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곤충 탐정 강충이 돌아왔다. 고양이 체다 실종 사건을 해결하고 앵곡마을 1호 곤충 탐정이 된 강충에게 곧장 두 번째 의뢰가 들어온 것이다. 강충은 가을밤 부쩍 잦아진 풀벌레 울음소리와 현장에 남은 뜯긴 곤충의 흔적 등을 단서로 삼아 사건을 추적한다.
출처: 알라딘 Open API 제공 도서 정보
“여기 있어서는 안 될 녀석이 나타났다!”
앵곡마을 1호 곤충 탐정의 두 번째 사건 기록
곤충을 좋아하고, 곤충에 대해서라면 무엇이든 알고 싶어 하며, 일기 대신 곤충 기록장을 쓰는 열두 살 강충. 강충은 곤충을 무조건 뭉뚱그려 ‘벌레’라고 부르거나, 절지동물과 환형동물을 곤충과 구분하지 못하는 ‘보통 사람’들을 만나면 안타깝고 억울하다. 곤충과 더불어 곤충을 좋아하고 기른다는 이유만으로, 고양이나 강아지를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듣지 않아도 될 말을 들어야 하는 곤충 애호가 강충!
탐정이 되자마자 첫 사건으로 같은 반 친구 김도담네 집 고양이 ‘체다’의 실종 사건을 해결했고, 곧장 두 번째 의뢰가 도착했다. 의뢰인은 바로 통장 할머니. 할머니네 집에 놀러 온 손자가 마당에서 ‘메뚜기를 뜯어먹는 정체불명의 곤충’을 발견하고 ‘할머니네 동네는 곤충도 무섭다’며 다신 안 오겠다고 선언한 것이다. 할머니는 그 곤충이 메뚜기보다 좀 더 크지만 낯선 모습이었다고 증언했다. 이거야말로 곤충 탐정만이 해결할 수 있는 사건이다!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출판사 제출)
밤이 깊어지면서 어디선가 낯선 풀벌레 울음소리가 들려온다.
그것은 바로 제주도에 사는 것으로 알려진 미스터리한 섬중베짱이!
그 작은 소리 하나를 단서 삼아 미지의 세계를 따라가는 곤충 탐정
강충은 우리가 미처 알지 못했던 자연의 비밀을 끝까지 파헤친다.
곤충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순간, 평범했던 풀숲과
나무 한 그루도 놀라운 이야기의 무대가 된다.
곤충을 사랑하는 어린이들에게 관찰의 즐거움과
자연을 발견하는 설렘을 선물할 책이다.
-김태우(곤충학자)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출판사 제출)
차례
프롤로그 곤충 탐정의 명예
귀신 사건 아니고 곤충 사건
섬중 베짱이의 사각지대
지렁이는 다 커도 지렁이
베를 짜는 베짱이
한밤의 곡예운전
억새의 친구들
에필로그 꿀 도둑의 출현
작가의 말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출판사 제출)
부가기호 74810: 독자 대상 아동 · 발행 형태 전집·총서·다권본·시리즈 · 내용 분류 문학.
분량·판형: 152쪽 · 판형 147*210.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 · 부가기호 뜻은 국립중앙도서관 ISBN 안내 기준
곤충 탐정 강충이 돌아왔다. 고양이 체다 실종 사건을 해결하고 앵곡마을 1호 곤충 탐정이 된 강충에게 곧장 두 번째 의뢰가 들어온 것이다. 강충은 가을밤 부쩍 잦아진 풀벌레 울음소리와 현장에 남은 뜯긴 곤충의 흔적 등을 단서로 삼아 사건을 추적한다. (송라음 (지은이), 란탄 (그림), 사계절 펴냄)
사계절에서 2026-10-05에 출간했습니다. ISBN 9791169815604.
송라음 (지은이), 란탄 (그림)입니다. 자세한 저자 소개는 출판사(사계절) 제공 자료를 참고하세요.
알라딘 등 온라인 서점에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 ISBN 9791169815604으로 검색하면 정확한 판을 찾을 수 있습니다. 정가는 14,000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