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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유네스코 세계유산(UNESCO World Heritage) 독자 여러분! 오늘은 하늘왕국(Kingdom in the Sky), 레소토(Lesotho)로 떠나보겠습니다. ‘레소토’라는 국명은 세소토어(Sesotho) ‘소토족(Sotho)의 땅’에서 유래했습니다. 최저 고도가 1,400m로 전 국토가 해발 1,000m 이상에 위치해 있다는 지리적 특성 덕분에 19세기 서구인들에게 레소토는 하늘과 맞닿은 미지의 땅으로 여겨졌습니다. 1966년 영국으로부터 독립한 레소토는 남아프리카공화국에 영토가 완전히 둘러싸인 내륙국(Enclave)으로, 험준한 산악 지형을 방패삼아 자신들만의 고유한 왕국과 문화를 굳건히 지켜왔습니다. 특히 남아프리카공화국과 국경을 공유하는 유네스코 복합유산 말루티-드라켄즈버그 공원(Maloti-Drakensberg Park, 2000/2013)은 숨 멎을 듯한 웅장한 현무암 기둥 절경과 4천 년 전 이 땅을 누비던 수렵채집인 산족(San people)의 다채로운 암각화를 간직하고 있습니다. 전통 갈대 모자 모코로틀로(Mokorotlo)를 쓰고, 조랑말 바소토 포니(Basotho Pony)에 올라, ‘남아프리카의 지붕’ 레소토(Lesotho)로 떠나보시겠습니까? 테마여행신문 TTN Korea 유네스코 세계유산(UNESCO World Heritage) 시리즈와 함께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멋진 여행을!
▶ 외교와 포용으로 빚어낸 평화의 성채, 코초(Khotso: A fortress of peace forged by diplomacy and inclusion) : 레소토의 국가 문장 아래에는 세소토어 표어인 '코초, 풀라, 날라(Khotso, Pula, Nala)'가 어김없이 자리합니다. 이는 각각 '평화, 비, 번영(Peace, Rain, Abundance)'을 뜻하며, 메마른 산악 지대에서 생존에 필수적인 비나 경제적 번영만큼이나 평화를 최우선 가치로 삼고 있음을 방증합니다. 이 평화주의적 이념은 건국 군주인 모슈슈 1세(Moshoeshoe I, 1786~1870)의 통치 철학 및 험난했던 건국 과정에 깊은 뿌리를 두고 있습니다. 19세기 초반, 남아프리카 일대는 '디파카네(Difaqane)' 혹은 '음페카네(Mfecane)'라 불리는 대규모 학살과 연쇄적 부족 전쟁의 소용돌이에 휩싸였습니다. 주변 부족의 무자비한 정복 활동에 기후 변화로 인한 극심한 자원 난까지 겹쳐 수많은 부족이 도륙당하거나 터전을 잃었습니다. 극도의 기아 탓에 식인 풍습까지 성행할 만큼 비극이 극에 달한 시기였습니다. 이처럼 광기와 살육이 지배하던 시대에 바소토족의 소규모 군장(Chiefdom)이었던 모슈슈 1세는 무력 정복이 아닌 '방어와 수용'이라는 지혜로운 생존 전략을 채택했습니다. 그는 1824년 혹독한 추위를 뚫고 추종자들을 이끌어 가파른 수직 절벽으로 둘러싸인 고원 지대, 타바 보시우(Thaba Bosiu)로 향했습니다. '밤의 산'이라는 의미의 타바 보시우는 적의 접근을 불허하는 완벽한 천연 요새(Natural Fortress)였습니다. 밤이면 산이 더 거대해진다는 주술적 소문이 돌아 적의 공포를 자아냈고, 정상부는 매우 평탄해 난민 수천 명과 가축을 넉넉히 수용할 수 있었습니다. 게다가 맑은 샘물이 끊임없이 솟아나 장기간의 공성전(Siege Warfare, 攻城戰)에도 너끈히 버틸 수 있는 생존의 필수 조건을 완비하고 있었습니다.
▷ 바위산에 새겨진 관용의 철학(The philosophy of tolerance etched in the rocky mountains) : 모슈슈 1세의 진정한 위대함은 단지 난공불락의 요새를 점하고 방어에 성공했다는 사실에 국한되지 않습니다. 그의 진가는 전쟁과 기아에 지쳐 떠도는 타 부족 난민들을 조건 없이 포용하여 거대한 바소토 민족으로 융합해 낸 '외교와 포용'의 철학에서 찬란하게 빛납니다. 그는 자신을 공격한 적을 물리친 뒤에도 조롱하거나 섬멸하는 대신, 굶주린 패잔병들에게 소 떼와 식량을 보내며 먼저 평화의 손길을 내밀었습니다. 가장 극적이고 감동적인 일화는 친조부 피테(Peete)를 잡아먹은 식인종들을 대우한 방식입니다. 모슈슈 1세는 조부의 끔찍한 원수인 그들을 붙잡아 처형하는 대신, 짐승의 내장으로 배를 문지르는 전통 정화 의식을 치른 뒤 "너희의 뱃속이 곧 내 조상의 무덤이니, 너희는 우리와 함께 살아야 한다."며 땅과 가축을 내어주고 바소토족의 일원으로 받아들였습니다. 아울러 여러 씨족과의 결속을 다지고자 140명에 이르는 아내를 맞이해 혈맹을 맺는 등 외교적 수완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이는 인류사에서 좀처럼 유례를 찾기 힘든 놀라운 관용과 인류애의 리더십이었습니다. 이러한 모슈슈 1세의 평화주의적 건국이념은 레소토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잠정목록에 오른 '보토, 외교 그리고 평화 - 바소토족 국가 건립 유산군(Botho, Diplomacy and Peace - Basotho Nation-building Cluster of Sites)'을 통해 그 숭고함을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타바 보시우 국가 기념물(Thaba Bosiu National Monument)을 비롯해 건국 초기 바소토족의 험난한 형성과 융합 과정이 서린 동굴 및 고원 유적지들을 포괄합니다. 여기서 '보토(Botho)'란 타인에 대한 깊은 존중과 인간다움을 중시하는 아프리카 특유의 철학을 뜻하며, 다문화주의(Multiculturalism, 多文化主義)적 포용으로 폭력을 종식하고 근대 국가의 기틀을 다진 레소토만의 독보적인 무형적 가치를 상징합니다. 평화를 뜻하는 코초는 전쟁이 부재한 소극적 상태가 아니라, 원수조차 끌어안는 적극적인 외교와 자비의 실천을 통해서만 완성된다는 진리를 레소토의 건국사가 생생하게 증명하고 있습니다.
▶ 초원에 엮어낸 민족의 자긍심, 모코로틀로(Mokorotlo: The nation's pride woven into the grasslands) : 레소토를 찾은 이들의 시선을 가장 먼저 사로잡는 것은 현지인들이 머리에 고고하게 쓴 독특한 원뿔형 밀짚모자, 바로 '모코로틀로(Mokorotlo)'입니다. 모코로틀로는 단순한 햇빛 가리개나 방한용 모자에 머물지 않습니다. 이는 레소토의 절대적인 국가 상징으로서 국기 한가운데 검은색 실루엣으로 당당히 새겨져 있으며, 자동차 번호판, 국가대표팀 유니폼, 관공서 로고 등 국가적 정체성이 요구되는 모든 곳에 등장합니다. 이 모자의 고유한 원뿔 형태와 꼭대기를 장식한 기하학적 매듭은, 건국의 성지인 타바 보시우 인근에 신비롭게 솟은 칠로아네 산(Mount Qiloane)의 형상을 본떠 창안되었습니다. 국토의 영산(靈山)을 형상화한 모자를 일상에 밀착시킴으로써, 바소토족은 선조들이 피땀으로 수호한 성스러운 대지와의 정신적 교감을 끊임없이 이어가고 있는 것입니다. 모코로틀로의 제작 과정은 '몰리에아-니에오에(Moliea-Nyeoe)'라 불리는 고산 지대의 야생풀을 채취하는 경건한 의식에서 출발합니다. 거칠고 뻣뻣한 풀을 장시간 물에 불려 부드럽게 만든 뒤, 짙게 염색한 풀과 자연 상태의 풀을 교차해가며 오직 맨손의 감각만으로 엮어내는 이 초편(Grass Weaving, 草編) 공예는 극한의 인내와 예술적 직관을 요구합니다. 자연의 투박한 재료를 집요한 노동과 미적 감각을 통해 정교한 직조물로 재탄생시키는 이 과정은, 한국의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Intangible Cultural Heritage, 無形文化遺産)인 '한산모시짜기(Weaving of Mosi in Hansan, 韓山苧麻織)'와 구조적·문화적으로 깊숙이 공명합니다.
▶ 태고의 신비가 숨 쉬는 바위의 기록, 말로티(Maloti: The rock records breathing primeval mysteries) : '말로티(Maloti)'는 국토를 관통하는 레소토의 척추와도 같은 거대 산맥의 명칭이자, 레소토 경제를 떠받치는 공식 통화 단위이기도 합니다. 영토 전역이 구름과 맞닿아 있는 거대한 고원 국가 레소토에서 산은 곧 생존의 터전이며 우주를 표상합니다. 이 말로티 산맥의 압도적인 위용과 범지구적 중요성을 가장 극명하게 입증하는 곳이 바로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당당히 등재된 '말로티-드라켄스버그 공원(Maloti-Drakensberg Park)'입니다. 2000년에 최초 등재된 후 국경을 초월해 확장된 이 공원은,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우카흘람바 드라켄스버그 국립공원과 레소토의 세흘라바테베 국립공원(Sehlabathebe National Park)을 하나로 잇는 아프리카 남부의 대표적 초국경(Transnational) 복합유산(Mixed Heritage, 複合遺産)입니다. 기하학적으로 솟구친 수직 현무암 절벽과 세월이 조각한 황금빛 사암 성벽의 장엄한 조화는 대자연 앞에 선 인간에게 깊은 경외심을 불러일으킵니다. 그중 레소토 영토에 속한 세흘라바테베 국립공원은 평균 해발 고도 2,400미터의 고립된 고산 초원지대로, 지구상 어디서도 찾아볼 수 없는 희귀한 고유종(Endemic Species, 固有種)들의 마지막 피난처입니다. 험준한 산세가 수천 년에 걸친 인위적 간섭을 차단해 준 덕에, 이곳의 생태계는 태고의 청정함을 온전히 보존하고 있습니다. 특히 주목해야 할 생명체는 이 공원의 얼음장 같은 맑은 하천에만 깃들어 사는 심각한 멸종 위기종, 말로티 미노우(Maloti minnow, 잉어과 민물고기, 학명: Pseudobarbus quathlambae)입니다. 레소토의 유일무이한 고유 민물어종인 이 작은 물고기는 빙하기 이래로 고산 수생태계의 명맥을 이어온 살아있는 화석과 같지만, 최근 무분별하게 유입된 외래종의 위협 아래 생존의 기로에 놓여 있습니다.
▷ 바위 위에 춤추는 영혼들의 메아리(The echo of souls dancing on the rocks) : 말로티 산맥은 생태학적 보물창고인 동시에, 아프리카 남부 원주민들의 고차원적 정신세계가 각인된 거대한 야외 미술관이자 훌륭한 기록 보관소입니다. 수천 년간 이 험준한 고산 지역을 누비며 수렵과 채집 생활을 했던 산족(San people)은 비바람을 막아주는 바위 처마와 동굴 벽면에 그들의 일상과 샤머니즘적 우주관이 짙게 반영된 수만 점의 암각화와 암채화를 촘촘히 남겼습니다. 세흘라바테베 공원 내에만 무려 65곳의 암각화 유적지가 밀집해 있을 정도로, 이는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 전체를 통틀어 단일 지역으로는 최대 규모의 집중도를 자랑합니다. 이 산족 예술의 핵심 모티프는 아프리카 서식 영양 중 가장 몸집이 큰 일런드 영양(Eland)입니다. 산족에게 일런드는 단순한 사냥감을 넘어, 창조주의 가장 큰 총애를 받으며 치유와 통찰을 이끄는 강력한 초자연적 힘(Potency)의 신성한 매개체였습니다. 암각화 속에는 병든 부족민을 치유하고자 무아지경의 춤(Trance Dance)에 빠져든 샤먼이 일런드와 물아일체되어 반인반수(Therianthrope)로 변이하고, 현실의 장막을 뚫고 정령 세계로 진입해 보이지 않는 '질병의 화살'을 막아내며 악령과 사투를 벌이는 처절하고도 신비로운 광경이 천연 안료로 선명하게 묘사되어 있습니다.
▶ 결속의 메아리, 인류의 내일을 비추다(The echo of unity illuminating the tomorrow of humanity) : 레소토의 역사는 결코 험준한 산악 지대라는 지리적 고립에 갇힌 맹목적인 단절의 역사가 아닙니다. 오히려 압도적인 대자연의 환경 속에서 인간의 주체성을 극대화하여 빚어낸 숭고한 저항과 융합의 웅장한 서사입니다. 무력과 살육이 난무하던 시대에 관용을 선제적으로 선택하여 천연 요새를 평화와 화합의 성채로 뒤바꾼 '코초(Khotso)'의 리더십, 거칠고 메마른 야생의 풀을 정교하게 엮어 국가의 굳건한 긍지와 시각적 텍스트로 승화시킨 '모코로틀로(Mokorotlo)'의 집요한 예술성, 그리고 고산의 고유한 생태계와 잊힌 수렵채집인들의 경이로운 영적 비밀을 수직의 절벽 속에 묵묵히 품어낸 '말로티(Maloti)'의 웅장함은 모두 레소토라는 작고 강인한 국가가 단순한 영토적 경계를 넘어 인류의 소중한 정신적 유산으로 평가받아야 할 충분한 당위성을 제공합니다.
Kopano ke matla.
Unity is strength.
연대는 곧 힘이다.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출판사 제출)
▶ 전 세계 170개국 1,223곳(2025년 기준)! 유네스코 세계유산(UNESCO World Heritage)으로의 초대를 수락하시겠습니까? : 광활한 시간의 강물 속에서 인류는 찰나의 존재에 불과합니다. 하지만 인류는 스스로의 존재를 증명하기 위해 지구 곳곳에 세월의 망각을 이겨낸 흔적을 남겼습니다. 유네스코 세계유산은 잊혀진 역사책의 한 페이지가 아니라, 지금도 살아 숨 쉬는 인류의 거대한 서사시이며, 세계유산으로의 탐험은 곧 인류라는 거대한 이야기 속에서 나의 좌표를 확인하는 숭고한 여정을 선사합니다. 인류가 남긴 장엄한 걸작과 대자연의 경이와 함께 오늘 하루 당신의 삶 또한 지구 문명과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확인해 보시길……. 테마여행신문 TTN Korea 유네스코 세계유산(UNESCO World Heritage) 시리즈와 함께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멋진 여행을!
▶ 유네스코 세계유산(UNESCO World Heritage) 아프리카(Africa)(038)
유네스코 세계유산079 가나
UNESCO World Heritage079 Ghana
유네스코 세계유산080 가봉
UNESCO World Heritage080 Gabon
유네스코 세계유산081 감비아
UNESCO World Heritage081 Gambia
유네스코 세계유산082 기니
UNESCO World Heritage082 Guinea
유네스코 세계유산083 기니비사우
UNESCO World Heritage083 Guinea-Bissau
유네스코 세계유산084 나미비아
UNESCO World Heritage084 Namibia
유네스코 세계유산085 나이지리아
UNESCO World Heritage085 Nigeria
유네스코 세계유산086 남아프리카공화국
UNESCO World Heritage086 Republic of South Africa
유네스코 세계유산087 니제르
UNESCO World Heritage087 Niger
유네스코 세계유산088 레소토
UNESCO World Heritage088 Lesotho
유네스코 세계유산089 르완다
UNESCO World Heritage089 Rwanda
유네스코 세계유산090 마다가스카르
UNESCO World Heritage090 Madagascar
유네스코 세계유산091 말라위
UNESCO World Heritage091 Malawi
유네스코 세계유산092 말리
UNESCO World Heritage092 Mali
유네스코 세계유산093 모리셔스
UNESCO World Heritage093 Mauritius
유네스코 세계유산094 모잠비크
UNESCO World Heritage094 Mozambique
유네스코 세계유산095 베냉
UNESCO World Heritage095 Benin
유네스코 세계유산096 보츠와나
UNESCO World Heritage096 Botswana
유네스코 세계유산097 부르키나파소
UNESCO World Heritage097 Burkina Faso
유네스코 세계유산098 세네갈
UNESCO World Heritage098 Senegal
유네스코 세계유산099 세이셸
UNESCO World Heritage099 Seychelles
유네스코 세계유산100 시에라리온
UNESCO World Heritage100 Sierra Leone
유네스코 세계유산101 앙골라
UNESCO World Heritage101 Angola
유네스코 세계유산102 에리트레아
UNESCO World Heritage102 Eritrea
유네스코 세계유산103 에티오피아
UNESCO World Heritage103 Ethiopia
유네스코 세계유산104 우간다
UNESCO World Heritage104 Uganda
유네스코 세계유산105 잠비아
UNESCO World Heritage105 Zambia
유네스코 세계유산106 중앙아프리카공화국
UNESCO World Heritage106 Central African Republic
유네스코 세계유산107 짐바브웨
UNESCO World Heritage107 Zimbabwe
유네스코 세계유산108 차드
UNESCO World Heritage108 Chad
유네스코 세계유산109 카메룬
UNESCO World Heritage109 Cameroon
유네스코 세계유산110 카보베르데
UNESCO World Heritage110 Cape Verde
유네스코 세계유산111 케냐
UNESCO World Heritage111 Kenya
유네스코 세계유산112 코트디부아르
UNESCO World Heritage112 Côte d'Ivoire
유네스코 세계유산113 콩고공화국
UNESCO World Heritage113 Republic of the Congo
유네스코 세계유산114 콩고민주공화국
UNESCO World Heritage114 Democratic Republic of the Congo
유네스코 세계유산115 탄자니아
UNESCO World Heritage115 Tanzania
유네스코 세계유산116 토고
UNESCO World Heritage116 Togo
▶ 유네스코 세계유산(UNESCO World Heritage) 유럽(Europe) 48부작
▶ 유네스코 세계유산(UNESCO World Heritage) 북미(North America) 3부작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출판사 제출)
▶ 목차(Index) ◀
▶ 15가지 키워드로 읽는 유네스코 세계유산(15 Keywords of UNESCO World Heritage)
01. 생물권보전지역(Man and the Biosphere Programme, MAB, 1971)
02. 세계유산(UNESCO World Heritage, 1972)
02-1. 세계유산에 등재되기 위한 10가지 조건, 탁월한 보편적 가치(Outstanding Universal Value, OUV)
02-2. 세계문화유산(World Cultural Heritage, 1972)
02-3. 세계자연유산(World Natural Heritage, 1972)
02-4. 세계복합유산(World Mixed Heritage, 1972)
02-5. 월경유산(Transboundary Heritage)
02-6. 연속유산(Serial Heritage)
02-7. 부(負)의 세계유산(Negative Heritage)
02-8. 위험에 처한 세계유산(World Heritage in Danger)
02-9. 세계유산 잠정목록(Tentative Lists)
03. 세계기록유산(Memory of the World, 1995)
04. 인류무형문화유산(Intangible Cultural Heritage, 1997)
05. 창의도시 네트워크(UNESCO Creative Cities Network, UCCN, 2004)
06. 세계지질공원(UNESCO Global Geoparks, UGGp, 2015)
▶ 유네스코 세계유산088 레소토(UNESCO World Heritage088 Lesotho)
01. 말로티-드라켄즈버그 공원(Maloti-Drakensberg Park, 2000)
01-1. 초엘리카네 폭포(Tsoelikane Waterfall, Liphororo tsa Tsoelikane)
01-2. 쓰리 부시맨(Three Bushmen, Baroa ba Bararo)
01-3. 타바 은틀레냐나(Thaba Ntlenyana, Thaba Ntlenyana)
01-4. 사니 패스(Sani Pass, Lekhalo la Sani)
01-5. 투겔라 협곡(Tugela Gorge, Khohlo ea Tugela)
01-6. 게임 패스 셸터(Game Pass Shelter, Lehaha la Game Pass)
01-7. 디디마 협곡(Didima Gorge, Khohlo ea Didima)
01-8. 일런드 동굴(Eland Cave, Lehaha la Phofu)
01-9. 캐시드럴 피크(Cathedral Peak, Tlhōrō ea Cathedral)
01-10. 탄 동굴(Tarn Cave, Lehaha la Tarn)
▶ 테마여행신문 TTN Korea ⓒ 유네스코 세계유산(UNESCO World Heritage) 170부작
▶ 테마여행신문 TTN Korea ⓒ 도서목록Ⅰ(Theme Travel News TTN Korea CatalogⅠ)(1,041)
▶ 테마여행신문 TTN Korea ⓒ 도서목록Ⅱ(Theme Travel News TTN Korea Catalog Ⅱ)(1,450)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출판사 제출)
부가기호 15980: 독자 대상 실용 · 발행 형태 전자출판물 · 내용 분류 역사·지리·관광.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 · 부가기호 뜻은 국립중앙도서관 ISBN 안내 기준
테마여행신문 Theme Travel News TTN Korea에서 2026-08-31에 출간했습니다. ISBN 9791171444816.
조명화(B급여행) (지은이)입니다. 자세한 저자 소개는 출판사(테마여행신문 Theme Travel News TTN Korea) 제공 자료를 참고하세요.
알라딘 등 온라인 서점에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 ISBN 9791171444816으로 검색하면 정확한 판을 찾을 수 있습니다. 정가는 9,900원입니다.
유네스코 세계유산087 니제르(UNESCO World Heritage087 Niger)
유네스코 세계유산083 기니비사우(UNESCO World Heritage083 Guinea-Bissau)
유네스코 세계유산080 가봉(UNESCO World Heritage080 Gab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