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9년 노벨 물리학상을 받으며 ‘물리학적 우주론의 뼈대를 세운 인물’로 평가받는 프린스턴대학교의 제임스 피블스 명예 교수는 약 60년 동안 그 혁명의 최전선에서 연구를 이끌어온 살아 있는 전설이다. 피블스 교수는 이 책에서 우주를 발견하기까지 실패하거나 성공한 뛰어난 통찰력과 추측, 크고 작은 실수, 버려졌지만 가치 있었던 대안 이론들, 그리고 마침내 서로 다른 증거들이 조화롭게 들어맞기 시작한 치열하고 뜨거운 역사를 《우주론, 100년》에 담았다.
출처: 알라딘 Open API 제공 도서 정보
부가기호 03440: 독자 대상 교양 · 발행 형태 단행본 · 내용 분류 자연과학.
분량·판형: 724쪽 · 판형 160*240.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 · 부가기호 뜻은 국립중앙도서관 ISBN 안내 기준
2019년 노벨 물리학상을 받으며 ‘물리학적 우주론의 뼈대를 세운 인물’로 평가받는 프린스턴대학교의 제임스 피블스 명예 교수는 약 60년 동안 그 혁명의 최전선에서 연구를 이끌어온 살아 있는 전설이다. 피블스 교수는 이 책에서 우주를 발견하기까지 실패하거나 성공한 뛰어난 통찰력과 추측, 크고 작은 실수, 버려졌지만 가치 있었던 대안 이론들, 그리고 마침내 서로 다른 증거들이 조화롭게 들어맞기 시작한 치열하고 뜨거운 역사를 《우주론, 100년》에 담았다. (제임스 피블스 (지은이), 황호성 (옮긴이), 시공사 펴냄)
시공사에서 2026-09-28에 출간했습니다. ISBN 9791171259861.
제임스 피블스 (지은이), 황호성 (옮긴이)입니다. 자세한 저자 소개는 출판사(시공사) 제공 자료를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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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VENTION HISTORY - K-발명의 역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