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점 링크는 제휴 링크이며, 구매 시 북버스가 수수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서사원 홈페이지 ↗ seosawonbooks.com
22년 차 초등교사이자 아동심리상담사, 부모교육상담사 주주쌤이 다 해주고 싶은 부모에게 전하는 다정한 경고. 아이에게 필요한 것은 빠른 문제 해결보다 스스로 견디고 이겨낼 충분한 시간이다.
출처: 알라딘 Open API 제공 도서 정보
우리는 아이를 키우는 일을 뭔가 대단한 임무처럼 여겨온 것은 아닐까요. 많이 해주는 것이 사랑이라고, 완벽하게 지켜주는 것이 사랑이라고 믿어온 것은 아닐까요. 이 책은 그 믿음에서 벗어나고자 쓰기 시작했습니다.
더 잘하는 법을 알려드리려는 것이 아닙니다. 이미 너무 많이 짊어지신 그 짐을 함께 조금 내려놓고 싶었습니다.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다고, 흔들리고 실수하는 날이 있어도 이미 충분히 좋은 부모라고, 그 말을 가장 먼저 건네고 싶었습니다.
무언가를 더 가르치는 책이 아닙니다. 이제 그만 놓아도 될 것을, 함께 가만히 내려놓아 보는 책입니다. 내려놓은 자리에는 여백이 생깁니다. 아이가 스스로 자랄 여백, 부모가 나의 삶을 살아갈 여백. 이 책이 말하는 ‘여백육아’는 거기서 시작됩니다. 같은 길에서 나란히 헤매 본 사람이 건네는 편지라고 여겨주시면 좋겠습니다. 완벽한 부모가 되려다 정작 아이도, 나 자신마저도 잃어버린 것만 같은 분들에게 이 책이 다시 가볍게 걸음을 떼어 보자고 곁에서 내미는 다정한 손길이 되기를 바랍니다.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출판사 제출)
프롤로그
1장. 공감의 여백: 공감만으로 자라는 아이는 없다
“먼저 공감해 주세요”라는 말의 함정
내 감정이 세상의 전부인 줄 아는 아이
공감받은 아이가 공감할 줄 모르는 까닭
나와 다른 감정 앞에서 흔들리는 아이
받기만 하던 공감에서 주고받는 공감으로
함께 나누는 공감이 사회성을 키운다
공식이 아닌, 나를 전하는 공감
2장. 자존감이 자랄 여백: 칭찬만 먹고 크는 자존감은 없다
자존감을 키워주는 어른들
가르침 대신 격려, 승패 대신 박수만 남은 교실
격려만을 원하는 아이들의 속마음
비대해진 자아가 세상과 부딪히는 이유
자존감을 키워주는 부모에서, 자존감이 자라게 두는 부모로
부족함도 품을 줄 알아야 진짜 자존감이다
3장. 훈육 뒤의 여백: 울리지 않는 훈육은 없다
어긋난 훈육
감정에 죄책감을 느끼는 부모
규칙과 질서 없이 자라는 아이들
훈육도 사랑이다
우리 아이에게 맞는 훈육을 찾아서
4장. 아이를 이해하는 여백: 세상에 같은 아이는 없다
아이의 속도를 믿는다는 것
아이 곁을 지켜주는 부모면 충분하다
어른스러운 아이라는 착각
아이마다 다른 출발점, 기질
그대로 받아들이되, 그대로 두지 않는다
아이의 세계 안으로 들어가려면
5장. 부모의 여백: 완벽한 부모, 완벽한 아이는 없다
쉬지 못하는 부모, 쫓기는 아이
완벽한 부모, 완벽한 육아
부모가 행복해야 아이도 행복하다
에필로그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출판사 제출)
부가기호 03590: 독자 대상 교양 · 발행 형태 단행본 · 내용 분류 기술과학.
분량·판형: 296쪽 · 판형 121*190.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정보 · 부가기호 뜻은 국립중앙도서관 ISBN 안내 기준
22년 차 초등교사이자 아동심리상담사, 부모교육상담사 주주쌤이 다 해주고 싶은 부모에게 전하는 다정한 경고. 아이에게 필요한 것은 빠른 문제 해결보다 스스로 견디고 이겨낼 충분한 시간이다. (최현주(주주쌤) (지은이), 서사원 펴냄)
서사원에서 2026-09-30에 출간했습니다. ISBN 9791168226296.
최현주(주주쌤) (지은이)입니다. 자세한 저자 소개는 출판사(서사원) 제공 자료를 참고하세요.
알라딘 등 온라인 서점에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 ISBN 9791168226296으로 검색하면 정확한 판을 찾을 수 있습니다. 정가는 18,500원입니다.
공부가속도 - 처음은 느리지만 점점 쉬워지는 공부의 구조
우리 아이 내면 근력 - 완벽해야 한다는 압박감 없이 최선을 다하는 힘
초등 입학, 마음 근육이 먼저입니다 - AI 시대, 불안을 성장으로 바꾸는 A.W.E. 양육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