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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유네스코 세계유산(UNESCO World Heritage) 독자 여러분! 오늘은 신이 천국보다 먼저 만든 곳(God created Mauritius first, then heaven), 모리셔스(Mauritius)로 떠나보겠습니다. ‘모리셔스’란 국명은 1598년 네덜란드 총독 나사우의 마우리츠(Maurits van Nassau, 1567~1625) 백작의 이름에서 유래했습니다. 모리셔스는 17세기부터 네덜란드, 프랑스, 영국의 식민 지배(Colonial Rule)를 연달아 겪으며 서구 열강들의 뼈아픈 각축장으로 전락했습니다. 이토록 가혹한 제국주의 쟁탈전 속에서 아프리카 본토와 인접한 마다가스카르 지역에서 강제로 연행된 노예들, 그리고 19세기 대영제국의 노예 해방(Abolition of Slavery) 이후 사탕수수 농장의 극심한 노동력 부재를 메우고자 인도 및 중국 등지에서 대대적으로 유입된 계약 노동자(Indentured Labourer)들이 한 공간에 모이게 되었습니다. 그 결과 이곳은 지구상 어디에서도 유례를 찾기 힘든 거대한 용광로 형태의 다문화 사회, 아프라바시 가트(Aapravasi Ghat, 2006)를 이룩하게 됩니다. 인간의 탐욕으로 사라진 도도새(Dodo)의 노랫소리를 따라, 모리셔스로 떠나보시겠습니까? 테마여행신문 TTN Korea 유네스코 세계유산(UNESCO World Heritage) 시리즈와 함께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멋진 여행을!
▶ 저항이 잉태한 자유의 씨앗, 마로나즈(Maronaz, the seed of freedom conceived by resistance) : 가장 먼저 들여다볼 첫 번째 키워드는 '마로나즈(Maronaz)'입니다. 프랑스어 '마로냐주(Marronnage)'에 뿌리를 둔 이 단어는 식민 지배 시절 잔학한 폭력과 중노동을 이기지 못하고 사탕수수 플랜테이션을 빠져나온 도망 노예(Maroon)들의 결연한 항거, 나아가 그들이 깊은 산야에 구축한 은둔 촌락을 뜻합니다. 현지 역사 속에서 이는 체제로부터의 단순한 회피를 뜻하지 않으며, 빼앗긴 자유와 인간다운 삶을 쟁취하기 위해 감행한 가장 절박하고도 거룩한 투쟁(Struggle)이었습니다. 이들은 사나운 대자연 속에서 목숨을 부지하고자 자신들만의 구전 전통과 자생적 치유법을 창안했고, 이는 훗날 지역 문화의 든든한 뼈대가 되었습니다.
이토록 비장하고도 찬란한 서사를 가장 압도적인 물성으로 웅변하는 장소가 바로 남서부 해안 끄트머리에 웅장하게 솟구친 유네스코 세계유산 '르 모르느 문화 경관(Le Morne Cultural Landscape)'입니다. 2008년 세계유산 목록에 이름을 올린 이 거대한 현무암 산은 해발 556미터에 육박하며, 지질학적으로 800만 년에서 1,000만 년 전 화산 작용이 빚어낸 태고의 지형입니다. 산의 아랫부분은 수직에 가까운 험준한 절벽과 빽빽한 아열대 수림, 쩍쩍 갈라진 암석 틈새로 에워싸여 외부 발길을 들이기 어려운 천연 요새(Natural Fortress)의 요건을 완벽히 갖추고 있습니다. 18세기 무렵부터 19세기 초엽까지 압제를 피해 달아난 수많은 이들은 목숨을 걸고 덩굴줄기에 매달려 깎아지른 암벽을 기어올랐고, 정상 부근의 기름진 고원과 비좁은 동굴에 몸을 숨긴 채 위태로우면서도 값진 해방감을 맛보았습니다.
르 모르느를 둘러싼 가장 참혹하고도 상징적인 비화는 1835년 2월 1일에 발생했습니다. 섬 전역에 노예제가 법적으로 완전히 종식된 직후, 영국 소속 군경 탐험대가 이 기쁜 소식을 전하기 위해 바위산을 오르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산 아래에서 무장한 병력의 접근을 알아챈 이들은 자신들을 재차 옭아매어 그 끔찍한 일터로 끌고 가려 한다고 비통하게 오판하고 말았습니다. 한평생 쇠고랑과 채찍질의 늪에서 신음했던 이들은 다시 짐승 취급을 받느니 자유로운 혼으로 눈을 감겠다고 다짐하며, 수백 미터 벼랑 끝에서 아래로 넘실대는 바다를 향해 일제히 몸을 던졌습니다.
▶ 슬픔을 춤으로 승화한 영혼, 세가 티피크(Sega Tipik, the soul sublimating sorrow into dance) : 두 번째로 짚어볼 낱말은 '세가 티피크(Sega Tipik)'입니다. 이는 단순한 민속 음악의 갈래를 벗어나, 머나먼 대륙에서 강제 이주당한 이들이 뼈를 깎는 현실의 고뇌를 춤과 노래로 극복해 낸 크레올 공동체의 심장이자 정체성의 뿌리입니다. 태양이 작열하는 한낮에는 끝 모를 사탕수수밭에서 짐승처럼 노동하며 모진 채찍질을 버텨야 했던 이들은, 밤을 틈타 주인의 감시를 피해 인적 드문 해변이나 뒷마당에 모여 불을 지피고 자신들만의 원초적인 리듬을 빚어냈습니다. 이들에게 이 음악은 비인간적 억압 아래 위축된 자아를 표출하고, 상실한 고향을 향한 지독한 그리움을 어루만지며, 유린당한 자유를 찰나마나 회복하는 영적이고 감정적인 피난처였습니다.
2014년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떳떳하게 이름을 올린 '전통 모리셔스 세가(Traditional Mauritian Sega)'는 서구의 규격화된 악기 하나 없이, 주변에서 쉽게 구한 자연물로 손수 제작한 타악기만으로 꾸려집니다. 염소 가죽을 둥근 나무 프레임에 씌워 연주 직전 모닥불의 열기로 팽팽히 조여 두드리는 대형 북 '라반(Ravann)', 속을 파낸 사탕수수대나 갈대 안에 야생 씨앗을 채워 넣어 흔들어 소리를 내는 '마라반(Maravann)', 그리고 무쇠 막대를 굽혀 만든 '트히양(Triyang)'이 이 맥박을 요동치게 하는 주된 도구들입니다.
음악이 전개되는 형식과 춤사위 역시 탄압받은 역사를 짙게 함의하고 있습니다. 단조(Minor key)로 막을 올리는 곡조는 일상의 고단함이나 사랑의 환희, 향수를 담담하게 읊조리다가 점차 박동을 가속합니다. 선창자가 즉흥적으로 노랫말을 뱉어내면 주위를 둘러싼 코러스가 화답하는 교독창(Antiphonal Singing) 구조를 통해 집단의 유대감을 팽창시킵니다. 특히 무용수들은 두 발을 바닥에서 좀처럼 떼지 않고 잔걸음으로 이동하며 손과 골반을 거세게 흔드는데, 이는 과거 무거운 쇠사슬에 두 발이 묶여 있던 구속된 신체의 기억을 형상화하는 동시에, 가슴 속 깊숙이 맺혀 있던 한(Han)을 폭발적으로 분출하여 강력한 카타르시스(Catharsis)를 끌어내는 구실을 했습니다.
이토록 애절한 음악이 오늘날 인종과 신분의 장벽을 부수고 모리셔스의 국민적 기호로 완전하게 안착하기까지는, '장 알퐁스 라바통(Jean Alphonse Ravaton, 1900~1992)'이라는 천재 가객의 역할이 지대했습니다. '티 프헤흐(Ti Frère, 작은 형제)'라는 애정 어린 별칭으로 널리 불린 그는, 평생 글자를 읽고 쓰지 못하는 문맹이었음에도 영혼을 파고드는 선율과 즉흥적인 미사여구를 엮어내는 천부적 감각을 지녔습니다. 1948년 그가 가창한 불세출의 명곡 '파피투(Papitou)'가 현지 역사상 첫 45회전 레코드판으로 발매되면서, 그간 밑바닥 계층의 천박한 산물로 폄훼되던 이 음악은 마침내 온 나라를 하나로 묶고 해외에서도 인정받는 국가적 예술로 격상되었습니다. 비록 그의 말년은 극심한 빈곤과 실명이라는 씁쓸한 처지였으나, 그가 정립한 원초적 리듬의 원형은 모리셔스의 영원한 자부심으로 남았습니다.
▶ 공생을 향한 지혜의 언어, 시란단(Sirandane, the language of wisdom towards symbiosis) : 마지막으로 조명하고자 하는 낱말은 '시란단(Sirandane)'입니다. 이는 모리셔스 특유의 전통 수수께끼 놀이를 가리킵니다. 발화자가 직설적인 어법을 피하고 시적이며 해학이 묻어나는 은유를 빌려 사물과 자연의 이치를 묻고 답하는 이 놀이는, 겉으로 드러난 현상 이면의 진실을 발견하게 하는 조상들의 탁월한 통찰 도구입니다. 가령 화자가 "죽은 자가 산 자를 운전한다(Mor kondir vivan)"고 질문을 던지면 듣는 이가 "신발(Soulie)"이라고 답하며 무릎을 치는 식입니다. 저는 이 시란단이라는 은유적 키워드가 다종교, 다민족이 복잡하게 얽혀 살아가면서도 굳건히 평화를 유지하는 작금의 모리셔스 사회 그 자체이자, 그 토대를 닦은 인도계 노동자들의 눈물겨운 이주사를 풀어낼 핵심 열쇠라고 생각합니다.
1834년 대영제국이 전 식민지를 대상으로 노예제를 전면 폐지한 뒤, 모리셔스 경제의 뼈대였던 사탕수수 플랜테이션의 막대한 인력 공백을 메우고자 영국은 이른바 '위대한 실험(The Great Experiment)'이라는 유례없는 대규모 인력 동원을 단행합니다. 당시 극심한 경제난에 허덕이던 인도 등지에서 저렴한 노동력을 기만적인 계약직 형태로 대거 들여오는 프로젝트였습니다. 이때 수도인 포트루이스(Port Louis) 항구 일대에 조성된 최초의 이민자 수용소 및 하역 시설이 바로 2006년에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아프라바시 가트(Aapravasi Ghat)'입니다. 힌디어로 '이민자(Aapravasi)'와 '부두(Ghat)'를 뜻하는 이 역사적 유적을 거쳐 1834년부터 1920년까지 무려 46만 2천여 명 이상의 노동자들이 미지의 땅에 발을 내디뎠습니다. 이곳에서의 성공적인 실험을 발판 삼아 이 제도는 카리브해, 남아프리카, 태평양 등지의 다른 식민지로 급속히 번져나가며 200만 명에 이르는 글로벌 이주 노동의 거대한 시발점이 되었습니다.
수개월에 걸친 끔찍하고 험난한 파도를 헤치고 선착장에 닿은 노동자들은 가장 먼저 병원 블록에서 전염병 유무를 확인받는 철저한 검역 절차를 거쳤고, 담장으로 막힌 협소한 샤워 시설에서 소독을 마친 뒤, 부두와 곧장 이어진 16개의 현무암 계단(16 stone steps)을 밟으며 마침내 낯선 땅에 첫발을 디뎠습니다. 이 돌계단은 단순한 토목 건축물에 그치지 않고, 과거의 삶을 완전히 버리고 새로운 통치 체제 속으로 진입하는 자유와 구속이 교차하는 상징적 관문이었습니다. 법적으로 이들은 더 이상 노예가 아니며 급여와 계약 기간이 명시된 신분이었음에도 실상은 전혀 달랐습니다. 극도로 열악한 임금 착취와 형편없는 배급 체계, 무단결근이나 도주 시 가해지는 가혹한 체벌 및 투옥에 시달리며, 이들은 사실상 '새로운 형태의 노예제(A new system of slavery)'나 다름없는 굴레에 갇혀 있었습니다.
이처럼 부조리가 판치는 잔혹한 현실 속에서 생존과 인권을 쟁취하기 위해 모든 것을 내던진 위대한 인물들이 있었습니다. 아돌프 드 플레비츠(Adolphe de Plevitz, 1837~1893)는 독일계 혈통의 프랑스인 농장 관리자였으나 참혹한 실상을 목격한 뒤, 1871년 이주민 9,000여 명의 서명을 천신만고 끝에 받아내어 영국 빅토리아 여왕에게 기득권과 경찰의 폭압을 적나라하게 고발하는 기념비적인 탄원서를 올렸습니다. 소수 과두 지배층(Oligarchy)의 끔찍한 살해 위협과 무자비한 폭행 속에서도 굴복하지 않은 그의 숭고한 저항 덕분에, 1872년 마침내 영국 왕립 조사 위원회(Royal Commission of Inquiry)가 꾸려져 노동자 처우가 크게 개선되는 분수령이 마련되었습니다.
또한, 모리셔스 출신의 저명한 언론인이자 정치인 비크람싱 람랄라(Bikramsingh Ramlallah, 1915~2000)는 과거 '쿨리 가트(Coolie Ghat, 아시아계 육체노동자를 비하하는 용어가 섞인 명칭)'라 불리며 흉물로 방치되어 도로 공사로 영영 철거될 뻔했던 수용소 유적을 끈질긴 보존 캠페인을 통해 지켜냈습니다. 그의 헌신에 힘입어 이 장소는 존엄성을 되찾은 아프라바시 가트라는 이름으로 개명되었고, 세계유산으로 등재될 굳건한 단초가 마련되었습니다.
▶ 희망의 아침을 여는 모리셔스의 유산(The heritage of Mauritius opening the morning of hope) : 지금까지 우리는 르 모르느 문화 경관, 아프라바시 가트, 전통 세가라는 굵직한 유네스코 세계유산들과 그 뼈대에 새겨진 '마로나즈', '세가 티피크', '시란단'이라는 세 가지 크레올어 핵심 낱말을 통해 이 작은 섬나라가 묵묵히 버텨온 질곡의 역사와 눈부신 문화적 승리를 다방면으로 조명했습니다. 아울러 세네갈의 고레 섬, 한국의 판소리와 승정원일기 같은 걸출한 유산들과의 교차 분석을 통해, 비록 물리적 위치와 문화적 토양은 판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출판사 제출)
▶ 전 세계 170개국 1,223곳(2025년 기준)! 유네스코 세계유산(UNESCO World Heritage)으로의 초대를 수락하시겠습니까? : 광활한 시간의 강물 속에서 인류는 찰나의 존재에 불과합니다. 하지만 인류는 스스로의 존재를 증명하기 위해 지구 곳곳에 세월의 망각을 이겨낸 흔적을 남겼습니다. 유네스코 세계유산은 잊혀진 역사책의 한 페이지가 아니라, 지금도 살아 숨 쉬는 인류의 거대한 서사시이며, 세계유산으로의 탐험은 곧 인류라는 거대한 이야기 속에서 나의 좌표를 확인하는 숭고한 여정을 선사합니다. 인류가 남긴 장엄한 걸작과 대자연의 경이와 함께 오늘 하루 당신의 삶 또한 지구 문명과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확인해 보시길……. 테마여행신문 TTN Korea 유네스코 세계유산(UNESCO World Heritage) 시리즈와 함께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멋진 여행을!
▶ 유네스코 세계유산(UNESCO World Heritage) 아프리카(Africa)(038)
유네스코 세계유산079 가나
UNESCO World Heritage079 Ghana
유네스코 세계유산080 가봉
UNESCO World Heritage080 Gabon
유네스코 세계유산081 감비아
UNESCO World Heritage081 Gambia
유네스코 세계유산082 기니
UNESCO World Heritage082 Guinea
유네스코 세계유산083 기니비사우
UNESCO World Heritage083 Guinea-Bissau
유네스코 세계유산084 나미비아
UNESCO World Heritage084 Namibia
유네스코 세계유산085 나이지리아
UNESCO World Heritage085 Nigeria
유네스코 세계유산086 남아프리카공화국
UNESCO World Heritage086 Republic of South Africa
유네스코 세계유산087 니제르
UNESCO World Heritage087 Niger
유네스코 세계유산088 레소토
UNESCO World Heritage088 Lesotho
유네스코 세계유산089 르완다
UNESCO World Heritage089 Rwanda
유네스코 세계유산090 마다가스카르
UNESCO World Heritage090 Madagascar
유네스코 세계유산091 말라위
UNESCO World Heritage091 Malawi
유네스코 세계유산092 말리
UNESCO World Heritage092 Mali
유네스코 세계유산093 모리셔스
UNESCO World Heritage093 Mauritius
유네스코 세계유산094 모잠비크
UNESCO World Heritage094 Mozambique
유네스코 세계유산095 베냉
UNESCO World Heritage095 Benin
유네스코 세계유산096 보츠와나
UNESCO World Heritage096 Botswana
유네스코 세계유산097 부르키나파소
UNESCO World Heritage097 Burkina Faso
유네스코 세계유산098 세네갈
UNESCO World Heritage098 Senegal
유네스코 세계유산099 세이셸
UNESCO World Heritage099 Seychelles
유네스코 세계유산100 시에라리온
UNESCO World Heritage100 Sierra Leone
유네스코 세계유산101 앙골라
UNESCO World Heritage101 Angola
유네스코 세계유산102 에리트레아
UNESCO World Heritage102 Eritrea
유네스코 세계유산103 에티오피아
UNESCO World Heritage103 Ethiopia
유네스코 세계유산104 우간다
UNESCO World Heritage104 Uganda
유네스코 세계유산105 잠비아
UNESCO World Heritage105 Zambia
유네스코 세계유산106 중앙아프리카공화국
UNESCO World Heritage106 Central African Republic
유네스코 세계유산107 짐바브웨
UNESCO World Heritage107 Zimbabwe
유네스코 세계유산108 차드
UNESCO World Heritage108 Chad
유네스코 세계유산109 카메룬
UNESCO World Heritage109 Cameroon
유네스코 세계유산110 카보베르데
UNESCO World Heritage110 Cape Verde
유네스코 세계유산111 케냐
UNESCO World Heritage111 Kenya
유네스코 세계유산112 코트디부아르
UNESCO World Heritage112 Côte d'Ivoire
유네스코 세계유산113 콩고공화국
UNESCO World Heritage113 Republic of the Congo
유네스코 세계유산114 콩고민주공화국
UNESCO World Heritage114 Democratic Republic of the Congo
유네스코 세계유산115 탄자니아
UNESCO World Heritage115 Tanzania
유네스코 세계유산116 토고
UNESCO World Heritage116 Togo
▶ 유네스코 세계유산(UNESCO World Heritage) 유럽(Europe) 48부작
▶ 유네스코 세계유산(UNESCO World Heritage) 북미(North America) 3부작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출판사 제출)
▶ 목차(Index) ◀
▶ 15가지 키워드로 읽는 유네스코 세계유산(15 Keywords of UNESCO World Heritage)
01. 생물권보전지역(Man and the Biosphere Programme, MAB, 1971)
02. 세계유산(UNESCO World Heritage, 1972)
02-1. 세계유산에 등재되기 위한 10가지 조건, 탁월한 보편적 가치(Outstanding Universal Value, OUV)
02-2. 세계문화유산(World Cultural Heritage, 1972)
02-3. 세계자연유산(World Natural Heritage, 1972)
02-4. 세계복합유산(World Mixed Heritage, 1972)
02-5. 월경유산(Transboundary Heritage)
02-6. 연속유산(Serial Heritage)
02-7. 부(負)의 세계유산(Negative Heritage)
02-8. 위험에 처한 세계유산(World Heritage in Danger)
02-9. 세계유산 잠정목록(Tentative Lists)
03. 세계기록유산(Memory of the World, 1995)
04. 인류무형문화유산(Intangible Cultural Heritage, 1997)
05. 창의도시 네트워크(UNESCO Creative Cities Network, UCCN, 2004)
06. 세계지질공원(UNESCO Global Geoparks, UGGp, 2015)
▶ 유네스코 세계유산093 모리셔스(UNESCO World Heritage093 Mauritius)
01. 아프라바시 가트(Aapravasi Ghat, 2006)
01-1. 포트루이스 중앙시장(Port Louis Central Market, Bazar Port Louis)
01-2. 르 코단 워터프론트(Le Caudan Waterfront, Le Caudan Waterfront)
01-3. 블루 페니 박물관(Blue Penny Museum, Blue Penny Museum)
01-4. 모리셔스 우편 박물관(Mauritius Postal Museum, Mauritius Postal Museum)
01-5. 비크룸싱 람랄라 해석 센터(Beekrumsing Ramlallah Interpretation Centre, Beekrumsing Ramlallah Interpretation Centre)
01-6. 풍차 박물관(Windmill Museum, Windmill Museum)
01-7. 16개의 돌계단(The 16 Stone Steps, 16 Marches)
01-8. 계약 노동자 병원 동(Hospital Block, Hospital Block)
01-9. 목욕 구역(Bath Area, Bath Area)
02. 르몬 문화경관(Le Morne Cultural Landscape, 2008)
▶ 테마여행신문 TTN Korea ⓒ 유네스코 세계유산(UNESCO World Heritage) 170부작
▶ 테마여행신문 TTN Korea ⓒ 도서목록Ⅰ(Theme Travel News TTN Korea CatalogⅠ)(1,041)
▶ 테마여행신문 TTN Korea ⓒ 도서목록Ⅱ(Theme Travel News TTN Korea Catalog Ⅱ)(1,450)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출판사 제출)
부가기호 15980: 독자 대상 실용 · 발행 형태 전자출판물 · 내용 분류 역사·지리·관광.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 · 부가기호 뜻은 국립중앙도서관 ISBN 안내 기준
테마여행신문 Theme Travel News TTN Korea에서 2026-08-31에 출간했습니다. ISBN 9791171444861.
조명화(B급여행) (지은이)입니다. 자세한 저자 소개는 출판사(테마여행신문 Theme Travel News TTN Korea) 제공 자료를 참고하세요.
알라딘 등 온라인 서점에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 ISBN 9791171444861으로 검색하면 정확한 판을 찾을 수 있습니다. 정가는 9,900원입니다.
유네스코 세계유산087 니제르(UNESCO World Heritage087 Niger)
유네스코 세계유산083 기니비사우(UNESCO World Heritage083 Guinea-Bissau)
유네스코 세계유산080 가봉(UNESCO World Heritage080 Gab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