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년간 써 내려간 121통의 편지와 오랜 행운을 담아 보낸 122번째의 긴 편지를 엮은 산문집이다. 저자가 주었던 다정이 결국 자신에게로 흘러와, 천천히 자신을 사랑할 수 있는 용기가 되는 시간을 전한다.
출처: 알라딘 Open API 제공 도서 정보
3년간 써 내려간 121통의 편지와 오랜 행운을 담아 보낸 122번째의 긴 편지를 엮은 산문집이다. 저자가 주었던 다정이 결국 자신에게로 흘러와, 천천히 자신을 사랑할 수 있는 용기가 되는 시간을 전한다. (수림 (지은이), 인디펍 펴냄)
인디펍에서 2026-07-05에 출간했습니다. ISBN 9791167568052.
수림 (지은이)입니다. 자세한 저자 소개는 출판사(인디펍) 제공 자료를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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