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점 링크는 제휴 링크이며, 구매 시 북버스가 수수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출판사 제공 소개가 아직 없습니다.
출처: 알라딘 Open API 제공 도서 정보
▶ 안녕하세요, 유네스코 세계유산(UNESCO World Heritage) 독자 여러분! 오늘은 진화의 타임캡슐(Evolution Time Capsule), 마다가스카르(Madagascar)로 떠나보겠습니다. ‘마다가스카르’라는 국명은 마르코 폴로(Marco Polo, 1254~1324)의 ‘동방견문록(The Travels of Marco Polo)’에서 소말리아 수도 모가디슈(Mogadishu)를 마다게이스카르(Madageiscar)라고 잘못 적은 기록에서 유래했다는 썰이 유명합니다만, 현지인들은 자국을 마다하시카라(Madagasikara)라 부릅니다. 지구에서 네 번째로 큰 섬, 마다가스카르는 약 8,800만 년 전 다른 대륙과 완전히 격리되며 세상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독특한 생태계의 낙원이 되었습니다. 칼날 같은 림스톤 암석이 장관을 이루는 칭기 드 베마라하 자연보호구역(Tsingy de Bemaraha Strict Nature Reserve, 1990)과 세계적인 생물다양성의 보고인 아치나나나의 열대우림(Rainforests of the Atsinanana, 2007), 그리고 말라가시 왕조의 암보히망가의 왕실 언덕(Royal Hill of Ambohimanga, 2001)까지……. 거꾸로 자라는 듯한 바오밥 나무(Baobab tree)가 무성한 마다가스카르로 떠나보시겠습니까? 테마여행신문 TTN Korea 유네스코 세계유산(UNESCO World Heritage) 시리즈와 함께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멋진 여행을!
▶ 공동체를 엮는 영혼의 실, 피하바나나(Fihavanana: The soul's thread weaving the community) : 마다가스카르 사회의 근간을 이루는 단 하나의 개념을 꼽으라면, 주저 없이 '피하바나나(Fihavanana, 연대와 우애의 정신)'를 들 수 있습니다. 영어로 정확히 번역하기조차 까다로운 이 단어는 본래 혈연이나 친척을 뜻하는 '하바나(Havana)'에서 파생되었으나, 오늘날에는 가족의 테두리를 넘어 이웃, 친구, 낯선 이, 심지어 영적 세계와 조상들에게까지 확장되는 거대한 유대감과 상호 부조의 정신을 의미합니다. 마다가스카르 사람들은 개인이 고립된 존재가 아니라 거대한 공동체의 그물망 속에 촘촘히 엮여 있다고 믿으며, 이 피하바나나를 지키는 것을 삶의 가장 중요한 덕목으로 여깁니다.
▷ 못 하나 없이 세운 연대의 미학(The aesthetics of solidarity built without a single metal nail) : 이러한 피하바나나의 정신이 가장 물리적이고 아름다운 형태로 구현된 사례가 바로 2008년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대표목록에 등재된 '자피마니리족의 목공예 지식(Woodcrafting knowledge of the Zafimaniry)'입니다. 마다가스카르 남동부 안토에트라(Antoetra) 지역의 척박하고도 울창한 산림 지대에 거주하는 자피마니리족은, 금속 못이나 경첩 등 어떠한 철물도 사용하지 않고 정교한 장부맞춤(Mortise and tenon) 기법만으로 집과 가구를 짓는 것으로 명성이 높습니다. 이들은 숲에서 자라는 20여 종의 고유종 나무를 각기 다른 건축 구조와 장식적 기능에 맞게 선별하여 활용하며, 집의 벽면, 창틀, 기둥은 물론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작은 의자에 이르기까지 모든 목재 표면에 기하학적인 무늬를 빽빽하게 조각합니다. 단순히 나무를 깎는 기술이 뛰어난 것을 넘어, 이들의 조각 하나하나에는 공동체의 끈끈한 철학이 깃들어 있습니다. 수많은 조각 모티프 중에서도 '타남파로라트라(Tanamparoratra, 거미줄 무늬)'라는 대표적인 패턴은 끊어지지 않고 단단하게 이어지는 가족과 이웃 간의 강력한 유대, 즉 피하바나나를 상징합니다. 이 무늬들이 얽히고설켜 하나의 견고한 문짝과 건축물을 완성하듯, 자피마니리 사람들은 개개인의 협력과 결속이 있어야만 혹독한 숲속의 삶을 영위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
▶ 산 자와 죽은 자의 축제, 파마디하나(Famadihana: A festival of the living and the dead) : 마다가스카르의 정체성을 깊이 이해하기 위한 두 번째 핵심 키워드는 '파마디하나(Famadihana, 뼈를 뒤집는 의식)'입니다. 주로 섬의 중앙 고원 지대에 거주하는 메리나(Merina)족과 베칠레오(Betsileo)족을 중심으로 행해지는 이 의식은, 보통 5년에서 7년 주기로 가족의 무덤을 열어 조상의 유골을 꺼낸 뒤 낡은 수의를 벗기고 화려한 실크 천인 람바(Lamba)로 뼈를 다시 정성껏 감싸는 독특한 장례 풍습입니다. 서구의 시각에서는 무덤을 열어 죽은 자를 꺼내는 행위가 불경스럽거나 기이하게 보일지 모르나, 마다가스카르 철학에서 죽음은 단순한 단절이 아니라 영적 세계로 넘어가는 긴 전환의 과정입니다. 육체가 흙 속에서 분해되고 뼈만 남은 상태에서 후손들이 행하는 파마디하나 의식을 여러 차례 거쳐야만, 고인은 비로소 라자나(Razana, 조상)의 완전한 반열에 올라 산 자들의 삶을 굽어살피고 길흉화복을 주관하는 수호자가 될 수 있다고 믿습니다. 따라서 파마디하나는 눈물로 점철된 슬픔의 자리가 아니라, 조상과 재회함을 기뻐하고 흩어졌던 친척과 이웃이 모여 음악과 춤, 음식을 나누며 살아있는 자들의 결속을 재확인하는 활기찬 축제의 장입니다.
▷ 푸른 언덕에 잠든 제국의 군주들(The empire's monarchs resting on the blue hill) : 이러한 조상 숭배와 삶과 죽음의 연속성이라는 관념이 압도적인 스케일로 펼쳐진 곳이 2001년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암보히망가 왕실 언덕(Royal Hill of Ambohimanga)입니다. 수도 안타나나리보(Antananarivo)에서 북쪽으로 약 21킬로미터 떨어진 곳에 우뚝 솟은 이 언덕은, 역사상 가장 강력했던 메리나 왕국(Merina Kingdom)의 정신적 수도이자 성지입니다. 마다가스카르어로 '아름답고 신성한 푸른 언덕'을 뜻하는 이곳에는 과거 왕족들의 소박한 목조 거주지와 석조로 만들어진 왕릉, 그리고 목욕 의식을 치르던 두 개의 정화 우물이 방어용 해자와 성벽에 둘러싸인 채 온전히 보존되어 있습니다. 이곳은 살아있는 자의 거처는 자연으로 돌아가는 유기물인 '나무'로 짓고, 영원히 묻혀야 할 죽은 자의 무덤은 불멸의 재료인 '돌'로 축조한다는 고유의 물질 철학이 집약된 장소입니다.
▷ 죽음의 문턱을 넘어선 영원한 소통(Eternal communication transcending the threshold of death) : 조상을 기리고 사후 세계와의 연결 고리를 일상으로 끌어안으려는 노력으로 말라위, 잠비아, 모잠비크 국경을 가로질러 거주하는 체와족(Chewa people)의 전통춤 굴레 왐쿨루(Gule Wamkulu)는 2008년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되었습니다. 은야우(Nyau)라는 엄격한 성년 남성 단체의 주도하에 장례식이나 족장의 취임식 등 중요한 행사에서 연행되는 이 춤은 압도적입니다. 무용수들은 나무와 짚으로 조각한 기괴하고 화려한 가면을 쓰고 죽은 자의 영혼이나 야생 동물의 정령을 체현합니다. 마다가스카르의 파마디하나가 조상의 뼈를 직접 어루만지며 물리적으로 조우하는 직관적인 방식이라면, 굴레 왐쿨루는 신비로운 가면극과 맹렬한 리듬을 통해 영적 세계와 산 자의 세계를 매개하는 상징적인 방식입니다.
▶ 지혜를 담아내는 은유의 예술, 카바리(Kabary: The art of metaphor capturing wisdom) : 마다가스카르의 정체성을 완성하는 세 번째 키워드는 2021년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카바리(Kabary, 전통 연설 예술)'입니다. 마다가스카르에서 말(言)은 단순한 정보 전달의 도구를 넘어, 고도의 수양이 필요한 예술이자 철학입니다. 카바리는 본래 군주들이 새로운 법령을 선포하거나 국정의 중대한 뜻을 하달할 때 사용하던 공식적인 웅변술이었습니다. 그러나 오랜 세월 대중의 삶 속으로 스며들어, 오늘날에는 결혼식이나 장례식 등 공동체의 대소사에서 갈등을 부드럽게 중재하고 화합을 고양하는 필수적인 의례로 진화했습니다.
▷ 바람을 타고 흐르는 은유와 웅변의 미학(The aesthetics of metaphor and oratory flowing on the wind) : 카바리의 진정한 매력은 직설적인 화법을 피하고, 다듬어진 수사학적 은유와 전통 속담인 오하볼라나(Ohabolana)를 물 흐르듯 자유자재로 구사하는 데 있습니다. 므피카바리(Mpikabary, 연설가)라 불리는 명인들은 두 명 이상이 짝을 이루어 마치 시적인 검술 대결을 펼치듯 서로의 논리를 재치 있게 받아칩니다. 이들의 입술을 통해 흘러나오는 6,500여 개의 방대한 잠언은 분쟁의 불씨를 끄고 공동체의 도덕률을 재확인하며 연대감을 복원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합니다. 이러한 화려한 구전문학의 전통은 문자 문학으로 승화되어, 아프리카 최초의 근대 시인 중 한 명인 장 조제프 라베아리벨로(Jean-Joseph Rabearivelo)의 작품 세계에 지대한 영감을 주었습니다. 또한 중앙 고원지대의 공연 예술인 히라가시(Hiragasy)나 남서부 특유의 전통 음악 스타일인 차피키(Tsapiky)의 노랫말 속으로 파고들어 마다가스카르 예술 전반의 혈맥을 이루고 있습니다.
▷ 기록된 기억이 증명하는 주권의 무게(The weight of sovereignty proven by recorded memory) : 은유와 구전의 예술이 눈부시게 융성했던 마다가스카르 사회에도, 국가의 명운을 걸고 문자를 통해 치열하게 투쟁했던 기록의 역사가 존재합니다. 2009년 세계기록유산에 등재된 마다가스카르 왕실 기록물(Royal Archives 1824-1897)이 그 주인공입니다. 현재 국립문서보관소에 보존된 약 3만 권 분량의 이 문서는, 1895년 프랑스군이 수도 점령했을 당시 압수했던 기록물입니다. 이 속에는 고위 관료들이 70여 년간 국정을 운영하며 꼼꼼히 남긴 국가의 공식 법령, 외교 서한, 재판 기록 등이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 전체를 통틀어, 서구 열강의 식민 지배 이전에 아프리카인 스스로가 자국의 문자로 국정을 세밀하게 기록한 유일무이한 서면 보관소라는 점에서 세계사적 가치는 매우 큽니다. 카바리로 소통하던 왕국이, 제국주의의 위협 속에서는 건조한 문서를 통해 국가의 주권과 근대적 행정 기틀을 세계에 입증하려 했던 노력의 결정체입니다.
▶ 과거를 품고 미래로 뻗어가는 바오바브나무(The baobab embracing the past and reaching for the future) : 지금까지 인도양의 고립된 섬, 마다가스카르 사회의 고유한 영혼을 세 가지 키워드를 통해 살펴보았습니다. 마다가스카르는 지리적으로 고립되었을지언정, 문화적으로는 결코 외부 세계와 단절된 닫힌 섬이 아니었습니다. 깊은 숲속의 나무를 짜 맞추고 정교한 무늬를 새겨 넣은 자피마니리족의 목공예와 신성한 숲을 보호하는 파디 규범에서 우리는 '피하바나나'라는 이타주의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조상의 유골을 어루만지고 새로운 비단으로 감싸며 펼쳐진 축제 속에서는 과거를 현재로 기꺼이 호출해 내는 '파마디하나'의 세계관을 엿보았습니다. 그리고 부드러운 바람처럼 갈등을 잠재우던 '카바리', 그 이면에 주권을 지키려 필사적으로 매달렸던 왕실 문서의 무거운 흔적 속에서 마다가스카르인들의 강인한 의지를 확인했습니다. 신이 나무를 뽑아 거꾸로 심은 듯, 하늘을 향해 뻗은 뿌리 모양의 잔가지를 지닌 마다가스카르의 상징 바오바브나무처럼, 마다가스카르의 문화는 깊고 거친 대지의 과거를 단단히 움켜쥔 채 창창한 미래의 하늘을 향해 찬란히 뻗어 나가고 있습니다.
Mita be tsy lanin'ny mamba.
A large crowd crossing a river is not eaten by crocodiles.
여럿이 함께 강을 건너면 악어에게 잡아먹히지 않는다.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출판사 제출)
▶ 전 세계 170개국 1,223곳(2025년 기준)! 유네스코 세계유산(UNESCO World Heritage)으로의 초대를 수락하시겠습니까? : 광활한 시간의 강물 속에서 인류는 찰나의 존재에 불과합니다. 하지만 인류는 스스로의 존재를 증명하기 위해 지구 곳곳에 세월의 망각을 이겨낸 흔적을 남겼습니다. 유네스코 세계유산은 잊혀진 역사책의 한 페이지가 아니라, 지금도 살아 숨 쉬는 인류의 거대한 서사시이며, 세계유산으로의 탐험은 곧 인류라는 거대한 이야기 속에서 나의 좌표를 확인하는 숭고한 여정을 선사합니다. 인류가 남긴 장엄한 걸작과 대자연의 경이와 함께 오늘 하루 당신의 삶 또한 지구 문명과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확인해 보시길……. 테마여행신문 TTN Korea 유네스코 세계유산(UNESCO World Heritage) 시리즈와 함께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멋진 여행을!
▶ 유네스코 세계유산(UNESCO World Heritage) 아프리카(Africa)(038)
유네스코 세계유산079 가나
UNESCO World Heritage079 Ghana
유네스코 세계유산080 가봉
UNESCO World Heritage080 Gabon
유네스코 세계유산081 감비아
UNESCO World Heritage081 Gambia
유네스코 세계유산082 기니
UNESCO World Heritage082 Guinea
유네스코 세계유산083 기니비사우
UNESCO World Heritage083 Guinea-Bissau
유네스코 세계유산084 나미비아
UNESCO World Heritage084 Namibia
유네스코 세계유산085 나이지리아
UNESCO World Heritage085 Nigeria
유네스코 세계유산086 남아프리카공화국
UNESCO World Heritage086 Republic of South Africa
유네스코 세계유산087 니제르
UNESCO World Heritage087 Niger
유네스코 세계유산088 레소토
UNESCO World Heritage088 Lesotho
유네스코 세계유산089 르완다
UNESCO World Heritage089 Rwanda
유네스코 세계유산090 마다가스카르
UNESCO World Heritage090 Madagascar
유네스코 세계유산091 말라위
UNESCO World Heritage091 Malawi
유네스코 세계유산092 말리
UNESCO World Heritage092 Mali
유네스코 세계유산093 모리셔스
UNESCO World Heritage093 Mauritius
유네스코 세계유산094 모잠비크
UNESCO World Heritage094 Mozambique
유네스코 세계유산095 베냉
UNESCO World Heritage095 Benin
유네스코 세계유산096 보츠와나
UNESCO World Heritage096 Botswana
유네스코 세계유산097 부르키나파소
UNESCO World Heritage097 Burkina Faso
유네스코 세계유산098 세네갈
UNESCO World Heritage098 Senegal
유네스코 세계유산099 세이셸
UNESCO World Heritage099 Seychelles
유네스코 세계유산100 시에라리온
UNESCO World Heritage100 Sierra Leone
유네스코 세계유산101 앙골라
UNESCO World Heritage101 Angola
유네스코 세계유산102 에리트레아
UNESCO World Heritage102 Eritrea
유네스코 세계유산103 에티오피아
UNESCO World Heritage103 Ethiopia
유네스코 세계유산104 우간다
UNESCO World Heritage104 Uganda
유네스코 세계유산105 잠비아
UNESCO World Heritage105 Zambia
유네스코 세계유산106 중앙아프리카공화국
UNESCO World Heritage106 Central African Republic
유네스코 세계유산107 짐바브웨
UNESCO World Heritage107 Zimbabwe
유네스코 세계유산108 차드
UNESCO World Heritage108 Chad
유네스코 세계유산109 카메룬
UNESCO World Heritage109 Cameroon
유네스코 세계유산110 카보베르데
UNESCO World Heritage110 Cape Verde
유네스코 세계유산111 케냐
UNESCO World Heritage111 Kenya
유네스코 세계유산112 코트디부아르
UNESCO World Heritage112 Côte d'Ivoire
유네스코 세계유산113 콩고공화국
UNESCO World Heritage113 Republic of the Congo
유네스코 세계유산114 콩고민주공화국
UNESCO World Heritage114 Democratic Republic of the Congo
유네스코 세계유산115 탄자니아
UNESCO World Heritage115 Tanzania
유네스코 세계유산116 토고
UNESCO World Heritage116 Togo
▶ 유네스코 세계유산(UNESCO World Heritage) 유럽(Europe) 48부작
▶ 유네스코 세계유산(UNESCO World Heritage) 북미(North America) 3부작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출판사 제출)
▶ 목차(Index) ◀
▶ 15가지 키워드로 읽는 유네스코 세계유산(15 Keywords of UNESCO World Heritage)
01. 생물권보전지역(Man and the Biosphere Programme, MAB, 1971)
02. 세계유산(UNESCO World Heritage, 1972)
02-1. 세계유산에 등재되기 위한 10가지 조건, 탁월한 보편적 가치(Outstanding Universal Value, OUV)
02-2. 세계문화유산(World Cultural Heritage, 1972)
02-3. 세계자연유산(World Natural Heritage, 1972)
02-4. 세계복합유산(World Mixed Heritage, 1972)
02-5. 월경유산(Transboundary Heritage)
02-6. 연속유산(Serial Heritage)
02-7. 부(負)의 세계유산(Negative Heritage)
02-8. 위험에 처한 세계유산(World Heritage in Danger)
02-9. 세계유산 잠정목록(Tentative Lists)
03. 세계기록유산(Memory of the World, 1995)
04. 인류무형문화유산(Intangible Cultural Heritage, 1997)
05. 창의도시 네트워크(UNESCO Creative Cities Network, UCCN, 2004)
06. 세계지질공원(UNESCO Global Geoparks, UGGp, 2015)
▶ 유네스코 세계유산090 마다가스카르(UNESCO World Heritage090 Madagascar)
01. 안드레파나 건조림(Andrefana Dry Forests, 1990, 2023)
02. 암보히망가 왕실 언덕(Royal Hill of Ambohimanga, 2001)
02-1. 마한드리호노 궁전(Mahandrihono Palace, Lapa Mahandrihono)
02-2. 암바토미창가나 돌문(Ambatomitsangana Gate, Vavahady Ambatomitsangana)
02-3. 판드리암파할레마나 궁전(Fandriampahalemana Palace, Lapa Fandriampahalemana)
02-4. 트라노피타라트라 정자(Tranofitaratra Pavilion, Trano Fitaratra)
02-5. 왕실 무덤, 파사나(Royal Tombs, Fasana)
02-6. 암파리히 왕실 목욕탕(Amparihy Royal Baths, Amparihy)
02-7. 궁전 망루 및 전망대, 틸리캄보(Palace Watchtower, Tilikambo)
02-8. 암바바하디치옴비옴비 고대 문(Ambavahaditsiombiomby Gate, Ambavahaditsiombiomby)
02-9. 알라 마시나 신성한 숲(Sacred Forest, Ala Masina)
02-10. 바토마시나 신성한 돌(Vatomasina Sacred Stone, Vatomasina)
02-11. 피다시아나-베바토 광장(Fidasiana-Bevato Esplanade, Kianja Fidasiana-Bevato)
02-12. 제물용 제부 우리, 발람피옴비(Sacrificial Zebu Pen, Valam-pionby)
02-13. 안다카나 서문(Andakana Gate, Vavahady Andakana)
02-14. 바짐바 무덤(Vazimba Tombs, Fasan'ny Vazimba)
02-15. 미안드리바히니 장례문(Miandrivahiny Gate, Vavahady Miandrivahiny)
03. 아치나나나 열대우림(Rainforests of the Atsinanana, 2007)
▶ 테마여행신문 TTN Korea ⓒ 유네스코 세계유산(UNESCO World Heritage) 170부작
▶ 테마여행신문 TTN Korea ⓒ 도서목록Ⅰ(Theme Travel News TTN Korea CatalogⅠ)(1,041)
▶ 테마여행신문 TTN Korea ⓒ 도서목록Ⅱ(Theme Travel News TTN Korea Catalog Ⅱ)(1,450)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출판사 제출)
부가기호 15980: 독자 대상 실용 · 발행 형태 전자출판물 · 내용 분류 역사·지리·관광.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 · 부가기호 뜻은 국립중앙도서관 ISBN 안내 기준
테마여행신문 Theme Travel News TTN Korea에서 2026-08-31에 출간했습니다. ISBN 9791171444830.
조명화(B급여행) (지은이)입니다. 자세한 저자 소개는 출판사(테마여행신문 Theme Travel News TTN Korea) 제공 자료를 참고하세요.
알라딘 등 온라인 서점에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 ISBN 9791171444830으로 검색하면 정확한 판을 찾을 수 있습니다. 정가는 9,900원입니다.
유네스코 세계유산087 니제르(UNESCO World Heritage087 Niger)
유네스코 세계유산083 기니비사우(UNESCO World Heritage083 Guinea-Bissau)
유네스코 세계유산080 가봉(UNESCO World Heritage080 Gab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