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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릭웰’, ‘윤슬’, ‘지붕감각’ 등의 작업으로 잘 알려진 건축가 강예린·이치훈의 산문집 『빈집은 비어서 비어 있음』이 안그라픽스의 건축·조경가 에세이 시리즈 ‘풍경시’ 3권으로 출간되었다. 짓기에 앞서 이미 땅에 있던 것들과 어떻게 관계 맺을지에 대한 고민에서 출발해, 열두 개의 프로젝트 작업에 얽힌 이야기를 열두 편의 글로 풀어낸 산문집이다.
출처: 알라딘 Open API 제공 도서 정보
부가기호 03810: 독자 대상 교양 · 발행 형태 단행본 · 내용 분류 문학.
분량·판형: 148쪽 · 판형 125*205.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 · 부가기호 뜻은 국립중앙도서관 ISBN 안내 기준
‘브릭웰’, ‘윤슬’, ‘지붕감각’ 등의 작업으로 잘 알려진 건축가 강예린·이치훈의 산문집 『빈집은 비어서 비어 있음』이 안그라픽스의 건축·조경가 에세이 시리즈 ‘풍경시’ 3권으로 출간되었다. 짓기에 앞서 이미 땅에 있던 것들과 어떻게 관계 맺을지에 대한 고민에서 출발해, 열두 개의 프로젝트 작업에 얽힌 이야기를 열두 편의 글로 풀어낸 산문집이다. (강예린, 이치훈 (지은이), 안그라픽스 펴냄)
안그라픽스에서 2026-09-23에 출간했습니다. ISBN 9791168231559.
강예린, 이치훈 (지은이)입니다. 자세한 저자 소개는 출판사(안그라픽스) 제공 자료를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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