒ 도서목록Ⅱ(Theme Travel News TTN Korea Catalog Ⅱ)(1,450)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출판사 제출)
부가기호 15980: 독자 대상 실용 · 발행 형태 전자출판물 · 내용 분류 역사·지리·관광.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 · 부가기호 뜻은 국립중앙도서관 ISBN 안내 기준
테마여행신문 Theme Travel News TTN Korea에서 2026-08-31에 출간했습니다. ISBN 9791171445097.
조명화(B급여행) (지은이)입니다. 자세한 저자 소개는 출판사(테마여행신문 Theme Travel News TTN Korea) 제공 자료를 참고하세요.
알라딘 등 온라인 서점에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 ISBN 9791171445097으로 검색하면 정확한 판을 찾을 수 있습니다. 정가는 9,900원입니다.
유네스코 세계유산104 우간다(UNESCO World Heritage104 Uganda)
유네스코 세계유산087 니제르(UNESCO World Heritage087 Niger)
유네스코 세계유산097 부르키나파소(UNESCO World Heritage097 Burkina Faso)
유네스코 세계유산106 중앙아프리카공화국(UNESCO World Heritage106 Central African Republi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